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회고

하기로 한 일 (6/19)
  1. 감성프로젝트 프레임워크
  2. 워크샵 패키징 (내부 프로세스 / 외부 파일)
  3. 프로젝트 Wall / 커뮤니케이션 Wall
  4. 프리미엄 프레임워크
  5. 킥오프 R&R
    • 팀장: 외부 커뮤니케이션, 보고서 작성, 외부 일정 관리
    • 부팀장: 내부 커뮤니케이션, 내부 일정, 
    • 소비자 담당: 리크루팅, 리서치 자료 정리
    • 워크샵 담당: 워크샵 준비, 결과 정리
    • 문서 관리 담당: Raw 문서 정리, 서버 정리, 인트라넷 정리, 구글드라이브 정리

1. + 좋았던 점
2. - 안 좋았던 점
3. 되돌린다면 무엇을 다르게 했을까?
(2,3번 위주로 작성하세요)

정승구
1. 좋았던 점: 분업이 잘 됐다. 필수 Output 중심으로 그림을 그리고 나눠서 일을 잘 진행함. 손발이 잘 맞는 사람들과 일하면서 종종 Flow를 느낌.
2. 안좋았던 점
1) 클라이언트(개발부서)가 처음에 기술적인 아이디어를 원했는데, 그것이 뭔지 불투명했고, 결국엔 별로 고려되지 않은 것 같음. 개발팀과 작업을 경험해본다는 게 이번 프로젝트의 Value 중 하나였는데, 차이점을 별로 못 느껴서 아쉬움
--> 기술적인 아이디어란 뭔지 처음에 좀 더 분명히 정의하고 예를 들어 달라고 요구했다면 어땠을까?

2) 감성적 접근에 대해 이해가 부족해서 논리가 계속 수정됨
--> 하영님이 전담리서처로 역할을 부여/프로젝트에 대해 잘 설명드리고 시작했다

3) 시간이 촉박하여 점검없이 넘어간 부분들이 나중에 모여서 큰 과제가 됨. (최종 때 중간보고설 다시 쓰는 기분)
--> 정해진 시간에 미팅을 해서 그날 진행할 output의 스토리라인을 함께 그리기


김태훈
1. 좋았던 점 : 
- 야근을 한 번도 안하고 기어이 날짜를 맞춤. 개인적으로 매우 챌린징한 일이었음. 
- 각자의 능력 발휘가 되었다.
- 팀원 모두 자기 일마냥 잘 진행해줘서 너무 고마웠음.

2. 안 좋았던 점 :
- 프로젝트의 성격이 묘하게 중간에 변했다. 프리미엄이라는 단어가 사라지고 감성이 올라갔다. 하지만 처음 킥오프 때는 이 내용이 아니었다.
- 모든 판단을 나 혼자 해야 하는 상황이 계속되면서 나에게 부담이 너무 커졌다. 일의 분담과 결과물 논리 형성,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 방향 설정, 팀원들의 이모션 조절 등등. 그러다보니 프로젝트 결과물의 완성도가 약간 낮아지고 전체 논리의 흐름이 흐트러지는 부분이 생겨서 마지막에 백업하느라 대단히 힘들었다.
- 업무의 인텐시티가 심각하게 높았다. 종일 단 십분을 쉴 시간이 없었다. 너무 짧은 시간에 모든 것을 다 하려다 보니 그런 것이겠지만 명이 주는 것 같았다.
- 워크샵의 완성도가 낮았다. 

3. 
- 킥오프를 할 때 참여 클라이언트들에게 미리 생각하고 오게 하면 어떨까? 킥오프 질문의 결과물들의 수준이 항상 보면 좀 낮다. 우리가 답변을 강요하는 것 같다. 갑자기 프로젝트에 대해 정의하라고 하면 클라이언트들도 당황할 듯. 말이 계속 바뀜.
- 팀장과 부팀장이 정해져 있어서 1과 0.5로 판단이 진행되어야 겠다. 1과 0.5를 써도 시너지가 나서 2 이상이 될 것.
- 일의 완급 조절이 필요하다. 매일 최고의 인텐시티로 일할 수는 없다. 이를 고려하여 플랜을 짜야겠다.
- 새로운 방법론을 적용하는 워크샵이라면 그 전에 반드시 시뮬레이션을 제대로 해 봐야겠다. 이번엔 물론 날짜가 너무 촉박했지만.



양정은
1. 좋았던 점
- 두 달짜리 프로젝트를 한달만에 했지만, 야근 한번 없이. 약속한 일정안에 모든 것을 끝냈다.

2. 아쉬운 점
- 킥오프때 나왔던 얘기들 보다 나중에 조연우 책임의 의사가 더 많이 반영된 최종 결과물이 나온 것 같음. 
( 종종 있는 일 같은데, 킥오프에서 얘기 한 것들을 클라이언트들이 어느정도 기억하고 기대하는지를 모르겠지만, 불안하다.)
- 워크샵 과정이 불안했음.
-> 짧게라도 테스트를 거치자.
- 컨셉 정리할 때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혼자하다보니, 완료한 후 피드백을 받아, 개인적으로 어려움이 있었음
-> 중간 중간 피드백을 받으며 작업을 하자.




Do Yoeb Kwon 권도엽
 
오전 9:33 오늘
1. 좋았던 점
짧은 시간에 전반적인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음.

2. 안 좋았던 점
- 시간이 없어서 그러한 것이지만, 기본적인 주제와 접근 방향에 대한 회의 및 합의가 부족해서 마지막에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어려웠음

3. 되돌린다면 무엇을 다르게 했을까?
오감 아이디어를 사용할 때 아이디어의 단서가 되는 형용사를 선정하는 작업이 필요함



Do Ha Young 도하영
 
오전 9:39 오늘
1. 좋았던 점: 협력이 잘 되었던 것 같다
2. 안 좋았던 점:
- 프로젝트 중간에 빠지게 된 날이 있어서 따라가기 힘든 부분이 있었다 (리서치 할 때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etc)
-> 클라이언트와 함께하는 워크샵에 준비 안 된 채 들어갈 수는 없겠지만, 내부 미팅할 때 다른 일로 빠지지 않고 참석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 프로젝트의 포커스가 조금씩 바뀌면서 처음에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방향이 무엇이었고 결과적으로 그것을 충족시켰는지 의문이 든다
-> kick-off때 더 많은 작업 (정의, 목표설정 etc.)를 하고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

박성연
+ time - 이렇게 짧은 시간에 결과물을 낼 수 있구나. 확인 
- Stakeholder Interview - 역시 SI 없으면 방향성 잡는 데 우리가 애를 먹는구나. 
- Framework - 너무 조사 Frame이었음. 감성 Framework 등을 잡아서 했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 Framework 설계 - 감성, 오감, Feeling match up Framework 만들으면 좋겠다. 
! Stakeholder Interview는 단 한명이라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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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영Do Ha Young
Jun 19, 2014, 12:39:18 AM(edited: Jun 19, 2014, 12:53:53 AM)
1. 좋았던 점: 협력이 잘 되었던 것 같다
2. 안 좋았던 점:
- 프로젝트 중간에 빠지게 된 날이 있어서 따라가기 힘든 부분이 있었다 (리서치 할 때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etc)
-> 클라이언트와 함께하는 워크샵에 준비 안 된 채 들어갈 수는 없겠지만, 내부 미팅할 때 다른 일로 빠지지 않고 참석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 프로젝트의 포커스가 조금씩 바뀌면서 처음에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방향이 무엇이었고 결과적으로 그것을 충족시켰는지 의문이 든다
-> kick-off때 더 많은 작업 (정의, 목표설정 etc.)를 하고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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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엽Do Yoeb Kwon
Jun 19, 2014, 12:33:14 AM
1. 좋았던 점
짧은 시간에 전반적인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음.

2. 안 좋았던 점
- 시간이 없어서 그러한 것이지만, 기본적인 주제와 접근 방향에 대한 회의 및 합의가 부족해서 마지막에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어려웠음

3. 되돌린다면 무엇을 다르게 했을까?
오감 아이디어를 사용할 때 아이디어의 단서가 되는 형용사를 선정하는 작업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