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 일시 : 2014.12.30 참석자 : 김태훈, 박성연, 양정은 관찰자 : 김준범, 신주현
박성연 - +Growth - 정은님의 capa 성장
- -주도권을 빼앗긴 상태에서 프로젝트 진행
- 또라이 클라이언트를 control 할 수 있는 대안은 진정 없는가?
- 시간을 되돌린다면, 이렇게 말할꺼다. 처음부터 완벽한 목표 세팅을 하는 게 쉽지는 않지만, 목표를 설정하지 못한 채 매 주 작은 목표만을 설정하고 그걸 충족하다 보면 어느 새 다른 길에 도달하는 경우가 많다. 어렵더라도 목표를 세팅하고 그에 맞는 가장 적절한 방법론을 정하고 가지 않으면 짧은 기간 프로젝트 성과가 날 수 없다. 결국 death march project 가 된다.
- 킥오프가 이상하면 plan B를 가동시킨다. plan B의 가령 이런 게 될 수 있다. 목표에 설정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 그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에 합의하게 한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다시 주도권을 회복한다.
- -내부 에너지 레벨 관리 부재, 결국 사람이 나갔다. ㅠㅠ 시간을 되돌린다면? 프로젝트 R&R 중에 이닥을 만들자. emotion doctor
양정은 - 리서치가 많은 프로젝트에서는 리서치의 범위를 명확히 하자
- 우린 리서처가 아닌데 마치 리서처처럼 일을 했음
- 퀵하게 리서치 따위는 하지 않는다
- 킥오프를 꼭하자
- 아무리 불편하다 싫다 어쩐다 해도 하자
- 담당자도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을 모른다는거 말이 되나??
- 중간에라도 살짝이라도 하자
- 내부 사정에 휘둘리지말자
- 송민우 과장이 우리 편인척 내부 사정을 알려줬지만 결과적으로 아무런 도움이 안되었음
- 미리 담당자가 원하는 아웃풋/아이디어를 캐치업하자-말하는 시간 마련?
- 사실 이명진이 원하는 컨셉은 초반부터 알았음
- 설마설마 했지만 결국 결과도... 부러트리던 서포트하던 둘중 하나를 결정해야함
결정사항 - 킥오프 플랜 B - 킥오프가 망했을 때 우리가 정해서 다시 커뮤니케이션 한다.
- 리서치는 프로젝트 시작 전 1일 각자 리서치 내용을 공유한다. 평소 리서치는 upgrade crevate 를 활용한다.
- 에너지 레벨 관리를 할 수 있는 이닥을 두자. emotion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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