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2015.09.19-박성연 정리 

학교폭력 Problem Define

  1. 학교폭력은 가해자 없는 피해자. 장난이었다는 가해자와 죽고 싶었다는 피해자
  2. 왜 이런가 살펴보니까, 가해자는 폭력의 가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게 아니라 인식도 못하는 사이, 피해자는 끊임없이 피해를 느낌.
  3. 피해자란 또래문화에서 소외를 느끼는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느끼는 학생 
  4. 또래문화 범주가 너무 작아서 많은 학생들이 소외를 느낌 
  5. 또래문화의 다양성 회복. 서로에 대한 인정
  6. 어떻게 다양성을 회복시켜는가?
    1. 많은 다. 모양 양. 다른 모양이 많은 것.
    2. 경험을 폭을 넓히는 것. 한 번도 접하지 않은 것들을 깨 주는 것. 있던 것들의 편견을 깨주는 것. -> Meet 
    3. 직접 경험해보는 것. -> Make 
    4. 경험 후 바뀌는 것. 변화하는 것. -> Move 
Solution - concept sheet 로 정리해서 커뮤니케이션 하기 
  1. Meet
    1. What 신체, 인지, 사회 X 학교 폭력 5가지 특성 -> 현재 있는 것들. 없는 것들 이렇게 보충하겠다.
      1. 신체 - 골격의 성장과 2차 성징, 성욕증진 
      2. 인지 - 추상적, 개념적, 미래지향적, 가설적, 연역적, 조합적, 형식적 조작기, 창조성 왕성. 시, 음악활동, 사상도덕휴머니즘종교 심취  
      3. 사회 - 또래문화, 독립적, 이성, 질풍노도 반대, 정체성 확립. Erikson 정체성과 역할혼란. 
    2. How 프로그램 구성. 현재 있는 것들. 없는 것들 이렇게 보충하겠다. 학생들도 tag로 알 수 있도록 알 수 있게 하는 것.아는 것. 
      1. 온라인 상의 프로그램 공지. 밴드, 페북 
      2. 수첩. 어떤 프로그램들 있는지
      3. 가는 길. tag. 
      4. 마을지도 
      5. 러닝맨 게임으로 더 쉽게 잘 알 수 있도록. 
      6. 도장찍기. 수첩에 도장 모으기 
      7. 게임
  2. Make
    1. what 돌아가는 프로그램들
      1. 거점에 zone 
      2. 신체 -> 게임 만들기. 농구를 새롭게. 레서피처럼 이게 쌓일 수 있도록 하기 
      3. 인지 -> 왼손잡이 체험, 못난이 체험. 요상한 거울.  느낌 카드 작성하기.  약시 체험. 색맹체험. 
      4. 사회 -> 나라별 게임. 독립, 이성, 또래.  5$프로젝트. 직접 프로그램 아이디어. 프로그램 런칭 할 수 있도록. 친구 만나기. 친구 사귀기. 친구의 친구 
    2. How 실제 프로그램들
      1. 거점에 배치. 신체 , 인지, 사회  - 수레에 나와서 
      2. 자기가 할 일에 스티커 - 주도성. 
      3. 느낌 카드. 다른 사람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인지 
      4. 깍두기. 배려. 
  3. Move
    1. What 자신이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자신이 정리하여 곱씹고, 기록하기 
    2. How 
      1. 외부 move : 화폐. 코인. 코인으로 뭐 사먹을 수 있도록 하고. 
      2. 내부 move 
      3. 다양성 수첩. 하고 나서 도장찍고. 자신이 정리하고 
      4. 다양성 카드 어른들에게 다양성 카드
      5. 느낌카드 
참고자료
  1. http://www.slideshare.net/tdreamtree/ss-9670255 청소년 발달 특징 
  2.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83372  ‘중2병’으로 대표되는 청소년들만의 상담적 특징


2015.08.27- 박성연 정리 

  1. 틀리다에서 다르다


  1. 어떻게 틀리다에서 다르다로 갈 수 있는가? 경험의 폭은 넓히고, 마음의 거리는 좁히고 
  2. 경험의 폭을 넓히려고 보니까, 처음부터 맨땅에 헤딩이 아니라 기존에 있는데도 잘 못 쓰고 있더라. 기존의 것들을 엮어주면서 outreach 할 수 있게끔 해서 동네에 영향력을 행사하자.
  3. 경험의 폭 넓히기 - 동네를 중학교 놀이터화 하기. 이걸 홍보하고 알리고 하는 소극적인 접근을 너머, 이걸 더 적극적으로 사람들이 와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outreach 할 수 있도록 
    1. 커뮤니케이션 월 - 프로그램 알리고, 이 수준은 구체적으로 포스터가 나오는 구체적인 수준부터 아주 가볍게는 오늘의 프로그램 숫자 같은 것이 표시되도록 하는 가벼운 수준까지 다양할 수 있다. 
      1. 커뮤니케이션 월은 기본적으로 약 5초 간격으로 계속 돌아간다. 순식간에 내용이 바뀌고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 (학생들의 속도에 맞춰서 매우 빠른 속도로 돌아감. 따라서 아주 심플하게 정보를 제공 해야 함)
      2. 커뮤니케이션 월 프로그램 1 청소년 문화 공간 프로그램 : 각 문화 공간의 프로그램 포스터 등 직접적 정보 제공
      3. 커뮤니케이션 월 프로그램 2 학교 정보를 지역사회로 소통하는 프로그램 : 학교에서 하는 행사와 관련한 내용 밖으로 보여주기
      4. 커뮤니케이션 월 프로그램 3 학생들의 목소리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 학생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무기명 채팅창으로 계속 나오게끔. (simplep.io). 욕이 있어도 괜찮음. 어짜피 3초 정도에 계속 페이지가 넘어감.
      5. 커뮤니케이션 월 프로그램 4 다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 다양한 언어 표지판 / 인정보드(특이한 직업의 종류 보여주기 등 편견을 깨는 직업, 사람등을 커뮤니케이션 보드를 통해 매일 확인, 인정 버튼을 만들어 그사람의 다름을 보고 인정할때마다 버튼을 누르도록함. 월말 결산/ 연말 결산도 가능- 혹 연말 결산때는 그 사람을 직접 초빙해 강의를 듣게 할수도. 미디어 월 만들면 같은 방식으로 이걸 보드도 만들 수 있을 듯 )
      6. 커뮤니케이션 월 프로그램 5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 : 랜덤 악수
      7. 커뮤니케이션 월과 모바일 연동 - 커뮤니케이션 월에 나오는 정보를 모바일로 똑같이 볼 수 있다. 따라서 커뮤니케이션 월에 나오는 방식은 모바일과 비례를 맞출 것.
    2. 어딜가든 만나는 청소년 문화 지도 - 길 바닥 페인트 해서 안내를 유도하고(시간이 지나면 지워지는 것이 문제) / 혹은 청소년 문화 지도를 곳곳에 벽에 붙임. (런던 지도 예시 http://denegro.com/blog/img/20101126-tfl.jpg)
    3. Outreach 방식의 외부 공간 연계 - 여기에 한 번이라도 engagement를 가질 수 있도록 공원을 각각의 단체가 관리할 수 있도록 해서 자신들의 프로그램을 외부에서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하는 pop up  센터 같은 개념으로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지붕없는 복지관 같은 개념, 팀장이 말했었던) ,  이동 도서관  http://www.theuniproject.org/  : 이 개념은 각 공간을 떼어내어 밖으로 가져온다는 감각으로 한다. 빈 공간을 두고 그 칸을 각 센터에서 채우게 한다. 
      1. 밖이어야 하는 이유 1 - 노출이 많이 되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많이 보인다. 안에서만 하지말고 밖에서 해서 서로 많이 보이고 참여하게 하자. 그럼 각 공간이 더 많은 홍보가 되어 참여도가 높아진다.
      2. 밖이어야 하는 이유 2 - 이용이 자유롭다. 시간, 공간 제약이 없이 언제든지 이용가능하다는 감각.
      3. 밖이어야 하는 이유 3 - 천장이 높은 곳에서 창의적이 된다. (논문 참고 C) - 한정적인 공간 밖으로 나와서 무한한 공간에서 자유로운 행동을 통해 다양성을 제시한다.
      4. Outreach 에 담기는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 - 프로그램 각 기관에서 선택 및 기본 제공 +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테트리스 의자책상 같은 것들을 추가로 제공. 같이 해야만 하는 행동, 설치에 따라서 서로 다른 행동이 나오는 자유로운 상황, 자신의 필요에 따라 놀이를 만들 수 있는 방식
        1. 같이 하게 만드는 장치 : 두 명이 같이 열어야 열리는 방식으로써 친구가 없이 혼자 왔으면 누구든 말을 걸어서 열게 해야 함. 지역 주민 참여
        2. 같이 해야 하는 프로그램 1 : 배드민턴, 캐치볼, 부메랑 등 같이 해야만 하는 것들 + 바둑, 장기, 체스 등 같이 해야만 하는 앉아서 하는 것들 + 바닥판 놀이 등 같이 해야하는 예전 놀이 등 + 예전 놀이 가이드북?
        3. 같이 해야 하는 프로그램 2 : 농구, 배구, 축구 등 혼자 할 수도 있지만 같이 하면 좋은 것들
          1. 같이 해야 하는 이유 - 같이 하는 일이 창의성을 발휘시킨다. (논문 참고9) 같이 하는 놀이를 통해 교류를 터득한다.
        4. 창의적인 프로그램 제공 - 그림을 그린다든지 백지 위에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것을 제공
        5. 자유로운 상황을 주어야 하는 이유 - 청소년들은 성인들보다 행동의 창의성이 훨씬 좋으므로 프로그램을 주는 것 외에 생산하게 하기 위함. 또 약간 어수선한 분위기가 창의력을 증진시킨다 (논문 참조 B)
    4. 청소년 클럽 데이 - 센터끼리 시너지 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 엮어서 릴레이로 클럽 데이 같은 것도 만들고 
  4. 경험의 폭을 넓히는 데 있어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trigger이다. 혼자서 경험을 넓히는 경험은 굉장한 의지를 갖지 않으면 어렵다. 그런데 간단한 트리거로 이런 게 가능해 질 수 있다. 
    1. 환경 - 지역 사회 미디어를 바닥에...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책 처럼 아주 사소한 정보도 인포그래픽화, 영국 캠브릿지 사례  참고 카톡 (어려울 것)
    2. 환경 - 공원에, 의자, 테이블, 평균대, 합쳐서 의자로 쓸 수도 있고, 탁자로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는...이케아 사례 참고 카톡  or 이동 도서관  http://www.theuniproject.org/ 
    3. 몸 -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대와 자판기 제공 ( 머리 쓰는 게임 바둑, 장기 등등 ), ( 몸 쓰는 게임 농구, 축구, 탁구, 베드민턴 ) - 이 문이 두명이 손을 대야 열림. 두 명이상이라는 거 증명. 할머니 할아버지도 참여 가능. 
    4. 언어 -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언어 표지판...어머 너 그 언어 알어? 어떻게 읽는지? 다른 사람을 알 수 있는 계기 
    5. 인식  - 랜덤 악수 - 동성애자를 위한 랜덤 키스에 영감. 카톡 
    6. 무대 마련은 안한다. 이건 춤 같은 기존 질서를 강화시키는 것으로 동작할 수 있기 때문에 배제한다. 
  5. 마음의 거리 좁히기. 중간에 매개가 되는 것이 없으면 대화가 시작되기란 쉽지 않다. 대화를 시작하게 하려면 자신의 것을 드러내는 것이 첫 째, 말을 거는 것이 둘 째, 지속되기 하는 것이 셋 째. 
    1. 자신의 것 드러내기 1 : 아호 명찰.
    2. 자신의 것 드러내기 2 :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개인 맞춤형 결과물 제시 및 자신과 비슷한 사람 골라주기.  (비슷한 사람은 자신의 점수와 가장 표준편차가 적은 사람 순으로 골라줌)
    3. 말을 거는 것 1 : Talk to me london 을 참고로 Free Talk 뱃지를 100개 만들어서 지원자를 받아 뿌림. 학교 내에서 학년 성별 등 구분없이 말을 걸면 받아주는 역할로써 100명을 움직임. 주기적으로 바꿈. - random kindness 이 뱃지를 차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사소한 친절을 배풀 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배지. 톡투미런던 사례 카톡. 
    4. 말을 거는 것 2 : 커뮤니케이션 월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simplep.io
    5. 지속되게 하기 1 : 페이스북 방학2동. (실질적으로 이거 가능할까는 잘 모르겠다. 돈 드는 거 아니니까 해 볼 수도) : 이 모든 활동들이 디지털을 통해 기록되고 퍼질 수 있도록. 트위터나 페북 활용하기. 30대까지는 커버가능 할 듯. 마을 광장이 된 페이스북.  근데 홍보 방안이나 운영 방향이 좀 있어야 할 듯.
  6. 그래서 우리의 전략은 '경험의 폭 넓히기 / 마음의 거리 좁히기' 이다. 
  7. 지금까지 접근 1 : 경험의 폭 넓히기 면에서, 이런 좋은 프로그램들이 있으니 와서 해보지 않을래? 였지만, 자유도 높은 공간 구성과 더 많은 프로그램, 여기에 outreach 방식의 찾아가는 방식으로써 접근성과 창의성을 높여 더 다양한 행위가 일어나게 함
  8. 지금까지 접근 2 : 마음의 거리 좁히기 면에서, 친구 놀리지마 장난 치지마 등의 계몽적이고 계도적인 지침이나 수련회 등의 전체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어서 소외되는 소수가 계속 존재하기 쉬웠지만, 각 개인이 자신을 드러내고 개인 맞춤형으로 매칭을 시켜주며 개별적인 대화를 발생시켜 이를 온오프라인 상으로 구현함으로써 학생 및 지역 주민들의 인터랙션이 일어날 수 있도록 bottom up 방식의 전략 사용. 
  9. 지금까지의 접근 3 : 이런 모든 활동이 개별적이었는데 이 모든 것을 디지털로 묶을 수 있는 판을 제공한다. 
  10. 이게 되면 
  11.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