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비자 접점을 관찰할때 새로운 point를 찾지 못하거나 도출한 solution이새롭지 못하다 해결 방법 - SKP 프로젝트 때 SKP로부터 받은 자료가 도움이 되었으니, 이번에도 LG U+측에 충분한 자료 요청 2. LG U+가 원하는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았고 alternative가 없다 해결 방법 - LG U+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성과 실행 시 통제권이다 "자체적으로 + 개발할 만한"이라는 틀 안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면 LG U+가 할 수 있는 무언가가 나오지 않을까 - New touch point 자체가 독자적인 힘으로 할 수 없고 partner와 함께 해야만 한다는 입장을 LG U+에게 설득 시키는 방법 - 추후 논의 필요 3. 균형을 잃고 LG U+에 리드 당했으며 결과에까지 영향이 미쳤다 해결 방법 - 프로젝트 후 회고를 하지만 다음 프로젝트까지 term이 생겨 그냥 잊고 지나가는 듯 Kickoff시, 혹은 프로젝트 진행 시, 전 프로젝트에서의 회고를 지침 삼아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반영해야 한다 - SKP 회고 하고 응용하기 - 스케쥴을 day-by-day로 잡고 전체적인 일정 확인해가며 프로젝트 진행하기 4. LG U+에서 원하는 것이 latent needs가 아니라 explicit needs였다 해결 방법 - 단순히 아이디어(ex. 케이블 박스)를 내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구체적인 story가 되려면 단순히 explicit needs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Develop하여 latent needs를 찾는 것이 맞다 - 이전 프로젝트들에서는 Discover 단계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했음. 이번에는 뒷단, develop에 시간 많이 할당 5. 결과물에 대한 LG U+ 고객들의 무반응 해결 방법 - 인지하기 쉽고 내 행동을 변화시키지 않는 solution - 타사와 비교해서 보여주기 6. LG U+와 우리의 생각이 다르다 해결방법 - 중간 중간 interim report, 보고 통해 의견 확인 - 단어, 표현 등 명확히 7. 결과물이 유형적이지 않다 해결 방법 - 결과물이 Product라면 prototype에 따라 전달할 때의 차이가 클 듯 3D로 그리던가 product design 해줄 인력 미리 구해보는 등 방법 생각해보기 8. 프로젝트의 간극이 우리가 채우기에는 너무 넓었다 해결 방법 - Tool은 많지만 그 tool들을 잇고 유형화하는 framework가 없다 Contents는 프로젝트 때마다 바뀌겠지만 유형화할 수 있는 framework 있는지 알아 봐야 함 유형화가 가능하다면 LG U+는 몰라도 우리 입장에서는 수확이 있는 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