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h, Totally above expectation 이라는 client 반응이 나온다. – 이 보고서가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내, 보고서 내용이 추가적 가공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한다. 혹은 우리가 제시한 Frame이 다른 자료를 꿰는 데도 쓰일 수 있도록 만든다.
2. SKP 내부적으로 우리 프로젝트를 벤치마킹 하고, 줄줄이 의뢰가 들어온다. – 다른 비즈니스 유닛에서도 일반화해 쓸 수있는, '전사 차원으로 갈만한 징검다리'를 프로젝트 막판에 던진다.
3. 기존 데이터를 잘 꿰어 wow를 만드는 것이, 새로운 컨설팅의 방식으로 자리잡는다. 또 이 방식이 내부적으로 Process로 정립되고 Frame화 된다.
4. 이 프로젝트에 사용한 지식을, 대홍 기획 프로젝트에 활용한다.
– 대홍기획 아이디어를 인트라넷 등에 생각날 때마다 기록한다.
5. 팀 작업 방식을 다양하게 해보고, 팀 작업 경험을 쌓는다. – 팀 해산 전, 10분간 오늘의 작업을 회고 [마감뉴스].
6. 아이디어가 너무 잘나와서 SK에 주고 싶지 않다.
7. (개인) 컨설팅 업에 대한 적성 확인
8. (개인) 프로젝트 진행과정을 예상할 수 있게 된다. – PM로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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