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Expert Interview


Gen Y의 음주 문화: 김필제 (Diageo 영업팀에서 소개)
Gen Y의 파티 문화: 강우성 (A.Move, 이다희 지인의 소개)
Gen Y의 사회적 배경: 조한혜정 교수님 (연세대학교, 정승구 소개)
Gen Y의 음주 문화: 박두현, 박수민 (I am a bartender school, 장현민 소개)

Gen Y에 대한 거시적인 인사이트 및 관련 분야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듣기 위해 위와 같은 전문가들을 리크루팅하여 진행. 
Diageo에서 소개한 김필제는 예상과 달리 매우 미흡한 부분이 많아, 클라이언트도 이분은 Expert Interview에서 제외하자고 했음.
인터뷰 진행 때도 카메라, 녹음기가 켜져있지 않아서 Summary/Script를 만들 수 없는 상황이었음. 이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해결할지 논의했는데, 이런 이슈의 경우 가이드라인은: 

1. 절대 먼저 우리측의 실수를 클라이언트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거나, 설명하지 말 것.
2. 괜히 찔리는 마음에 다른 것으로 대체하는 안을 내놓기 보다는 일단 Fact중심의 상황을 설명하여 어떻게 해야 좋을지 그들이 먼저 제안을 하게 할 것. 결국 500원을 깎기 위해 1000원 깎아달라 요청하는 것과 같은 이치임. Negotiation의 기본은 한번에 딜이 성사되지 않으니 보수적으로 시작하는 것.
3. Fact만 이해한 클라이언트에게는 우리의 실수를 덮으면서 오히려 일을 더 열심히 extra로 해 주는 것과 같은 생색을 낼 수 있음.

핵심은, 언제나 우리가 1을 주면 클라이언트는 1.5를 받는다고 생각하게 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

Subpages (1):조한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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