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 2013.03.28 롯데손해보험


2013.04.11 사장님 발표 정리


Background
  • 롯데가 대한생명 인수할 때 업계순위 상승 예상했으나, 4년째 그대로 8위고 계속 적자임. 
  • 보험업계 순위는 쉽게 바뀌지 않는 게 특징. 레드오션. 차별화하기 어려움.
  • 순위가 낮아서 인기상품 적고, 파워 떨어져서 재보험사 이용도 어렵다. 자체 판매조직에 의존.(재보험사는 비종속 판매채널로 매우 중요한 판매채널. 4대 메이저가 80%차지)  
  • 규모의 경제 때문에 격차는 계속 벌어지게 되어있다. 이대로 가면 롯데손보는 망할 것임.
  • 손해보험 산업은 신기하게도 매년 15%씩 성장 중. 새로운 게 없을 것 같지만 뭔가 계속 나온다. (2012년 간병보험 급인기 사례) 그러므로 기회가 아주 없지는 않다. 
사장의 니즈
  • 업계 순위를 단번에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기존 롯데 내부의 접근 방식
  • 상품 개발: 열심히 하는 중. 글로벌 재보험사가 정보원이 되어 전 세계 보험상품 베낌.그러나 아이디어가 상품화되는 게 어렵다. 왜냐하면, (1) 수리통계해서 수지타산 맞아야 하고 (2) 금감원 규제 통과해야 함. (3)특이하면 소비자 모수가 작음. 
  • 일반적인 채널 따라하기 (온-오프라인, TM)
크리베이트에 기대하는 것
  • 판매채널: 비용 절감해서 End-user에게 바로 갈 수 있는 새로운 채널은? 롯데 유통 채널 레버리지할 수 없을까? (예- 현대카드M 과 현대자동차의 Collabo)
  • 상품: 고객들 자신도 모르는 '미래의 위험'은 무엇이 있을까?(트렌드, 미래시나리오) 그 위험을 대비해주는 신보험상품은 뭐가 가능할까? (예- 일본 독신녀들을 위한 보험상품)
  • 서비스: 롯데 보험 가입자들이 병에 걸렸을 때 제공할 수 있는 총체적 서비스는? (간병보험 가입자를 위한 A급 요양병원 매칭)
  • 홍보: 상품을 기억에 남길 수 있는 브랜딩? 패키징? 
바라지 않는 것
  • 현황 정리식 보고서. 이미 작년에 액센츄어가 했다.
  • 상품화할 수 없는 상품 아이디어. 보험을 이해하고 해달라. 금융 컨설팅 경험 없는 게 좀 불안하다.(위성룡 본부장)
이후 계획
  • 다음 보고는 2주 뒤에 진행 예정. 
  • 그 전에 롯데 내부 상황 다운로드 해주기로 함. 
  • 임원 워크샵
    • 임원 20명. 5월 말 정도.
    • 변화, 혁신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목적. 시각의 전환. (실질적 결과물 도출은 X)
    • 사장 曰 Value chain 혁신이 중요하다. (구찌의 사례)




손해보험 조사 (승구)


1. 손해보험이란? http://goo.gl/10TgA
보험자가 우연한 사고(보험사고)로 생기는 손해를 보상할 것을 약정하고, 보험계약자가 이에 보험료를 지불할 것을 약정하는 보험
  • 14세기 이탈리아 항구도시 제노바 등에서 시작된 '해상보험'이 기원
    항구도시의 금융업자가 해상무역업자에게 돈을 빌려줄 때 원금+이자+보험료 로 계약하고, 
    -> 사고 안 나고 살아돌아오면, 원금+이자+보험료 갚게 하고
    -> 사고 나서 망하면, 모든 채무를 면제함.
  • 18세기 산업혁명 이후 자동차, 기계, 항공, 원자력 등 과학기술 발전에 따라 손해보험 상품이 200개 이상으로 늘어남.

2. 개념 비교
1) 인보험과 손해보험
한국 상법상 분류
인보험: 사고가 사람의 생명 ·신체의 관하여 발생한 경우의 보험 (상해보험, 질병보험, 생명보험. but 실제로 상해보험은 손해보험회사도 팔 수 있다.)
손해보험: 물건 그 밖의 재산적 손실에 대한 보험

2) 손해보험과 정액보험
보험금을 주는 방법에 따른 분류 
정액보험: 보험사고가 발생한 때에 손해의 유무나 정도를 고려하지 아니하고 일정액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험 (생명보험)
손해보험: 실제 손실에 따라 보험금이 달라짐. (자동차보험) 

3. 손해보험의 종류
① 화재보험:주택·건물·창고·공장 등의 화재보험
② 해상보험:적하보험·선박보험·운송보험
③ 자동차보험:자동차손해배상책임보험·자동차종합보험·정액보험·자손(自損)보험·운전자보험·외화표시보험
④ 보증보험:신원보증보험·이행보증보험·할부판매보증보험·납세보증보험·지급계약보증보험·인허가(認許可)보증보험·크레디트카드 보증보험
⑤ 기계보험:기관기계보험·조립보험·건설공사보험
⑥ 책임보험:배상책임보험·근로자재해보상책임보험
⑦ 종합보험:등산종합보험·재산종합보험
⑧ 장기저축성보험:장기화재보험·가계종합보험·장기상해보험·장기복지보험
⑨ 기타 특종보험:항공보험·상해보험·단체건강보험·도난보험·유리보험·동물보험·원자력보험 등이 있다.

4. 한국 손해보험사 순위 (금융소비자연맹 2012)
*** 10년간 삼성화재가 부동의 1위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손보사들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이 오프라인을 위협할 정도로 커나가고 있다고 보고 있다.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설계사가 아닌 인터넷이나 TM을 통해 가입하는 방식으로 설계사 채널보다 보험료가 저렴하다. 가입도 편리한데다 서비스 차이도 없어 가격에 민감한 젊은 층 수요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체 자동차보험 시장의 27.2%를 차지했다. 



하우머치 다이렉트보험

온라인 서비스 어떤지


삼성화재 비교
1. 가격
2. 가입 서비스 (
3. 관리/출동/보상 서비스

그래도 혹시나 하고 다른 회사 다이렉트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타 회사의 사이트는 설명과 이해력, 편의성이 
삼성화재를 따라오지 못하였습니다.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을 기존 인터넷으로만 신청받던 형태에서 벗어나 텔레마케팅 기법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비스와 가격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삼성화재가 눈에 띈다. 국내 최대인 6500여개의 보상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을 뿐더러 사고가 발생할 경우 전국 600여개 정비업체가 무료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만족도에서도 삼성화재는 가입서비스, 관리서비스, 출동서비스, 보상서비스 등 거의 전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으며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일방적으로 제안하고 강요하듯 판매하던 보험 판매 구조에 변화를 일으켰다는 평가다. 서비스 개시 3년 만에 65만명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다양한 보험 정보를 제공하고 가입 희망자의 자가 진단과 보험료 계산도 미려한 인터페이스로 간편하게 조치했다. 소비자 스스로 학습하고 체험하며 비교해 가입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소비자 참여에 중점을 둬 고객이 폭넓은 소통을 하게끔 하는 것이 중요했다. 게시판을 완전 개방형으로 운영해 고객의 쓴소리와 불만까지 여과없이 듣고 개선해 나갔다. 오픈 커뮤니티 `마패클럽`은 고객과 솔직하게 만나는 채널로 자리잡았다. 고객 소개 캠페인 리워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생 서포터즈와 산학협력을 진행하는 등 꾸준한 고객 이벤트와 참신한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 소리도 들었다.

탄탄한 웹 서비스를 기반으로 SNS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벌인다. SNS 회사 관련 언급에는 선제적으로 대응해 불만을 줄이고 블로그에서 2030세대를 위한 금융 콘텐츠를 제공한다. 임직원 대상 소셜미디어 가이드라인도 제정했다.

평가는 어떤지

경영진 백그라운드
회사 동향

펫 보험 등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