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 ★ 다음 프로젝트에 실천 사항 1~2개라도 만들기
정승구 - Kick off workshop 하기
- 정해진 시간, 자원에서 할만큼 했지만 뭔가 다 하지 않은 것 같은 찝찝함을 느낌.
-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니 Kick off workshop을 안 했음.
- Stakeholder가 동의한 '성공의 정의', '실패의 정의' 가 없으면, 우리가 어디까지 만족시켜야 하는지 불투명함. 반드시 해야 하는 것 같다.
- 비현실적인 프로젝트 주제 범위 수정하기
- 공공 프로젝트이다 보니 RFP가 불분명하고 비현실적으로 작성된 편이었음. 우리도 급하게 제안서 제출해서, 방법론 고민이 덜 했음.
- 이 범위로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옳은가? 구축하기 위해 정말 필요한 연구는? 라는 질문을 놓고 고민한 후에 방법론을 역제안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 --> 어떤 방안이 있을까? --> Methodology 와 탬플릿을 미리 만들어놓고, 활용하면서 쉽게 가면 좋겠다. (팬택프로젝트가 좋은 사례)
양정은 - 킥오프를 안 했다. 산출물의 In & Out 을 안해서, 목표가 불분명했다.
- 방대한 문서 작업. 데이터를 조사하고 깊이 있게 논의했지만, 문서작업시간이 짧아서 논의내용이 다 반영되지 않음. 논의할 때 동시에 문서작업했으면 더 풍부했겠다.
- 문서 형식도 미리 논의 되었으면 좋았겠다.
김승범- 범위 예측 하기
- RFP에서 범위를 알 수 없었다. 클라이언트와 우리 둘 다 범위를 잘못 잡은 것 같다. 차라리 연구를 2개로 나눠서, 첫번째 연구를 개념적 차원에서 충실하게 했으면 좋았을 것.
- 중간 문서 정리를 잘 하기.
- 시간을 돌린다면 중간 문서를 어떻게 정리할지 미리 생각했을 것 같다. 팀 내외로 공유하기 위한 자료 정리가 필요했다.
- 표준화 하기
- 문서 형식, 구조를 표준화했으면 더 쉬웠을 것 같다.
좋았던 점 종합- 플랫폼 조사, 분석 작업하면서 많이 배웠다. (정은)
- 창업기업 인터뷰 등을 하면서 많이 배움.
- 팀 내 밸런스가 잘 잡혀서 시너지가 잘 맞아서 좋았음 (승범)
- 프레임웍 작업: 미리 뼈대를 잡았던 것이 효과적이었음
- 클라이언트의 긍정적 반응 얻음
- 스케줄대로 잘 흘러가서 좋았음 (승구)
- 재작업 없었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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