posted Apr 24, 2014, 3:43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Apr 24, 2014, 5:07 PM] 쥬니어 타겟 화장품 트러블 라인으로 시작해서 라인 확장 예정 TN 경쟁 상대 제안 PT 사장님 참석 예정 10대 중에 타겟팅 해야 하는지?
- 화장품업계는 소녀 시대. 4-5년 전 부터 시작된 10대 화장품 시장. 그 때는 블루 오션이었을지 모르지만, 지금 점점 레드 오션이 되고 있다.
- 외국계, 유한킴벌리 LG 생건 - 전용라인, 라인업 확장
- 10대니까? pure, 순하게로 가야 하나? vs 에너자틱으로 가나?
- 어떻게 meaningful differentiation 해야 할까?
- 두가지다. 첫번째는 이를 위해서 소비자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 소비자 조사? 인터뷰 생각할 것이다. 빨래 인터뷰 - 빨래가 잘 된 걸 어떻게 아나요? 잘 빨리면 되죠.
- 그런데 관찰했더니 사람들이 냄새를 맡는다. 아하! 소비자들을 냄새로 빨래가 잘 됬다는 걸 아는 구나.
- 솔루션이 달라진다.
- 성공하기 위해서 소비자도 모르는 latent needs를 읽어야 성공한다.
- 절대 말로 해 주지 않는다. 다양한 증거들을 모아야 하고, 표면이 아닌 이면을 파헤쳐야 한다.
- 예를 들어 스타일러
- 그래서 인류학에서 필요왔다. ethnography. 이를 통해 소비자에 대해 알아야 하고,
- 두번째는 creative 가 필요하다.
- 그렇게 컨셉을 잘 만드면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패키지는 그냥 나온다.
- 그냥 동글 동글X. 조니 워커는 process core value가 정의 되었기 때문에 라벨로 사선으로 붙인다.
- 프로젝트 설계
- 4D
- trend research
- stakeholder
- ethno : 10대 / user- 화장품 heavy, light / 남, 녀, 네일 -> 중요한 건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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