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LGE HE Scenario


Living Room 


TV 
  • 거실에 있는 TV는 계속 대형화될 것이다. 하지만 들어나는 방식이 아니라 묻히는 방식으로 진화할 것이다. (단지 없어지는 것 뿐만이 아니라 오브제 적으로 있어도 인식되지 않는 방향으로 간다)
  • G1 - sharing : always on TV 로서 전원 조정이 다양해짐. 폼팩터는 무베젤 엣지 스타일로 가볼까?
    • 꺼졌을 때 커뮤니케이션 가능한 Dual TV 
    • TV가 거실에 남아 있을 이유는? 결국 sharing이라는 가장 core한 것이 남는다.  그럼 TV가 잘 share 할 수 있도록 돕자. 
    • Feature - 무엇을 share할까? 컨텐츠적으로는 TV에 홈 계정 부과해서 홈 관련 내용 볼 수 있도록 함  (속마음 - 넣을지 말지 모르겠음. 커뮤니케이션 컨텐츠가 없어서 넣었음)  
    • Feature -  꺼졌을 때도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TV 
    • Form  
      • 무베젤  
      • TV의 화면에 겹쳐서 다른 컨텐츠를 쉐어하지 말고 별도의 share하는 공간을 주는 건 어떨까? 하단에 별도의 창이 있거나 양옆에 별도의 창이 있으면 어떨까? --> 크기가 다른 화면 두개를 붙여 둔 것 같은....TV 비율이 달라짐. 16:9 비율이 아닌 다른 형태의 TV  (갤럭시 엣지 같은 방식은 어떨까? 비율을 바꾸는 방식은 이미 그들이 어제 얘기하면서 다시 16:9로 돌아왔다고 했으니. TV하단이 엣지처럼 안으로 삭 말려들어가면서 그 부분에 다른 정보가 표현되는 방식. 엣지라는 공간에 따로 정보를 제공하는. 반드시 필요는 없지만 프리미엄 차별화를 위해 필요한 그런 기능. 어쩌면 기업이 접근하는 방식이 이러한 방식일지도 모르겠다. 다음 프리미엄은 어떻게 차별화 할건데? 이유는? 없음. 이런 방식) 엣지에 정보 플러스 아이콘 등 기능까지 들어간다.
      • TV 따로 스피커 따로 (영상뿐만 아니라 음악 사운드도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 빛으로 된 베젤. 그래서 스피커가 나올 때는 전기가 많이 드는 화면이 켜지는 것이 아니라 베젤 양쪽에 빛이 들어와서 스피커가 켜져있다는 감각을 준다 등. 낼름 같은 식으로 스피커가 직접 움직이는 건 뭔가 촌스럽다)
  • G2 - nothing : 무베젤에 이어 주변에 더 녹아들어가면서 대형화되었을 때 인테리어가 되어버릴 준비 과정. 투명도 조절 가능 등으로 어떻게 공간화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됨. 뒷면이 거울처럼 되거나
    • 비물질화된 TV 
    • Feature 주변 공간, 색체 등에 스스로 setting 되어 스며드는 TV 
    • Form 
      •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 TV 
      • 경계를 지을 수 없는 boarder less TV  --> 빛으로 경계를 흐리는 디자인 (이건 포토샵으로 이미지 만들기)
      • 꺼졌을 때는 유리창. transparent TV, 켜졌을 때 빛으로 경계를 보여주는 TV 베젤 (비물질화 이야기 했으니 transparent 이야기 하면 좋을 듯) + 여기에 예를 들어 액정처럼 검정을 잡아주는 레이어가 하나 더 있어서 투명도 조절이 가능하여 안 투명하게 보고 싶을 때는 안 투명하게 되고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게 해 놓으면 G3에서 인테리어적으로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을 듯
  • G3 - Bigger than me  : 완전 커져서 파티션처럼 이용 가능. 여러 개를 연결할 때의 개념을 잘 넣어주어야 할 듯. 예를 들어 탈착식으로 시작해서 무선으로 이어진다든지
    • 나보다 커져서 환경이 되는 TV 
    • Feature - 화면 사이즈 조절 기능 
    • Form 
      • 완전 커져서 파티션처럼 사용. 한면만 있다면 뒷면을 예쁘게, 아니면 아예 뒷면에도 패널을 달아서 사용  + 뒷면을 거울처럼
      • 완전 커지니까 볼때는 몰입감, 안볼때는 다른 가치. 인테리어 역활 
      • ex- 크리스마스 fireplace. 여름에 수족관   
      • 탈착식으로 두 개 디스플레이를 단지 붙이기만 하면 찰칵 결속되어 화면 확장이 됨. 발전되면, 무선으로 옆에 디스플레이가 가까이 오면 인식해서 화면을 같이 확장시킴. 거리를 인식하고 정확하고 끊기지 않게 화면을 보여줌.

오디오 (거의 정리)
  • TV가 대형화된다면 오디오도 같이 커지는 게 아니라 아예 오브제처럼 소형화 되거나 안보이거나 인테리어의 한 요소로 아예 커질것이다. 
  • G2 - nothing - 부착형 필름 스피커인데 물질성이 전혀 없는 조명 스피커 같은 형식으로 가면 어떨까. 흰색, 무광은색, 반투명유리 등 부유하면서 어디든지 붙을 수 있는 가벼운 부착형 스피커라서 소파 뒤 벽에 붙어있어도 아무도 그것이 스피커인지 모르게 만드는.
  •   예를 들어 왼쪽 같은 국부 조명이 사실은 스피커였다면? 소리가 나올때 조명이 켜진다면?
  • G1 - sharing 할 재미를 주는 스피커 (소품 컨셉은 어울리지가 않는다)   
    • 스피커 볼 
    • 재미와 오브제 성격을 둘 다 갖는 
    • 가지고 노는 스피커 
    • 아이가 쓸 수도 있고 어른들의 장난감 같은 형태 
  • G1 - sharing  눈에 안보이는 부착형 스피커  : 그 다음에 눈에 안보이는 형태로서 또 소파 밑으로 들어가 3D를 넘는 4D 체험이 된다면? 우퍼는 진동이 중요한데 이를 소파라는 물질을 통해 직접전달하는 방식. 바닥에 닿지 않으므로 아랫층 문제 없어짐. 또한 지금까지는 사운드가 머리위나 발 밑에서 나는 경험은 집에서 할 수가 없었는데 이를 넓힘. 거실에서만 느낄 수 있는 체험임. 촉각적 체험.
    • 눈에 안보이는, 소파밑에 붙이는 오디오 
  • G3 - Bigger than me  나보다 커져서 환경이 되는 오디오 : 스피커가 MS의 Roomalive 처럼 내거실의 입체 및 표면의 재질을 인식하여 어떻게 반사시켜야 나에게 소리가 최대한으로 도달할지를 계산하고 360도로 소리를 뿌려주면서 결국 벽, 바닥, 가구 등에 반사되어 나에게 소리가 집중되어 오게끔 만드는 천정형 사운드 바.
    • 큰 바같은 오디오 
    • 인테리오 요소로 작동 
IT (IT를 아예 TV가 각 공간에서 제 역할을 하게 만드는 걸 도와주는 기기로 가보자.)
  • TV가 대형화될 때 거실의 IT는 TV의 연결을 더 잘 도와주는 역활을 하게 될 것이다. 
  • G1 - Sharing   소통을 돕는 IT 기기 : 터치패드를 연결시키는 것은 너무나 쉽다. 일단 터치 패드를 테이블로 만들든, 아니면 테이블에 너무나 잘 얹히게끔 만들어서 TV의 가족 간 공유 기능 및 컨텐츠 공유를 용이하게 만들면서 시작.
    • 기기는 사라지고 테이블 속으로  쏙 
  • G2 - nothing 눈 앞에 안 보이는 소리는 있는 IT  : 터치패드 다음은 음성이 아닐까. 음성 인식 TV가 별로라면 전에 IoT 때 빈버드 만들었던 것 처럼 CPU를 따로 떼어서 TV랑 연결해서 음성인식되고 TV를 인터넷 TV로 만들고 하는 식으로 따로 기기를 만들어서 놓게 하자. 이 기기는 TV 뒤에 부착도 되게 하여 아예 안보이게 만들 수도 있겠다.
    • 우리집 MC. TV와 합쳐질 수도 있음  
    • 소통을 돕는 에코같은 기기  
  • G3 - 집 안의 허브 역할을 하는 기기가 되지 않을까? TV를 너머 집 안의 모든 기기를 엮는 리볼브 같은 기기가 TV와 연결되어 머리는 리볼브 같은 것이 담당하고 TV는 비전을 보여주는 것으로. 단지 TV의 CPU만을 떨어뜨려서 단독 제품을 만드는 건 의미가 없고 결국은 IoT 상태의 CPU가 되어야 할 듯.
  • G3 - Bigger than me 환경이 되는 IT 
    • 벽면이, 문이 스마트 게시판으로  

Personal Room 


TV 
  • 개인방에 있는 TV는 거실TV만큼 안큰 작은 사이즈이기는 하나 지금보다는 커질 것이고 오히려 이동성을 갖는 방식으로 진화할 것이다. TV가 개인화되면서 personalize 가 되는 CPU를 달고 나와 IT 기기와의 merge 가 일어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IT 기기로 인해 TV는 방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G1 - Following me 물리적으로 나를 따라오고, 세부적인 컨텐츠가 지원되는 TV. 한마디로 부착된 상태이지만 설치 유연성이 있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TV 수준
    • Feature : 나와 함께 잠들고 일어나는 TV (기상부터 잠들때까지 TV는 내 친구처럼) 
    • Form: 설치 유연성을 돕는 TV -
      • 얼굴을 찾아 따라오고,  부르면 바라보고,  위치에 따라 화면에 레이어처럼 움직이고  + 어떻게 설치를 자유롭게 하도록 하지? 에 대한 아이디어 필요
      • 여기에 세로로 설 수 있는 벽걸이 TV의 개념도 넣으면 좋을 듯. (모니터도 태블릿도 스마트폰도 세로로 세워 쓰(는데 TV라고 못할까)
      • ball 형태의 힌지를 뒤에 넣어서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or 네 개의 길이 조절되는 바가 뒤에 붙어서 그것으로 방향 조절
      • 힌지 형태가 어떤 것들이 있을까??
  • G2 - Personalizing 부착의 유연함을 너머 아예 탈착에서의 유연함으로 이동. 이렇게 되면서 IT화 진행
    • (화면 따로 사운드 따로 TV) 
    • 어디든 세워둘 수 있는 TV 
    • 가볍게 들 수 있는 손잡이 TV 
    • 가볍게 될려면 충전 이슈 해결 되어야 무선 충전 가능 TV 
  • G3 - Immersive  몰입하는 TV  (왜 TV가 아니라 프로젝터로 가지? 에 대한 대답은, 방에 들어가는 TV는 G2 정도가 되면 '4-50인치 태블릿 기기'같이 IT기기와 merge되므로 그 다음 시기의 기회는 IT화된 TV가 아니라 프로젝터를 도입해야 한다로 푼다. 이것이 나를 따라오고 개인화되고 immersive한 감각을 일으키도록 만들면 됨)
    • 특정면에만 영사되는 공간 프로젝터. Space maker 
      • 특정면에만 영사가 되면 내가 가는 위치에 따라 영상의 영사가 가능해짐 (화면이 나를 따라온다는 개념을 프로젝팅으로 지속함)
    • 이러한 개념이 지속되면 영화에 나오는 공중에 아무데나 뜨는 홀로그램 영사기기가 됨. TV와 프로젝터의 경계가 사라짐. 홀로그램으로 가기 전 단계로 이해하면 좋지 않을까. 특정 공간에 뿌리면 변화하면서 참여가능한 형태 

오디오 

  • TV는 이동할 것이나 스피커는 덩달아 같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방에 있는 나에게 사운드가 집중되어 몰입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사운드가 방을 채우면서도, 남들에게 방해가 안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이다. 
  • G1 - 부착형 스피커. 몇 개를 사서 부착하든지 가능. 그냥 종이 같아서 포스트잍 같은 점착 만으로도 충분히 부착 가능. 요새 블투 로우에너지는 수은 건전지 정도 넣으면 1년씩 간다고 선전하고 있음. 그냥 건전지 넣는 개념 정도가 되지 않을까?
  • G2
    • 부착형 스피커의 발전 및 이어폰 헤드폰으로의 다채널 확장. 부착형 스피커가 다채널로 다양화되고 이어폰 혹은 헤드폰 까지 같이 섞여 다채널화되면서 세트로 판매. 그러면 무선 충전 허브도 넣을 수 있게 됨. 행동은 남에게 방해안되는 방향으로 진행되는 것임. 이어폰 및 헤드폰은 가지고 다니면서 별도로도 사용할 수 있음
  • G3
  • 사운드 샤워개념 들어가서 부착형 스피커의 공간채움과 동시에 나에게 소리를 날려주는 샤워 시스템도 다채널 사운드에 도입. 대신 샤워도 따로 사용 가능함. 형태는 빛과 소리가 둘 다 파장임을 이용하여 갓을 씌우면 빛도 소리도 나한테만 떨어지는 특징을 이용해서 스탠드형으로 만듬. 거주자들이 천정에 뭐 붙이는 건 잘 못하고 안하려고 하니까 (동양쪽 사람들이 더 뭘 안다는 듯) 열라 아름다운 스탠드 형태가 더 좋을 듯.
    • 사운드 샤워는 왼쪽과 같은 형태인데 스탠드 조명도 빛을 한 곳에 보내기 위해 같은 방식의 반구형 케이스를 사용한다. 이를 엮어서 매우 아름다운 특정 공간 사운드 샤워 스피커를 만들 수 있겠다. 음악과 빛을 '파장' 으로 똑같이 이해하고 반사를 이용해 한 곳으로 가게 만드는 방식을 사용.
    • 이것이 곧 조명이면서 소파 위에만 떨어지는 스피커가 되는 꼴임


  • G1 - Following 나를 자동으로 따라오는 건 아니고, 내가 막 발로도 굴릴 수 있는 큐브 스피커    
    • 큐브 형태의 스피커 
    • 발로 차고 굴러가도 상관 없는 재질   
    • 재미와 오브제 성격을 둘 다 갖는 
    • 스피커볼과 유사
    • 다른 점은 TV와 연결되어서 TV사운드를 끄고 스피커 볼 사운드로 들을 수도 있음. 거실만큼 큰 TV는 아니지만 방안에서 보는 TV 사이즈가 작은 편이 아닐 것이기 때문에 좀 멀리 떨어져서 보게 될 것이고 큰 소리나는 건 싫은데, 헤드셋이나 이어폰은 싫고  뭔가 가까이에서 스피커가 재생될 수 있도록 돕는
  • G2 - Personalizing 공간을 사운드로 채우는 부착형 스피커   
    • 흡착판. 찍찍이로 원하는 곳에 붙여서 붙이는 스피커  
    • 필름형 스피커 
    • 얇은 게 붙어 있으려면 전원 이슈 있음. 이는 TV 무선 충전기능으로 해결   
    • 정은: 조명과 결합된 스텐드형 스피커(원하는 곳으로 들고 다니는 스피커는 기족에 많으며, 방의 경우 벽에 가구가 있기때문에 벽에 스피커를 붙이는 씬이 어색함. 오히려 들고 이동하는 스텐드형이 적합할듯. 소리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는다는 것을 ㅏ용자가 인지하는 단계가 필요한데 그것을 샤워기 메타포를 이용하면 더 좋을것 같음. 별도의 공간을 차지하므로 부가기능인 조명도 함께하면 좋을듯.
    • 자동 충전 g2에 가능할까? 엄청 얇고 여러곳에 붙여놓으면 나의 위치를 센싱해 음악을 틀어주는 지향성 스피커가 g3로 가면 좋을 것 같음(g3를 g2로...)
  • G3 - Immersive 부착형이 진화하여 특정 방향으로 지향성으로 사운드를 쏠 수 있는 + 공간 안의 소리는 외부로 안 나가도록 하는 흡음 기능까지 있는  
    • 흡음 스피커. 밖의 소리는 들리고 안의 소리은 안들리고 
    • 붙였다 떼었다 하는 부착형 스피커가 더 develop 되어 사운드 샤워 기능이 있는 즉 지향성 기능까지 있는 스피커 
    • 지향성 기능이 강화되고 이에 대한 afordance 가 있는 스피커.  반구처럼 생겨서 천정에 달려 있다든지...
IT (G2 수정 필요)
  • TV가 이동함에 따라 personal room의 IT는 TV전원 이슈를 도와줄 것이다. TV의 기능을 도와 방 전체를 더 개인화 해주는 도구들을 IT로 넣자.
  • G1 - Following TV가 내 디바이스들과 멀티 태스킹 되는 것을 도와주는 동글 
    • TV로 나의 디바이스들의 화면을 볼 수 있도록 돕는 동글 
    • 구글 크롬 같은 것들이 계속 나올 것 현재는 유튜브나 특정 컨텐츠만 가능한 수준 
    • 왜 아예 TV에 이런 기능을 넣지 않는걸까? 고작 39달러면 사는 크롬캐스트 등의 기능을?? OS문제인가? 리눅스나 오픈안드로이드로 어느정도 해결 가능할텐데?
    • TV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사게 만들자. 크롬캐스트 같은 것을 더 크게 더 기능좋게 만들어서 아예 와파 연결된 것들의 데이터를 TV에서 다 검색해서 볼 수 있게끔. 동글의 소형화 저가화를 반대로 이용하여 오히려 괜찮고 기능많은 동글을 만들어서 USB며 HDMI 동시에 꽂아쓰게 만들든지. 암튼 뭔가 더 발전된 형태의 동글을 만들어 줌.
    • NFC도 되어서 태깅으로도 영상 주고 받고
  • G2 - Personalizing 나만의 용도로 사용가능한 포스트잇 화면 디스플레이    (꼭지가 불명확. 뭔가 안 맞음. 수정 필요)
    • 충전 도크를 별도로 파는데 이것이 Ubeam 이 되어 방 전체에 무선 충전이 가능해진다. G1의 부착형 스피커들도 이것이 충전 가능하게 만듬. 이건 자기장이 아니야. 초음파야. 
    • 붙였다 떼었다 하는 경량 디스플레이 
    • 탄성이 있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 사실 디스플레이처럼 보이지만 전원 function도 함 
    • 기술 ubeam 
  • G3 - Immersive  space maker를 활용해 게임이나 다른 컨텐츠를 얹을 수 있도록 하는   
    • space maker와 결합된 게임기, 학습기   

Bath Room  (Reflecting myself 가 아니라 Refreshing myself 로 변경할까)


TV 
  • TV는 내가 더 잘 refresh 될 수 있도록 돕거나 오감을 더 잘 감각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이다. 

  • G1 - Tangible 인터랙션의 depth가 없는 큐브 TV  : 개인이 쓰는 공용 기기에 대한 감각. 만지면서 쓰는 TV라고 하는 개념 도입? 시장성이 있을까? 손이 더러워도 만져도 되는. 기능이 오히려 한정적인.
    • 방수
    • 물로 청소 가능
    • 뎁스 없이 한 번에 나오는 컨텐츠 도
    • 직육면체 돌려서 조작하는 
    • 한 면에는 유튜브, 한면은 mtv, 한면은 걸어서 세계여행 컨텐츠 각 면마다 다른 컨텐츠를 볼 수 있는 
  • G2 - Concentration TV를 조명처럼 사용할 수 있는 조명 TV : 이걸 always on 으로 만들어서 사람이 들어오거나 하면 자동으로 부드럽게 밝아지며 이런저런 행동들을 할 수 있게 만드는 디스플레이로 만들면 어떨까. 그러면 인포테인먼트도 들어갈 구멍이 생긴다. 조명의 느낌은 메이컵 조명처럼 화사하고 뽀샤시하게. 내용은 좋은데 G1이랑 어떻게 이어지지?
  • 전원은 어떻게 하지? 이동 가능??
  • 이런 뽀샤시 느낌
    • 화장실을 불을 켜야 할 때가 많으므로 꺼져 있을 때는 은은한 조명으로 활용할 수 있는 TV 
    • 화장실에 들어가면 TV가 조명처럼 밝아지면서 재생.
    • 화장실에 불을 켜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냥 들어가면 창문에서 빛 들어오는 것 처럼 밝아지며 화면에 화장실 불을 더 켤 것인지 선택해서 조도 조절을 화장실 안에서 함
    • TV둘레에 조명을 넣어서 조명만 밝아질 수도 있음.
    • 보통 보는 너무 짱짱한 느낌의 TV말고 톤 조절 가능한 TV 세피아톤이나 필름 느낌. 필터 갈아 끼울 수 있는 
    • 붙였다 뗏다 가능한. 문에 붙일 수도 있고, 욕조 옆 벽에 붙일 수도 있고 
    • 찍찍이 스피커가 이 때 되므로...  
  • G3 - Reborn 천정 프로젝팅으로 욕실을 스파처럼 하는 TV   : G2 의 분위기 메이킹을 극대화 시켜주는 방식
    • 욕실을 마치 고급 스파처럼 새로태어나는 느낌으로 
    • 어두워서 프로젝팅에 적절. 평편한 디자인 
    • 물 면도 프로젝팅하여 물 색을 다르게 만듬
오디오 (G1 / G2 분리 약간 더 필요)
  • 스피커역시 오감을 더 잘 감각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이다. 
  • G1 - Tangible 돌덩이 스피커 - 만진다. 욕실에 상주하는 스피커가 있다. 욕실에 둠으로서 분위기를 살린다. 를 만족시켜야 함.
  • 만지면 더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재질로 애플 마우스 처럼 만질 때 무언가 액션이 일어나는, 겉으로 보이게은 완전히 그냥 하나의 덩어리로 느껴지게 만들어서 욕실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역할을 함. 욕실에 상주하는 스피커가 존재한다는 개념 도입이 우선임. 지난 번 로머스 전시 때 내가 가져갔었던 돌 같이 생긴 조명 같은 형태나 뭔가 그 정도로는 디자인이 되면서도 어느 욕실에나 어울려야 함.
  • 무선임. 수은건전지
    • 블루트스 연결 and 스트리밍  
    • 조약돌이나 돌덩어처럼 자연의 일부처럼 보이게 하는 스피커 : 정말 예쁜돌이어야 함. 그리고 진짜 돌 같아야 함. 아니면 차라리 도자기가 나음. (재료의 솔직함 참고)
    • 방수
    • 자연의 소리 
  • G2 - Concentration 욕실을 고급 스파같이 만드는 오감 스피커. 스피커가 먼저 가면 나중에 TV가 따라올 것이다.    : G1 과 분리할 점은 물에 넣는다 물 속에서 물을 프로젝션하여 물을 바꾼다?
    • 블루트스 연결 and 스트리밍  
    • 물에 잠기는 
    • 반복적인 만짐이나 질감을 감각할 수 있도록 함  
    • 조명을 물 밑으로 쏴 주는 : 조명을 물 밑에서 쏘고 무늬를 만들어 주면 물이 물이 아니게 만들 수 있을 듯. 물이 아닌 새로운 공간에 들어와 있는 느낌.
    • 물 속 사운드 및 진동
    • 무늬를 만들어 주는 
    • 공기방울, 모바일 자꾸지, 웨이브 
  • G3 - Reborn 욕실 공명 증폭 사운드    : 공명이라고 하는 기술로 G3를 끌고 나가면 될 듯. 그래서 공간을 사운드로 완전히 꽉 채워서 다른 공간에 온 듯한 느낌을 통해 다시 태어나는 감각 얻게끔.
    • 블루트스 연결 and 스트리밍 
    • 프로젝팅 욕실에서 사운드까지 더해져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는 느낌으로 
    • 프로젝팅과 사운드는 하나로 합쳐짐  
    • 단 방음기능 
IT 
  • IT 기기는 화장실의 본연의 기능. 해우소의 기능을 도울 것이다.  
  • G1 - Tangible 웃긴 거울   
  • G1 - 확대경 방식의 터치 가능 IT 기기?? 거울TV 면서 곡면 TV 면서 꺼져있을 때는 확대 거울로 사용. 웃기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 쓴다. 메이컵 조명도 나와서 뽀샤시 하게 보이게 하는 별도의 거울 기기
  • LG 웨어러블 UI 같이 동그랗게
    • 오목 렌즈, 볼록 렌즈 등 다양한 모습으로 웃기게 보이게 하는 거울 
    • 뽀샤시 뽀샵 거울 
    • 거울에 IT 접목
  • G2 - Concentration  영감 캡쳐 
    • 샤워 중 부르는 노래. 순간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캡쳐링 할 수 있는 
    • 음성 녹음. 이걸 미디어로 다시 연동시켜줘서. 나의 기억을 돕는. 나의 영감을 남겨 둘 수 있는  
  • G3 - Reborn 타임머신 me  
  • G3 - 천장 프로젝터와 엮어서 사용하는 자동 조향 기기
    • 시간축을 왔가갔다 하는 
    • 툭 건드리면 인터랙션 되는 방식 
    • 과거의 나를 반추하게 만드는 -> 과거의 사진 데이터 한 장을 랜덤하게 보여줌 -> 이런 때가 있었지를 회상하게 만듦 
    • 미래 신문을 짜집기해서 나를 주인공으로 데이터를 만들어서 보여줌


2015-LGE-HE MG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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