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9-박성연 정리 학교폭력 Problem Define
- 학교폭력은 가해자 없는 피해자. 장난이었다는 가해자와 죽고 싶었다는 피해자
- 왜 이런가 살펴보니까, 가해자는 폭력의 가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게 아니라 인식도 못하는 사이, 피해자는 끊임없이 피해를 느낌.
- 피해자란 또래문화에서 소외를 느끼는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느끼는 학생
- 또래문화 범주가 너무 작아서 많은 학생들이 소외를 느낌
- 또래문화의 다양성 회복. 서로에 대한 인정
- 어떻게 다양성을 회복시켜는가?
- 많은 다. 모양 양. 다른 모양이 많은 것.
- 경험을 폭을 넓히는 것. 한 번도 접하지 않은 것들을 깨 주는 것. 있던 것들의 편견을 깨주는 것. -> Meet
- 직접 경험해보는 것. -> Make
- 경험 후 바뀌는 것. 변화하는 것. -> Move
Solution - concept sheet 로 정리해서 커뮤니케이션 하기 - Meet
- What 신체, 인지, 사회 X 학교 폭력 5가지 특성 -> 현재 있는 것들. 없는 것들 이렇게 보충하겠다.
- 신체 - 골격의 성장과 2차 성징, 성욕증진
- 인지 - 추상적, 개념적, 미래지향적, 가설적, 연역적, 조합적, 형식적 조작기, 창조성 왕성. 시, 음악활동, 사상도덕휴머니즘종교 심취
- 사회 - 또래문화, 독립적, 이성, 질풍노도 반대, 정체성 확립. Erikson 정체성과 역할혼란.
- How 프로그램 구성. 현재 있는 것들. 없는 것들 이렇게 보충하겠다. 학생들도 tag로 알 수 있도록 알 수 있게 하는 것.아는 것.
- 온라인 상의 프로그램 공지. 밴드, 페북
- 수첩. 어떤 프로그램들 있는지
- 가는 길. tag.
- 마을지도
- 러닝맨 게임으로 더 쉽게 잘 알 수 있도록.
- 도장찍기. 수첩에 도장 모으기
- 게임
- Make
- what 돌아가는 프로그램들
- 거점에 zone
- 신체 -> 게임 만들기. 농구를 새롭게. 레서피처럼 이게 쌓일 수 있도록 하기
- 인지 -> 왼손잡이 체험, 못난이 체험. 요상한 거울. 느낌 카드 작성하기. 약시 체험. 색맹체험.
- 사회 -> 나라별 게임. 독립, 이성, 또래. 5$프로젝트. 직접 프로그램 아이디어. 프로그램 런칭 할 수 있도록. 친구 만나기. 친구 사귀기. 친구의 친구
- How 실제 프로그램들
- 거점에 배치. 신체 , 인지, 사회 - 수레에 나와서
- 자기가 할 일에 스티커 - 주도성.
- 느낌 카드. 다른 사람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인지
- 깍두기. 배려.
- Move
- What 자신이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자신이 정리하여 곱씹고, 기록하기
- How
- 외부 move : 화폐. 코인. 코인으로 뭐 사먹을 수 있도록 하고.
- 내부 move
- 다양성 수첩. 하고 나서 도장찍고. 자신이 정리하고
- 다양성 카드 어른들에게 다양성 카드
- 느낌카드
참고자료 - http://www.slideshare.net/tdreamtree/ss-9670255 청소년 발달 특징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83372 ‘중2병’으로 대표되는 청소년들만의 상담적 특징
2015.08.27- 박성연 정리 - 틀리다에서 다르다
- 어떻게 틀리다에서 다르다로 갈 수 있는가? 경험의 폭은 넓히고, 마음의 거리는 좁히고
- 경험의 폭을 넓히려고 보니까, 처음부터 맨땅에 헤딩이 아니라 기존에 있는데도 잘 못 쓰고 있더라. 기존의 것들을 엮어주면서 outreach 할 수 있게끔 해서 동네에 영향력을 행사하자.
- 경험의 폭 넓히기 - 동네를 중학교 놀이터화 하기. 이걸 홍보하고 알리고 하는 소극적인 접근을 너머, 이걸 더 적극적으로 사람들이 와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outreach 할 수 있도록
- 커뮤니케이션 월 - 프로그램 알리고, 이 수준은 구체적으로 포스터가 나오는 구체적인 수준부터 아주 가볍게는 오늘의 프로그램 숫자 같은 것이 표시되도록 하는 가벼운 수준까지 다양할 수 있다.
- 커뮤니케이션 월은 기본적으로 약 5초 간격으로 계속 돌아간다. 순식간에 내용이 바뀌고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 (학생들의 속도에 맞춰서 매우 빠른 속도로 돌아감. 따라서 아주 심플하게 정보를 제공 해야 함)
- 커뮤니케이션 월 프로그램 1 청소년 문화 공간 프로그램 : 각 문화 공간의 프로그램 포스터 등 직접적 정보 제공
- 커뮤니케이션 월 프로그램 2 학교 정보를 지역사회로 소통하는 프로그램 : 학교에서 하는 행사와 관련한 내용 밖으로 보여주기
- 커뮤니케이션 월 프로그램 3 학생들의 목소리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 학생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무기명 채팅창으로 계속 나오게끔. (simplep.io). 욕이 있어도 괜찮음. 어짜피 3초 정도에 계속 페이지가 넘어감.
- 커뮤니케이션 월 프로그램 4 다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 다양한 언어 표지판 / 인정보드(특이한 직업의 종류 보여주기 등 편견을 깨는 직업, 사람등을 커뮤니케이션 보드를 통해 매일 확인, 인정 버튼을 만들어 그사람의 다름을 보고 인정할때마다 버튼을 누르도록함. 월말 결산/ 연말 결산도 가능- 혹은 연말 결산때는 그 사람을 직접 초빙해 강의를 듣게 할수도. 미디어 월 만들면 같은 방식으로 이걸 보드도 만들 수 있을 듯 )
- 커뮤니케이션 월 프로그램 5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 : 랜덤 악수
- 커뮤니케이션 월과 모바일 연동 - 커뮤니케이션 월에 나오는 정보를 모바일로 똑같이 볼 수 있다. 따라서 커뮤니케이션 월에 나오는 방식은 모바일과 비례를 맞출 것.
- 어딜가든 만나는 청소년 문화 지도 - 길 바닥 페인트 해서 안내를 유도하고(시간이 지나면 지워지는 것이 문제) / 혹은 청소년 문화 지도를 곳곳에 벽에 붙임. (런던 지도 예시 http://denegro.com/blog/img/20101126-tfl.jpg)
- Outreach 방식의 외부 공간 연계 - 여기에 한 번이라도 engagement를 가질 수 있도록 공원을 각각의 단체가 관리할 수 있도록 해서 자신들의 프로그램을 외부에서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하는 pop up 센터 같은 개념으로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지붕없는 복지관 같은 개념, 팀장이 말했었던) , 이동 도서관 http://www.theuniproject.org/ : 이 개념은 각 공간을 떼어내어 밖으로 가져온다는 감각으로 한다. 빈 공간을 두고 그 칸을 각 센터에서 채우게 한다.
- 밖이어야 하는 이유 1 - 노출이 많이 되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많이 보인다. 안에서만 하지말고 밖에서 해서 서로 많이 보이고 참여하게 하자. 그럼 각 공간이 더 많은 홍보가 되어 참여도가 높아진다.
- 밖이어야 하는 이유 2 - 이용이 자유롭다. 시간, 공간 제약이 없이 언제든지 이용가능하다는 감각.
- 밖이어야 하는 이유 3 - 천장이 높은 곳에서 창의적이 된다. (논문 참고 C) - 한정적인 공간 밖으로 나와서 무한한 공간에서 자유로운 행동을 통해 다양성을 제시한다.
- Outreach 에 담기는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 - 프로그램 각 기관에서 선택 및 기본 제공 +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테트리스 의자책상 같은 것들을 추가로 제공. 같이 해야만 하는 행동, 설치에 따라서 서로 다른 행동이 나오는 자유로운 상황, 자신의 필요에 따라 놀이를 만들 수 있는 방식
- 같이 하게 만드는 장치 : 두 명이 같이 열어야 열리는 방식으로써 친구가 없이 혼자 왔으면 누구든 말을 걸어서 열게 해야 함. 지역 주민 참여
- 같이 해야 하는 프로그램 1 : 배드민턴, 캐치볼, 부메랑 등 같이 해야만 하는 것들 + 바둑, 장기, 체스 등 같이 해야만 하는 앉아서 하는 것들 + 바닥판 놀이 등 같이 해야하는 예전 놀이 등 + 예전 놀이 가이드북?
- 같이 해야 하는 프로그램 2 : 농구, 배구, 축구 등 혼자 할 수도 있지만 같이 하면 좋은 것들
- 같이 해야 하는 이유 - 같이 하는 일이 창의성을 발휘시킨다. (논문 참고9) 같이 하는 놀이를 통해 교류를 터득한다.
- 창의적인 프로그램 제공 - 그림을 그린다든지 백지 위에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것을 제공
- 자유로운 상황을 주어야 하는 이유 - 청소년들은 성인들보다 행동의 창의성이 훨씬 좋으므로 프로그램을 주는 것 외에 생산하게 하기 위함. 또 약간 어수선한 분위기가 창의력을 증진시킨다 (논문 참조 B)
- 청소년 클럽 데이 - 센터끼리 시너지 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 엮어서 릴레이로 클럽 데이 같은 것도 만들고
- 경험의 폭을 넓히는 데 있어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trigger이다. 혼자서 경험을 넓히는 경험은 굉장한 의지를 갖지 않으면 어렵다. 그런데 간단한 트리거로 이런 게 가능해 질 수 있다.
- 환경 - 지역 사회 미디어를 바닥에...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책 처럼 아주 사소한 정보도 인포그래픽화, 영국 캠브릿지 사례 참고 카톡 (어려울 것)
- 환경 - 공원에, 의자, 테이블, 평균대, 합쳐서 의자로 쓸 수도 있고, 탁자로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는...이케아 사례 참고 카톡 or 이동 도서관 http://www.theuniproject.org/
- 몸 -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대와 자판기 제공 ( 머리 쓰는 게임 바둑, 장기 등등 ), ( 몸 쓰는 게임 농구, 축구, 탁구, 베드민턴 ) - 이 문이 두명이 손을 대야 열림. 두 명이상이라는 거 증명. 할머니 할아버지도 참여 가능.
- 언어 -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언어 표지판...어머 너 그 언어 알어? 어떻게 읽는지? 다른 사람을 알 수 있는 계기
- 인식 - 랜덤 악수 - 동성애자를 위한 랜덤 키스에 영감. 카톡
- 무대 마련은 안한다. 이건 춤 같은 기존 질서를 강화시키는 것으로 동작할 수 있기 때문에 배제한다.
- 마음의 거리 좁히기. 중간에 매개가 되는 것이 없으면 대화가 시작되기란 쉽지 않다. 대화를 시작하게 하려면 자신의 것을 드러내는 것이 첫 째, 말을 거는 것이 둘 째, 지속되기 하는 것이 셋 째.
- 자신의 것 드러내기 1 : 아호 명찰.
- 자신의 것 드러내기 2 :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개인 맞춤형 결과물 제시 및 자신과 비슷한 사람 골라주기. (비슷한 사람은 자신의 점수와 가장 표준편차가 적은 사람 순으로 골라줌)
- 말을 거는 것 1 : Talk to me london 을 참고로 Free Talk 뱃지를 100개 만들어서 지원자를 받아 뿌림. 학교 내에서 학년 성별 등 구분없이 말을 걸면 받아주는 역할로써 100명을 움직임. 주기적으로 바꿈. - random kindness 이 뱃지를 차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사소한 친절을 배풀 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배지. 톡투미런던 사례 카톡.
- 말을 거는 것 2 : 커뮤니케이션 월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simplep.io
- 지속되게 하기 1 : 페이스북 방학2동. (실질적으로 이거 가능할까는 잘 모르겠다. 돈 드는 거 아니니까 해 볼 수도) : 이 모든 활동들이 디지털을 통해 기록되고 퍼질 수 있도록. 트위터나 페북 활용하기. 30대까지는 커버가능 할 듯. 마을 광장이 된 페이스북. 근데 홍보 방안이나 운영 방향이 좀 있어야 할 듯.
- 그래서 우리의 전략은 '경험의 폭 넓히기 / 마음의 거리 좁히기' 이다.
- 지금까지 접근 1 : 경험의 폭 넓히기 면에서, 이런 좋은 프로그램들이 있으니 와서 해보지 않을래? 였지만, 자유도 높은 공간 구성과 더 많은 프로그램, 여기에 outreach 방식의 찾아가는 방식으로써 접근성과 창의성을 높여 더 다양한 행위가 일어나게 함
- 지금까지 접근 2 : 마음의 거리 좁히기 면에서, 친구 놀리지마 장난 치지마 등의 계몽적이고 계도적인 지침이나 수련회 등의 전체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어서 소외되는 소수가 계속 존재하기 쉬웠지만, 각 개인이 자신을 드러내고 개인 맞춤형으로 매칭을 시켜주며 개별적인 대화를 발생시켜 이를 온오프라인 상으로 구현함으로써 학생 및 지역 주민들의 인터랙션이 일어날 수 있도록 bottom up 방식의 전략 사용.
- 지금까지의 접근 3 : 이런 모든 활동이 개별적이었는데 이 모든 것을 디지털로 묶을 수 있는 판을 제공한다.
- 이게 되면
-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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