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출한 각 vision에 대해 SKP research자료로 back-up 해 봄. 이다희, 양정은, 김지영
+ 관점을 찢어서 전체를 보니까 Task가 명확했다. – 마지막에 전체적으로 종합하지 못했다. – 집중력의 타이밍이 다르다. File 보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각자 달랐다. – 시간관리를 계획하고 하자. 정승구, 이세미, 조혜원 + 아침에는 워밍업을 위해 다같이하고 그 다음 개인으로 가져간 것이 좋았다. + Excel 방식이 데이터 정리에 편했다. – 발표를 위해서는 excel보다 ppt가 낫다. – 결론을 정리하지 못했다.
& 서로 물어보면서 진행상황을 공유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