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Nov 25, 2013, 6:31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Nov 25, 2013, 7:32 PM] - 프로젝트 제목 : UX 실험 미래 디스플레이 핵심 요소 분석
- 질문 : 이들이 왜 소비자 조사를 통해서 미래 디스플레이를 유추하려고 하는가? --> fundamental 기술에 해당하기 때문에 투자, 상용화 등에 이슈가 많기 때문에 또 기술 자체로는 소비자 밸류를 바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소비자가 원하는 걸 해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 듯
참고자료 - “미래 디스플레이, 삶의 일부처럼 편안해야” 앞으로는 인간이 컴퓨터 환경에 맞추는 것이 아닌, 인간 삶의 동선에 맞춰 개발되는 컴퓨터 환경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게 될 것
- 코닝 - A day made of glass
- LG경제연구원 - 미래 디스플레이 자료 많음
- 미래 디스플레이, 소재혁신에 달려있다. - 2013, 투명 플랙서블 다 소재이슈다.
- ★디스플레이 산업의 진검 승부 2-3년 내 온다 - 2012, OLED 가격 대비 소비자가 밸류 느끼지 못하는 상태에서, Oxide TFT도 뜨는 기술이나 안정화 이슈 있음. CRT 대체 이후 스마트폰 및 태블릿 시장 형성이 디스플레이 업계에 돌파구 였는데, 소비자들이 디스플레이에 기대하는 수준 파악해서 새로운 밸류를 줘야 함. 플랙서블이든 투명이든 기존 LCD가 못해 준 밸류를 줘야 함. 스마트 디스플레이. 모호하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음. 디스플레이 패널에 정보통신기술의 연결성, 고도의 터치, 음성, 동작 인식 기술, 현실감을 높여주는 무안경 3D 기술이 통합되고 시너지를 내서 전형 생각하지 못했던 신규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열어야...
- 전자종이가 열어갈 새로운 디스플레이의 길, 2011-올해 주목 받는 4가지 디스플레이 기술, 전자종이, 멀티터치, 햅틱, OLED
- ★디스플레이를 벗어나고 싶은 디스플레이의 꿈 - 2010, 홀로그램, 멀티터치, 터치프리, 디스플레이 개념 변화, 패널 안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고, 보여주기만 하는 게 아니고->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화면 크기로, 원하는 정보를 받기도 하고, 넣기도 하는 것이 가능한. 성능 경쟁이 아닌 정체성 확장의 경쟁.
-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현 주소, 2010- 소비자 숨은 니즈를 잘 파악해야...OLED(상용화하고 있으나 소비자가 밸류를 크게 못 느낌), 3D(컨텐츠가 관건), 터치(킬러 어플리케이션 찾아 이동 중), e-paper(시장은 작고, LGD라는 강력한 대체제 있음), 플랙서블(금속기판 사용으로는 플랙서블에 한계있기 때문에 플라스틱 소재가 나올 때 까지 시간 걸림)
- 디스플레이 UI에서 부는 변화의 바람 -2009, 터치로 가고 있고 어플리케이션별로 중시하는 거 달라짐 ex) 중소형 디스플레이, 노트북, 모니터, TV
- 미래의 디스플레이와 소비자 가치, 2008- 인터랙티브, 친환경
프로젝트 설계 - 8명(10대, 20대, 30대, 40대)
- Diary - Interview - Observation (현장) - Context Card, Mind Discovery
- 현재 모바일 디스플레이 쓰면서 불편한 점 + I wish
- Context 변화는? 모바일은 Context가 너무 넓다는 게 단점.??? 집, 학교/직장, 이동, 특수목적공간(쇼핑, 은행, 병원, 영화, 복합공간, 여행)
- SPAT 활용해서 --> Activity --> emerging behavior --> Problem/ Wish (Opportunity Finder)
- PAD 집에서는 교육 목적이기 때문에 멀티플 터치 필요하더라.
- 아이디어
- 집에서 매번 SNS 확인이 TV 보면서는 너무 too much니까 조명으로 연결??
- 이슈는 결국 물리적인 특성에 대한 규명을 원하는 게 아닐까? 제조를 해야 하는 관점에서...
- 촉감형 터치 스크린에 대해서 접하기 않았기 때문에 이걸 불편하다, 혹은 만들어 달라고 하지는 않겠지만, PAD를 언제 어떻게 많이 쓴다라는 힌트를 통해 간접적으로 유추할 수 있지 않을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