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ruiting 20대에서 40대에 걸쳐 T map 사용자(Navigation 병행, 단독) 7명, 올레네비사용자 2명, 도보(기타 LBS app) 사용자 1명으로 총10명을 선정
Data Gathering 1. Pre-survey (pre-task)- 조사 대상자의 기본적인 인구통계학적 정보, 운전경력 및 성향, (Digital Device Literacy(IT기기에 대한 관심 및 능숙도), Personal Identity, 관심사 등을 파악하기 위한 사전 조사 실시
2. Observation- 실제 사용 맥락을 파악하기 위해 목적시만 제시해주고 평소 T map을 이용하던 대로 운동/도보로 이동하게 함
- 사용자의 모습은 캠코더로 모두 녹화 및 카메라로 중요한 장면을 캡쳐
- 관찰 도중에 의문이 생기는 부분, 재미있는 행동에 대해서는 조사자가 그 자리에서 바로 묻거나 메모(인터뷰에서 확인)
3. In-depth Interview- 짧은 1회 관찰에서 발견할 수 없는 사용자의 행동 특성과 이용 행태를 보다 심층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운전 행태, T map에 대한 인식, 접점, 사용자가 생각하는 T map의 장/단점을 In-depth Interview로 확인
- 주로 2인의 모더레이터로 진행
- 포스트잍 노트테이터 1인, 스크립터 1인으로 기본 4인의 조사자가 참여
4. Consumer Activity- Journey Map: 하루 동안 T map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앱을 실행했을 때부터 종료했을 때까지의 경험선을 알아보기 위해 사용 상황, 이벤트, 감정 곡선을 함께 그리도록 함
- Emotion Map: T map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부터 현재 사용하기까지 사용자들의 감정변화를 그래프로 그리도록 함
- Characteristic: 현재 사용자들이 T map에 대해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의인화
- Invitation to: 사용자들이 생각하는 T map의 특징과 타겟을 알아보기 위해T map을 추천하고 싶은 가장의 인물을 선정하도록 함
Data Analyzing 기존의 페르소나 제작 방법에 태훈님이 제안하신 새로운 응용방법 시도
<페르소나 방법 비교> * 기존 페르소나 제작 방법 서베이, 관찰, 인터뷰에서 발견된 행동특성, 성향 등의 로우 데이터 정리 -> 내적 성향, 행동 특성, 환경적 특성, 배경 지식/스킬등에 대한 factor listing (최종적으로 만들어질 페르소나의 항목으로 고려하여 만들면 효율적, 결국 관찰 포인트와 인터뷰의 질문지를 만드는 과정에서부터 고려되어야 함) -> factor의 스펙트럼 혹은 척도 결정 -> 한 명의 샘플을 대해 되도록 모든factor에 해당되는 스펙트럼 정도에 맵핑 (이 때, 각사람 별로 구분할 수 있도록 태깅해야 함) -> 각 factor별로 뭉쳐있는샘플 태그를 그룹핑 -> 그룹핑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패턴 찾기 -> 유의미한 패턴 그룹을 묶어서 페르소나 개수 결정 -> 페르소나 별로 항목 채우기 -> 시나리오 작성
* SKP 프로젝트에서 사용한 방법 MBTI, 에니어그램, 오행에 나오는사람의 성향 분석 요소들을 비슷한 것들끼리 그룹핑 (5가지로 분류) -> 서베이, 관찰, 인터뷰에서 발견된 행동 특성, 성향 등의 로우 데이터 정리 -> 각 개별 데이터(행동 특성, 인터뷰 발언 등을 하나의 포스트잍에 하나의 메시지로 정리한 것)에‘어떠한 내적 성향에 의해 발현된 것인지’ 태깅, 제 2의 변수 제작 ( ex.적극적, 열정, 귀찮음, 안전지향적등) -> 한 명의 샘플이 위에서 분류된 5개의성향 중 몇 가지 성향을 어느 정도의 비율로 갖고 있는지 분석 -> 1) 운전성향/T map 인식/T map 사용행태/Digital Device Literacy와 관련된 factor에 대해서는 기존 페르소나 방법론과 같이 각 샘플 별로 태깅 2) 동시에 T map을 실행해서종료할 때까지의 행동(성향이 태깅되어 있는 상태)을 경험스텝에 따라 분류 -> 2)의 그룹핑 패턴과 내적 성향 기준으로 5개의 페르소나 결정 -> 1)에서는 뭉쳐있는 태그를 그룹핑, 위에서결정된 5개의 페르소나 성향에 맞추어 적용 -> 페르소나 별로 항목 채우기 -> 시나리오 작성
Modeling (Persona 제작) - 페르소나의 성향과 패턴을 공유하기 위해 팀원 모두 참여한 간단한 워크샵 진행
- 각 페르소나의 Key value와 Highlevel goal에 대해 아이디에이션
- Needs, Goal, Key value, Design principle 결정
- 페르소나의 항목에서 다 말해줄 수 없는 부분은 시나리오를 통해 맥락적 정보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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