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곤지암 리조트 서비스 디자인 Konjiam Resort Service Design Client: 곤지암 리조트 사람들은 리조트에 무엇을 기대하고 올까? 노는 것과 휴식을 취하는 것은 같은 의미일까? 크리베이트에서는 리조트를 찾는 다양한 사람들이 어떠한 needs를 가지고 있는지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리조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다시 찾아오고 싶은 리조트로 만들 수 있을지 살펴보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서 서비스 디자인 방법론을 활용하였다. 먼저 어린 자녀와 함께 리조트를 찾는 가족과 부부끼리 리조트를 찾는 고객을 모델로 삼아 이들을 따라다니며 관찰하였고(observation) 관찰과 함께 in depth interview를 통해 이들이 리조트에 대해 기대하는 needs를 파악하였다. 방해받지 않는 쉼터로 생각하는 사람부터, 평소에는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느낌을 받고 싶어 하는 사람까지 다양하였다. 또한, 리조트 내에서 사람들이 접하게 되는 touch point와 경험 여정을 토대로 service과정 전반에 대한 blue print를 작성하였고, 리조트 내에서 느끼는 experience journey를 통해 사람들이 느끼는 불편함뿐만 아니라 다른 리조트와 차별화 될 수 있는 포인트를 발견할 수 있었다. 2. 현대자동차 서비스 디자인 Hyundai Motor Service Design Client: 현대자동차 우리는 매일 아침 일어나 학교에 가고, 회사에 가고, 장을 보러 간다. 이러한 일상 가운데 항상 빠지지 않는 단계가 있다면 바로 '차를 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매일 매일 경험하는 자동차의 경험 속에서 소비자는 정작 어떤 점이 불편하고 어떤 점이 충족되면 만족스러워질까? 현대 자동차는 국내 부동의 1위 업체로 기술이 아닌 서비스 측면에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접점이 무엇이고, 어떤 새로운 서비스를 제시할 수 있을지 크리베이트에 문의하였다. 이를 위해 일반 소비자, 자동차 세일즈맨, 정비 기술자, 자동차 매거진 편집장, 중고차 매매상 등을 만나 탐색-구매-계약-인도-사용-A/S에 이르기까지 소비자가 겪는 각 단계의 경험들을 추적하였고, Insight들을 도출하였다. 도출한 Insight을 토대로, 두 번의 워크샵을 진행하였는데, 첫 번째 워크샵에서는 crevate Ideation Method를 활용해 총 100여개의 아이디어를 도출하였으며, 2차 워크샵에서는 크리베이트의 7type innovation 기법을 활용하여, 첫번째 워크샵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를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로 만들기 위해 강도높은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해관계자, 협력자, 구성요소, 장애물을 면밀히 검토하는 stakeholder mapping을 통해 구체화하고 완결된 프로그램을 설계하였고, 이 과정에서 몇개의 아이디어들을 Clustering하여 더욱 powerful하도록 정리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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