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좋았던 점 2. - 안 좋았던 점 3. 되돌린다면 무엇을 다르게 했을까? 정승구 1. 좋았던 점: 시트 중심 워크샵이 수렴에 아주 효율적이었음 / 모더레이팅이 훌륭했음 2. 아쉬운 점: 1) 결과물이 좀 더 실행까지 고려한 내용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상무) --> 비즈니스모델, 플랜, 등을 같이 전달하기 2) 이런 방식의 워크샵 방식의 컨설팅이 잘 팔리려면? 안 해본 사람에게 설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 비싸서 그런가? 바빠서 그런가? --> (해결책은 잘 모르겠음) 김태훈 왈 :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이런 방식의 워크샵을 통해 노크온이랑 스타일러랑 T9000이랑 등등이 나왔어. 너네도 해봐. 를 보여줄 수 있는 포폴을 만들어 영업한다. 양정은 1. 좋았던 점: - 프리미엄 사전적 정의: 소비자 조사가빠지면서 정수기의 프리미엄이 무엇인지도 모른체 프리미엄 정수기를 어떻게 만들지?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사전적 정의를 통해 사람들 머리속에 있는 프리미엄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카테고리화 하고 프리미엄의 범위를 추려낸 작업을 통해 많이 배움. - 비지니스 워크샵 트랙의 가능성을 봄: 비지니스 워크샵쪽에 포트폴리오가 생겨서 차후에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음. - 제품 디자인으로 연결 되는 부분까지 우리가 잘 할 수 있을까? 의문이었지만, 디자인 팀과 그런 작업을 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김. 2. 아쉬운 점: - 결과물의 완성도: 디테일링을 한번 더 했으면 하는 아쉬움. -> 디테일링을 두번 하기 어렵다면, 짧게라도 마지막에 이터레이션 시간을 넣어도 완성도가 많이 높아 질 것 같다. 김태훈 1. 좋았던 점 : - 전체적으로 다 좋았다. 상당한 완성도의 프로젝트 였다고 생각함. - 야근을 안하고 마감함. - 사람들의 참여도가 높은 워크샵. - 프로젝트의 성격이 중간에 완전히 변했지만 오히려 우리 실력 발휘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서 괜찮았다. - 이 컨셉 중에 무언가가 코웨이에서 나온다면 우리 포트폴리오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2. 아쉬운 점 : - 디자인 완성도는 어땠을까? 우리가 아이디오처럼 후속 작업까지 더 해 줄 수는 없을까? - 시간이 너무 없어서 후다닥하고 끝난 것 같은 기분이다. 다시 보면서 프리미엄의 정의 등 프로젝트 자체에서 배울 점 등을 다 같이 토론해보고 지나갔으면 한다. 3. 개선 방향 - 우리가 아이디오처럼 결과물을 더 팬시하게 보여줄 수 있을까? 그러려면 뭘 해야할까? - 우리 포트폴리오를 모으자. 우리가 이거 한거야 라는 걸 척척 보여줄수 있는 포트폴리오. Do Yoeb Kwon 권도엽 오전 9:47 오늘 1. + 좋았던 점 워크샵의 진행이 잘 되었으며, 클라이언트의 참여도가 높음 2. - 안 좋았던 점 Do Ha Young 도하영 오전 9:40 오늘 1. 좋았던 점: 클라이언트가 만족 (esp. 모더레이팅), 첫 프로젝트였는데 자유도가 높고 인원도 많아서(?) 워크샵 때 즐겁게 참여했다는 생각이 든다. 2. 안 좋았던 점: - ideation이나 workshop은 사실 과정인데, 클라이언트가 과정에 너무 만족해서 실행 단계까지 잘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든다 ->프로젝트 내용이 완전히 클라이언트 측으로 넘어간 후에도 크리베이트가 follow-up 하는 단계가 있으면 어떨까 - 워크샵 진행 중에도 시동이 늦게 걸린 (코웨이) 분들이 있었던 것 같다. ->모든 사람을 빨리 잘 motivate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생각해 봐야겠다 박성연 + Workshop - 워크샵만으로 프로젝트 하기 전형을 보여주었구나. + Client Response - 클라이언트 반응이 좋았음. 회식을 먼저 하자고 제안하는 건 좋은 싸인이구나. + Detailing Workshop Process - 늘 고민이었는데 이런식으로 Detailing Workshop을 하면 되겠구나. - Prototype - Next Step에 대한 방안은? 없을까? 하다 못해 파트너업체라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 Workshop Track (Biz Track) - Workshop만으로 돌리는 프로세스를 좀 더 잘 만들어 보자. |

워크샵의 진행이 잘 되었으며, 클라이언트의 참여도가 높음
2. - 안 좋았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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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 좋았던 점:
- ideation이나 workshop은 사실 과정인데, 클라이언트가 과정에 너무 만족해서 실행 단계까지 잘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든다
->프로젝트 내용이 완전히 클라이언트 측으로 넘어간 후에도 크리베이트가 follow-up 하는 단계가 있으면 어떨까
- 워크샵 진행 중에도 시동이 늦게 걸린 (코웨이) 분들이 있었던 것 같다.
->모든 사람을 빨리 잘 motivate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생각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