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Overview

  • 기간 : 2011.1.18~2월말 
    1. 2011.01.18- 질적연구, Service Design 개요 설명 
    2. 2011.01.25- Interview 실습 
    3. 2011.02.10- pilot 실습, debriefing 실습 
      • 현재 EMR 분석.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화면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4. 인터뷰 실습. 분석 실습 
    5. workshop  
  • 참여자 : 하니, 명 
  • Why 목표 - 우리는 왜 이 프로젝트를 하는가? 
    1. 병원 프로젝트 - 굉장히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이고, 진입장벽이 높은 영역. 프로젝트를 통해서 향후 관련 프로젝트를 연결할 수 있다는 점. 공급자 위주로 돌아가는 영역이기 때문에 변화의 여지가 많다는 점. 
    2. 속성 전문가 코스는 가능한가? - 직접 프로젝트에 참여하는게 아니라 코칭과 멘토링만으로 프로젝트 결과가 어느정도가 될 수 있을지 가늠해 보는 프로젝트. 따라서, 나의 알고 있는 암묵지를 얼마나 잘 형식지화 시켜서 전달할 수 있는가가 관건일 듯.  이것이 가능한지에 대한 도전 --> 매 강의는 녹화하고, 이것을 향후 학습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What 결과물 - 우리는 이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1. UX Concept 도출 - EMR 시스템은 굉장히 복잡한 시스템이다. 이 복잡한 시스템을 좀 더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드는 UX 작업 중에서도 특히 UX concept을 도출하는 작업을 한다. 
      1. 대체. UX Concept이라는 게 뭐냐? UX를 들어가기 전에 방향성, 원칙, 가이드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2. UX Concept을 왜 도출해야 하나? UX concept 없이 UX를 잡다보면, 각 단위 화면단에서 무수히 많은 작업을 진행할 수는 있지만, 나무에 묶어서, 이것이 궁극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울 것이다. 궁극적으로 시스템을 묶어줄 수 있는 어떤 상위의 개념이 필요하고, 이 개념이 원칙이 되고, 혹시라도 conflict이 생겼을 때 이 원칙에 따라 배치할 수도 있고...
    2.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가시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 즉, 이전에는 어땠는데, 앞으로 이 시스템을 쓰면 이렇게 바뀔 것이라는 지점을 명확히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무엇이 개선되었는지 사람들은 알 술 있다. 
      1. 가시화의 방법으로 Experience Journey 가 있을 수 있다. 
      2. 가시화의 방법으로 Persona를 뽑아 case로 설명할 수 있다. 
      3. 이 모든 것은 story와 image로 보여진다. 
  • How 방법 - 어떻게 할까? 
    1. Discover -  인터뷰, 접점 표시, Experience Journey,   
    2. Define - 
    3. Develop - Idea 도출 
  • 예상 - 어떤 문제들이 존재할까? 질문의 집 
    • 접수와 진료(검사, 결과, 처방)만 있고 사후 관리는 없는 거 아닌가?
    • 접수 시 간호사가 하는 바이탈 사인말고 미리 증상을 체크할 수는 없을까? 앱에서 미리 항목에 체크한다든지...
    • 각 상황, Context에 맞는 메뉴 항목을 정하는 게 가능할까? 
    • 가장 불편함을 느끼는 게 뭘까? 늦다라고 표현하는데 뭐가 늦게 뜨는 걸 늦다라고 하는 걸까? 
      • Summary 와 All의 구분할 필요가 있을까? 
    • 환자가 시계열로 받았던 검사와 처방등이 나열되는 게 가장 최적의 정열방식인가? 
    • EMR 세대로 표현하는데 변천사는 어떻게 되는 걸까? 
    • EMR 쓰면 결국 환자 얼굴 보는 대신 모니터를 봐야 되는 거 아닌가? 
    • 서버 다운되면?
    • 처방 기록이 삭제될 가능성이 있는가? viewing 화면과 edit 화면이 달라야 하는가? 
    • 맥에서 쓰는 EMR이 있나? 어떻게 더 좋을까? 
    • 어떤 컨텍스트 속에 있는가? 탭과 연동해서 써야 되는가? 그럼 화면 구성이 달라져야 하나? 
  • 프로젝트 이후 Plan 
    1. 결과물 정리 (3월)  --> case study
      1. KIDP 윤성원 과장 내용 전달 
      2. 월간 디자인 / 각종 신문사  
      3. SDN  발표 
    2. 병원 관련 서비스, 앱 모델 만들기 (3월) --> 특허 
    3. next project - 아산 병원 혁신 담당자와 접촉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