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value를 content, component, asset 등의 요소를 이용해 Frame화
+ 사람이 많을 때(어제)보다는 발언권이 많아서 그런지 참여도나 에너지 레벨이 높았던 것 같다. - Frame 구조가 이해하기에 자연스럽지 않았다(순차적 과정이 아닌데 순차적인 것으로 되어 있음) - Value를 뾰족하게 하면서 아이디어를 안내고 표현하기가 어려웠다. - Implication을 Frame화 하는 과정 전에, 합의하에 Implication을 뾰족하게 만드는 과정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 이 sheet가 구조도 인가, example인가, component가 function인가 소비자 접점인가 등이 합의되어 있지 않았다. - 이야기 하려는 Synergy 범위는 넓고 sheet는 너무 구체적이고 좁아서, 추상적인 얘기를 하려는데 templete이 발목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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