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the proposal
- 문제제기 - 디자인으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을까?
- 주장 -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므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환경을 특별히 구축해 그 안에서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다.
- 근거 -
- 애나 어른이나 스트레스 높음. 다 아는 사실.
- 청소년이 더 심각. because, 감수성은 높지만 대처능력이 부족
- 해소는 어떻게?
- 스트레스원 stressor 차단 -> 현실적 불가능
- 대표적인 것 - 운동? 시설도 없고, 시간도 없고, 게임? - 해소목적이 더 큰 스트레스, 춤, 노래, 욕, 화장
- 현황은? TV 시청, 수다, 잠자기 -> 소극적 대처 --> 회피
- So, 디자인을 통해 체감도 낮추고, 회복력을 키을 수 있도록 하려면?
- 2016년 가봤음.
- 스트레스 진단 -> 대처방안 학습 -> 대처 프로세스 하에
- 즉 스트레스 Self(자가관리) + Social 존
- 더 나아지려면?
- 방향 1 : Zone에 오게 하는 것은? Enter시킬 것인지?
- 외관이슈
- 방향 2 : Zone에 오지 않도록 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오는 걸 넘어서서 안 올 수 있으면 제일 좋을 것. 스트레스예방차원은 무엇인지?
- 스트레스 관련 논문 - 본인의 평소 정서자각이 높은 사람은, 지각된 스트레스 정도가 낮고, 스트레스에도 잘 대처 -> 정서 자각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것 (청소년의 정서자각 지각된 스트레스) : 자신의 감정을 아는 것으로도 스트레스 관리
- 방향 3 : 다양한 학교 사례를 통해 더 정교화할 수 있는 데이터, insight 제공
- 확산만 한다고 다 되나?
- 학교 현황에 맞게. 현장의 피드백이 전체 가이드라인 만들 수 있도록
- 새로운 사례들 접목
- 스트레스 진단 전, 감정상태 진다
- 어떻게?
- 왜?
- 학교 전문성
- 서비스디자인 전문성
For the better work - 안으로 - 내부인력
- 어디서 뽑기?
- 크몽
- crevate facebook? homepage
- 허브들에게 알림
- 서울대 환경대학교 교수 추천
- 어떻게 뽑기 - one day test (일당)
- 기본 자질 -
- 커뮤니케이션 능력 - 전화 테스트
- 빨리 찾고 - 혁신 사례 excel 샘플 주고 10개 채우기 (고르는 안목) (1-2시간)
- 찾을 걸 잘 Summarize 하고 - 개념에 대해서 찾게 하기,
- 글쓰기 - 비영리, 인사이트까지 글쓰기 (3시간)
- PPT로 문서 작업하고 - 오늘 하루 작업을 PPT로 완성. 다른 사람이 이 결과물을 활용해서 몰랐던 걸 알게 되거나, 알고 있었지만 새롭게 보게 되거나 할 수 있도록
- 누구를 뽑기?
- 최소 인턴
- 공간쪽 인력
- 뽑고 나서는?
- engagement
- 빨리 intranet site 복제
- 빠른 피드백 -
- learnability를 높이기 위해서
- 원칙+사례+피드백 (원사피)
- why-what-how로 커뮤니케이션 하기
- commander's intend exercise 확인하기
- 성장 관리 - 월 피드백 - 대면 미팅의 날. 정기적으로.
- incentive
- 아이디어 도출 & 채택 시
- 밖으로 - 외부인력
- 어디서 뽑기?
- 월간 디자인 잡지 보면서 회사 서칭 - 브랜딩 회사들, https://mykc.cargocollective.com/Graphic, http://mdesign.designhouse.co.kr/article/article_view/105/78473?per_page=1&sch;_txt=
- 젊은 작가 건축가들 -
- 공간 중 괜찮았던 곳 - 바나나 https://www.onto.co.kr/, http://mdesign.designhouse.co.kr/article/article_view/106/77198?utm_source=dable
- 웹사이트 서칭하면서 - http://genesisgroup.co.kr/branding/
- 어떻게 뽑기?
- 이메일 대응 능력. 대면이나 전화하지 않고 커뮤니케이션 속도나 대응을 보면 알 수 있음
- 뽑고 나서는?
- 프로세스와 프로토콜 맞추기 - 원칙, 예시 템플릿. 그 때 그 때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 프로세스 정리의 필요성
- 무엇을 해야할지, next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길을 잃고 헤맬 수 있다. 그럴 때 자신들의 방식대로 하거나, 수동적이거나
- 해야 할 업무를 명확하게 알려준다.
- 우리도 이런 업무를 계속하려면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한다. 공간과 장소는 다르다. 후반작업은 공간에서 장소로 만드는 작업이다.
- 공간은 체험을 통해 장소로 구분됨. 경험은 감각 sensation-emotion과 맞닿아 있음, 지각 perception, 이해 conception - thought 사고와 맞닿아 있음. 감각 경험이 있고 시간이 흐르고 성찰과 이해가 더해졌을 때 정서와 의미로 가득찬 장소가 됨. 공간은 추상적. 장소는 구체적. 공간은 자유와 모험을, 장소는 애착과 안식처를 의미.
- 프로세스
- Space Concept
- Research
- Insight to Concept : 제 3의 공간
- Design Principle : 공간은 거점, 시간은 짬짬이, 활동은 릴레이,관계는 섞이도록
- Place Concept (연출) - 1day workshop
- Zoning - 물리적 공간이 확정된 이후에 가능 : 창고 A, B 동, 테라스, 자유공간과 배움공간과 친교 공간
- Archetype - 지금까지 존재했었던 공간에 대한 단상 : 자유공간은 아레나(원형극장, 경기장, 널브러져 있을 수 있는), 배움공간은 그룹 회의실, 이야기가 오가는 친교 공간
- Experience - 시간의 개념을 섞어서 발표부터 만들기, 갤러기 미술, 간단한 활동, 소모임활동,
- 미적, 상징적, 교육적, 오락/참여/도피적, 관계체험 측면에서 생각해 보기
- Component - 커뮤니케이션 월, 릴레이월, 선반
- sketch
- Place Design - http://aodr.org/_common/do.php?a=full&b=12&bidx=24&aidx=313 Leading
- Component별 세부 Content
- 용도
- 외장
- 그래픽 / 영상
- 컨텐츠
- 패널(레이블) - 무엇인지 인지 시키는
- 운영
- styling - 최소vs장식/사실vs추상/역동vs정적/시끄러운vs부드러운
- color - 선별 이유 등
- lighting - 직접 vs 간접, 어디에
- Branding -
- 태그라인
- 네이밍
- Signage (간판)
- 타이틀 패널 - 제목
- 입구패널 - 기획의도
- 오리엔테이션패널 - 프롤로그
- 주제 패널 - 대주제
- 진열 패널 - 소주제
- 레이블 - 상세 작품 및 설명
- 공간에서 그래픽
- PPT, 스티커 등 기본 Application
- 설계도 blueprint
- Admin
- 견적서
- 일위대가표 작성
- 스케쥴표
- 할일
- 다모여서 고민하는 workshop. kick off workshop. idea workshop. 그들 사무실에
- 전체 카톡방
- 구체적인 direction. 샘플주고. 채우도록
매니징 역량을 높인다는 것은 무엇인가? - 일정 쪼으기X
- Lead를 하려면
- 현재 - 현재 작업이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 미래 - 미래의 작업과 어떻게 링크되는지 알려주고
- 이걸 하려면
- 프로세스에 대한 정리가 되어야 하고
- 스콥핑 및 level에 대한 define이 되어 있어야 가능함
- 주의사항
- 해야 하는 일에 대한 구체적인 깊이와 넓이가 없고, 너무 디테일한 피드백은 내 마음을 알아봐!처럼 되어 근로 의욕 저하로 이어질 수 있음
- 아니면 내가 다 하는 수가 있음. 해 온 걸 가지고 피드백 주려면 Process & Defining 두 가지가 필요함
스트레스.
스트레스. 우리 나라 국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외래어 1위이다. 출퇴근 스트레스, 입시 스트레스, 직장 스트레스. 생활 곳곳에 스트레스가 안 붙는 곳이 없다. 스트레스가 늘상 곁에 있지만, 막상 '스트레스가 뭘까?' 생각해 보면, 현재 내가 스트레스 받고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 하지만 스트레스 자체를 정의하기란 쉽지 않다.
스트레스의 사전적 의미는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 조건에 처할 때 심리적, 신체적 긴장 상태'를 말한다. 즉 적응을 하면 스트레스가 아니지만, 적응하지 못하면 스트레스라는 의미이다. 이 적응은 사람마다 달라서, 같은 상황 속에서 누구는 스트레스를 받고, 누구는 오히려 이를 자극제로 삼기도 한다. 전나무는 보통 꽃을 피우지 않다마, 생태계의 위협을 받으면 꽃을 피운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을 '앙스트블뤼테'라고 한다. 예전에 봉준호 감독도 자신을 추동하는 힘으로 '불안'이라고 이야기 한 인터뷰를 본 적이 있다. 불안, 초조, 긴장은 스트레스 3종 세트처럼 늘 스트레스에 따라 붙는다.
그런데,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아이는 아이가 친구들과 같이 키즈파크에 가고 싶다고 졸랐다. 그게 뭐라고 아이랑 같이 가 줘야 할 것도 같고, 주말 동안 하려고 마음 먹은 일들을 또 미루게 될 것 같아서 갈등을 하고 있는 사이, 아이가 계속 떼를 쓰자 나도 모르게 '버럭'까지는 아니지만 좋지 않은 표정과 말투로 '엄마는 그런 상업 시설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이성적으로 설득을 하려고 했다.
순간 여러가지 것들을 순간 해야 할 일이 많은 나로써는 같이 갈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안 된다고 여러 번 이야기 했는데도 계속 조르니까 화가 났었다 그리고 아이한테 소리를 지르는 수준까지는 아니었지만 별로 좋지 않은 표정과 좋지 않은 말투로 그런 것은 상업적 시설이 기 때문에 좋지 않더라고 굉장히 이성적으로 이야기를 했다 저 이제 나는 그때 스트레스를 받은 상황인데 스트레스라는 것을 사진 영어로 스트레스는 어디에 더 강조하다 뭐 이런 뜻인데 우리나라에서 이야기하는 그 스트레스는 심리적 신체적 긴장상태 뭔가 내가 적응하기가 어려운 환경이나 조건 같은 것들을 처했을 때 심리적인 아 신체적인 긴장 상태를 의미한다 실제로 외국 꺼 중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쓰는 외국어 중에 제일 많이 쓰는 단어가 스트레스라고도 한다 스트레스는 그 사실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 모든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건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잘 적응을 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회수하지 못하고 결국 이제 정으로까지 키우는 경우들도 있는데 적절한 스트레스를 또 잘만 관리하면 좋은 결과를 낳기도 한다는 것을 오히려 적절한 자극으로 받아들여서 실제로 창작의 고통이라고 이야기하는 그리고 그 소나무 같은 경우에 할 때 꽃을 피우는 것도 어떻게 보면 이제 스트레스를 적절히 잘 되는 상황인 거죠 이거 다 그런데 그렇지 않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처음에는 전체적으로는 처음에는 당신이 어떤 채연이 떨어진다든지 혈당이 떨어진다 라든지 이런 식의 이제 저항이 나타나기 시작하다가 그러다가 계속 또 노출이 되면 오히려 그 저항의 굉장히 강력하게 반은 저항의 제일 강한 반응하기도 하다가 이게 지속되면 병으로 이어지기도 하는 거 같다 누구는 스트레스를 개인이 가진 자원을 초과하여 개인의 안녕상태를 위협한다고 평가되는 개인과 환경과의 특정한 관계를 스트레스라고 얘기를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제 스트레스가 왔을 때 항상 그 같이 동반되는게 불안 긴장 초조 짜증 확 이런 신체적인 어떤 변화를인데이 스트레스에 반대 상황은 그만큼 또 편안하고 이완된 긴장이 없는 상태이 안되는 상태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결국은 스트레스를 잘 대처하고 싶어 하는데 왜냐면 우리는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살기 때문에 어쩔 수를 대처 하고 싶어 하는데 이제 스트레스 가장 큰 문제는 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안 받고 있는지 잘 모른다는거다 모른다는 것이다 그게 병으로 신체 어떤 이상으로 나타나야 하지만 스트레스라는 걸 인지하지 스트레스를 인지하지 못 한다는게 오히려 잠재적 병을 키우는 것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이기는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먼저 스트레스에 대한 자각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스트레스에 대한 자각을 하기 위해서는 현재 나의 상태에 대한 감정 상태에 대한 자각이 선행되어야 한다 해서 내가 어떤 감정상태를 느끼고 있는지 그리고 그 감정 상태에 대해서 나는 또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이런 정우성에 대한 자각 있고 난 이후에는 드레스를 내가 최선인지 하는 거니까 그 인지된 스트레스 대해서 어떤 식으로 행동에 대처를 할지 일을 결정할 수가 있는 것이다 아까 아이와의 경우에서도 내가 내 표정이 나 목소리가 안 좋아서 따라 하는 걸 인지하고 나서는 아이에게 바로 사과를 했다 엄마가 괜히 이제 엄마가 판단하게 안 좋다라고 생각한 걸 너한테까지 강의 해서 미안하다라고 먼저 이야기를 했더니 오히려 아예 반응이 아니 그게 뭐 그렇게 미안할 일은 아니다 나는 이야기를 잘 음악 아 됐다 그리고 서로 타이어 그랬다 일주일에 한 일 년에 한 번만 가는 것으로 다행히 아이는 그것을 잘 수용을 했고 그래서 나에게는 그 스트레스 없이 해결되 얘기는 했지만 7시 와 관련해서 결국 트랙스 해소하고 스트레스를 없애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할게 마련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그 전 단계에서 스트레스를 현재 받고 있는지 아닌지에 대한 자각 상태가 중요한 거고 그거보다 더 예전에는 현재 나의 감정상태를인지 하는 거 이것이 돼야 이제 대처하는 것이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나의 마음이 어떤지 내 마음을 챙기는 것이 필요한 거 같다 내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개인적 차원에서 발생하는 뭐 게임 이라든지 놀이를 하는지 뭐 이런 것들도 있고 또 사회적 상황에서는 상담 이런 것도 이제 있지만 결국 우리가 스트레스의 반대 상을 생각해 보면 이제 이완되어 있고 늦은 상태 어떻게이 밤도 있고 늦은 상태를 만들어 주지 생각해 보면 된다 그래서 한 대학교에서 함께 하기로 했다
나의 감정 상태를 아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
http://www.designsori.com/zero/842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