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ug 10, 2016, 6:22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Sep 4, 2016, 10:02 PM] 결국 사장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이 일 잘하기, 알아서 잘 하기, 스스로 잘 하기, 제대로 잘 하기 등이라 이해했고, 이러한 내용을 생각해 봤을 때 키워드는 leadership으로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워크샵 컨셉도 내 머리로 생각하는 리더십으로 잡았습니다. Concept : 내 머리로 생각하는 Leadership Principle - Link - 워크샵 따로, 실행 따로가 아니라 워크샵과 현실을 링크시킨다. 워크샵 중에서 나온 것 중에 적어도 하나는 현실화 시킨다. engagement 를 높인다.
- Line style - 외부 강사 강연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고 정의내린다. 우리 스스로 우리의 답을 찾는다.
- New - 전에 없었던 워크샵. 워크샵의 고정관념을 깨는 워크샵
- Archive - 모든 것을 기록하고 공유한다. 워크샵 이후에 사내에서 나왔었던 결과물이 공유될 수 있도록 한다.
Recap - Key Question : CEO의 메시지를 communication cap 없이 잘 전달하고 또 팀장급 리더들이 공감하려면?
- Output : 자체 경험이 중요해서 특별한 output을 기대하지는 않지만, 논의 된 내용이나 결과물을 공유하는 output이 나온다면 OK.
- Success : '또 하고 싶다'는 반응이 나오는 것
Program 9시 30분 도착. 준비. - 10-11시 Opening. 별명 짓기
- 워크샵 동안 불릴 별명을 짓고, 미리 준비된 알록달록 T 셔츠에 오리고 잘라서 그 위에 별명을 쓰고 왜 그런 별명을 짓게 되었는지 서로 소개하는 시간
- 티셔츠 꾸미기 및 별명 만들기 (20분) 티 셔처를 오리고, 자르고 하면서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
- 각자 소개 (10분) : 1분씩 X 10명, 10명 한 조 -> 별명을 통해 평소에 몰랐던 면모 발견.
- 전체 소개 : 이마에 포스트 잇을 붙이고 소개할 때 마다 스티커를 붙여서 많은 스티커를 받은 사람에게 상품 지급 -> 서로 재미있게 알아가는 시간.
- 11-12시 Line의 미래
- 회사의 미래, 단기, 중기, 장기 계획을 듣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
- 1-2시 점심. 아이디어 카드로 미션 수행. 다양한 메시지
- 2-3시 빨대로 표현한 "라인의 미래"를 동화책을 으로 표현
- 8명이 한 조. 조를 계속 새롭게 mixing하여서 새롭게 사람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함
- 각자 빨대로 무엇이든지 만들어 보기 만들기 (10분)
- 빨대로 라인의 미래라는 동화책 만들기 (10분)
- 발표 (40분) 13조 X 3분 = 39분
- 3-4시 내 머리로 생각하는 leader 란?
- 각자 고민하고 있는 내용을 정리해 보는 시간.
- 질문이 적힌 리더십 수첩을 나눠주고, 이를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
- 리더로써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팀원끼리에서 / 팀장끼리 관계에서/ 임원과 관계에서
- 내가 팀원이라면 이런 리더를 원할 것 같다. 이런 리더란?
- 내가 사장이라면 이런 리더(팀장)을 원할 것 같다.
- 4-5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생각하는 리더십 Leadership Discussion
- 7명을 한 조로. 총 14조.
- leadership에 대한 질문을 적게하고 그 중에 답을 찾고 싶은 하나의 질문을 선택. 조별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음
- 예를 들면, ownership이란 무엇인가? leadership과 어떻게 다른가? 같은가?
- 이를 게임 형식의 8자 게임으로 정리해서 한 문장으로 표현함
- 5-6시 고정관념을 뒤집어서 생각하는 조직 문화
- 조직 문화 관련해서 키워드를 뽑고 발상을 뒤집어 새로운 아이디어 내 보기
- 키워드 필요 : 인사, 회의, 칭찬, 생일~~~~
- crevate ideation 툴 활용
- 6-7시 저녁
- 8-10시. 컨셉 도출하기
- 9-10시 CEO 와의 대화.
- 10-11시
- 컨셉 투표
- 회고 - review sheet로 회고
11시 30분 출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1.5 Hour - Simulation " 협업 & 커뮤니케이션"
- 오늘의 회의하고 난 이후 외부인의 입장에서 라인 프렌즈 워크샵에 가장 필요한 부분은 "현재 자신이 일 하고 있는 방식,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자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 하여, 시뮬레이션을 통해 "현재의 나"를 인지하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시뮬레이션 방식을 제안드립니다.
- 일종의 게임 같은 방식이며 설명 10 분 + 시뮬레이션 40분 + 회고 40분 (구두로 설명 예정).
- 3조. 6명이 한 조. 조별로 관찰자.
- 가장 임팩트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0.5 Hour - Creative를 높이는 커뮤니케이션은? - Creative 측면 - 창의적인 아이디어 어떻게?
- What - 무엇이 Creative 인가?
- How - Creative가 발휘되려면?
- Creative 4요소
- Group Genius 측면에서 중요한 것은?
- Process 상에서 : 수렴과 발산을 구분해야 한다. 그래야 아이디어가 죽지 않는다.
- 어떻게? yes, but sticker.
1 Hour - 커뮤니케이션 Cap 어떻게 줄일 것인가? - Effective 측면 - Communication Error 줄이기. 어떻게 가능한가?
- What - Miss communication은 왜 발생하는가? 화자의 잘못인가? 청자의 잘못인가?
- How - 어떻게 줄일 수 있는가?
- 의도 전달 - Commander's intend exercise
- Efficient 측면 - 어떻게 효율적으로 전달할 것인가? 4 Step & 3 aspect (leader의 전략 & Follower의 전략)
- What - Economic Communication
- How
- 4 Step -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 I think
- because
- for example
- so
- 3 aspect - Context 설명하기
- Why
- What
- How
- Emotion 측면 - 커뮤니케이션은 결국 감정이다. (요 부부은 제외하기로 하겠습니다)
직원 워크샵
방안 1 - 6 시간 (저녁 3시간 + 아침 3시간) . 크리베이트가 목요일에 합류하는 안
목요일 저녁 - 미션 공개 후 조별로 주제 선택
- Ground rule 공유 - yes, but / 수렴 발산 분리해 저녁에는 발산만 하고, 아침에 수렴하는 방식으로 구분
- 정리는 크리베이트 Template에
- I think
- because
- for example
- So
- 이미지
- Crevate 에서 주제에 대해서 코칭. 트렌드나 해외 사례, 타사 사례, 타 인더스터리 사례 조언
금요일 아침 - 내부 투표, 외부 투표 (1 hour)
- 선발해서 concept sheet 작성 (1 hour)
- 발표 준비 (1 hour)
- 장점
- 어짜피 준비할 테니, 크리베이트 input을 받고, 제대로 준비할 수 있다
- 나왔었던 아이디어 Archive 가능. 툴에 적힌 내용은 이후 파일로 전달
- 단점 :
방안 2 - 2.5 시간
금요일 아침 - 툴 사용
- 나왔던 아이디어 작성
- 내부 투표
- 아이디어 선정
- concept sheet 작성
- 발표 준비 (효과적인 발표가 될 있도록 준비)
- 장점 : 전날 팀 자유도가 있음. 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비용도 줄어듦
- 단점 : 실질적으로는 오히려 압박이나 경쟁적인 분위기를 심화시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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