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다음의 사항에 대해서 2015.08.04 2 PM 전까지 미리 인트라넷에 내용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Why - 본 프로젝트의 의미 ( 이 프로젝트는 나에게/회사에게 XXX 하기 위해 존재한다.)
- 개인 차원에서
- 회사 차원에서
- What - 본 프로젝트에서 진행해야 할 사항 (이 프로젝트는 XXX을 활용하여 XXX이 된다.)
- 성공의 모습
- 이러한 성공을 위해 새롭게 추가 되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등
- 실패의 모습
- 이러한 실패를 막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등
- How - 본 프로젝트와 크리베이트의 core value align (이 프로젝트에서 핵심 가치를 XXX하게 실현한다.)
- Confident
- Creative
- Impact
- R&R - (이 부분은 작성하지 않아도 됨)
- PM
- Communication
- Archive
- Consumer Contact
박성연 - Why - 본 프로젝트의 의미
- 개인 차원에서 -
- workshop 설계 능력을 더 키우고 싶다.
- 회사 차원에서 -
- 코웨이 프리미엄 정수기처럼 어쩔 수 없이 프로젝트 scope을 줄인 경우가 아니라, workshop 만으로 Value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Reference 가 되고 싶다.
- 내부에서 챌린지가 많았다고 함. 코웨이보다 이런 류의 활동을 더 많이 한 눈 높이가 높은 이들로 부터 인정 받고 싶다.
- mix&match shop을 제대로 만들고 싶다.
- From Idea To Concept Workshop의 모델을 완성시키고 싶다.
- What - 본 프로젝트에서 진행해야 할 사항
- 성공의 모습
- 제 2의 스타일러 탄생 (뉴 카테고리 수준의 혁신)
- 이러한 성공을 위해 새롭게 추가 되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등
- 이 아이디어가 왜 강력한지를 뒷받침 해 주는 mix&match shop을 잘 설계. 현재 concept shop 은 구체화에 focus 되어 있음. 적절함을 focus 할 수 있는 워크샵이 필요함.
- 방향성을 찾는다는 차원에서 우리가 자발적으로 stakeholder interview를 추진해야 함
- 에어컨에 대해 사전에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이 필요함. -> BLT에서 알려준 대로 특허 분석을 통해 구조의 이해가 필요
- 실패의 모습
- 뻔하다. 임팩트가 별로 없다.
- 이러한 실패를 막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
- 미리 에어컨 미래 컨셉 등을 살펴본다.
- LGE의 과거 히스토리를 잘 이해한다. Kick off 이후에라도 수시로 생각나면 이메일 달라고 한다든지...
- 빠른 시간에 리서치 자료에서 insight를 도출한다.
- How - 본 프로젝트와 크리베이트의 core value align
- Confident - 에어컨에 대해서 미리 잘 알고 있는 것이 필요하다. (Common 에어컨 - 최소한 구조적 이해라든지 / 과거의 LGE 시도 / 이미 제시된 미래 에어컨 컨셉 등 리서치 필요 )
- Creative - 틈틈히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적어둔다. ideation에서 관리한다.
- Impact - mix&match shop을 잘 설계하고 리서치 결과를 잘 해석하여 impact 있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한다.
김태훈- Why - 본 프로젝트의 의미
- 개인 차원에서 -
- 아이디어 컨설팅과 전략 컨설팅의 방법론을 엮어 어느 누구도 못했던 새로운 기업 컨설팅의 레벨을 try 해보고 싶음.
- 회사 차원에서 -
- 결과적으로 제공되어야 할 것이 제품의 컨셉을 너머 BM 이라고 인식하고 진행하여 전략 컨설팅의 업역까지 우리가 커버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이 정도의 역량을 갖춘 회사라고 인식되었으면 함.
- 아이디어 발산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전략 컨설팅이 하지 못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결국 전략 컨설팅이 제공하는 BM 까지 완성할 수 있음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 What - 본 프로젝트에서 진행해야 할 사항
- 성공의 모습
- 제 2의 스타일러 탄생 (뉴 카테고리 수준의 혁신)
- 새로운 컨셉에 대한 BM의 완성
- 이러한 성공을 위해 새롭게 추가 되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등
- Stake holder 인터뷰 당연히 해야 함 (리서치 업체가 리서치 할 때 인터뷰를 우리가 실시하고 그들과 공유할 수도 있음)
- Idea shop - 아이디어 발산 목적. 모든 것을 잊고 발산만 한다. 그 동안 LG 내부적으로 무수히 많은 아이디어들이 나왔었을 것이기 때문에 이를 배제하고 방법론에 따라 낸다. 테크카드, 미래시나리오 등등 포함시킨다.
- Mix & Match - 믹스앤매치를 지금까지의 Concept Shop 수준으로 진행한다. 단, 그 동안 컨셉샵 시 '자기가 맘에 드는 것' 을 고르는 경향이 있었다면 철저하게 Criteria 에 맞는 방법을 골라서 평가하도록 한다. 최종적으로 개발할 컨셉을 선정하고 이 부분의 Criteria 가 부족하므로 이 부분을 디벨롭할 것이다. 라는 것 까지 공감이 된 상태에서 마무리한다.
- Concept Shop - BM을 만드는 과정으로 실시해본다. 다른 전략 컨설팅에서 사용하는 방법론까지 검토 및 활용하여 기업에게 익숙한 형태의 결과물을 내어준다. 새로운 컨셉 자체는 기업에서 하나의 아이디어라고 인식하나 BM이 생기면 돈을 벌어다 줄 좋은 결과물이라 생각한다. 이를 이용하여 우리의 포맷 - 6pillar, 7type - 등을 비롯하여 남의 포맷 - 기업 bm 검증 - 에다가 전략 컨설팅의 방법론인 - 규모곡선, 경험곡선, 원가형태, 세그, 전환비용, 브랜드, V곡선, 어드밴티지 매트릭스, 자사 타제품 잠식 가능성 등등 - 을 활용하여 (물론 필요한 것만 선택해서 사용) 우리의 새로운 아이디어 컨셉을 그들이 이해하고 좋아하는 방식으로 정리까지 되어야 할 것.
- 실패의 모습
- 나왔던 컨셉이 나옴
- 그냥 아이디어 수준의 결과물이 나옴 (이미 수 많은 아이디어들이 나왔었고 이 컨설팅에 대한 챌린지가 있기 때문에 아이디어 수준의 컨셉은 인정을 못 받을 수도)
- 이러한 실패를 막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
- 지금까지 LG에서 나왔었던 아이디어들은 미리 받아서 배제한다.
- 결국은 '어떤 제품' 이라는 단순화된 컨셉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시장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어떤 전략이 있는지 등까지 제공한다.
- How - 본 프로젝트와 크리베이트의 core value align
- Confident
- 에어컨에 대한 기본 지식 습득
- 에어워셔, 제습기, 가습기, 공기청정기, 선풍기 등 타제품의 경쟁 관계 구성에 대한 이해
- 새로운 방법론과 기존 방법론에 대한 인식으로 마케팅이나 전략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도 여유있게 응대할 수 있어야 함
- Creative
- 온갖 방법을 동원한 워크샵
-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방법론 체계에 대한 구성을 시험하고 완료한다.
- Impact
- 리서치 결과에 대한 임팩트 있는 분석 결과 한 문장 정리 혹은 한 그래프 정리 등 분석 레벨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줌
-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과 이를 정리해 나가는 기존의 방법을 모두 보여주며 '리서치 회사' 도 '아이디어 회사' 도 아니고 '레벨이 다른 컨설팅 회사' 라는 것을 인식 시킨다.
양정은
- Why - 본 프로젝트의 의미
- 개인 차원에서
- 기존 자료를 통한 인사이트 도출 능력 향상(기존자료의 레벨은 알 수 없으나...)
- 워크샵설계및 워크샵을 통한 컨셉 도출 확인
- 회사 차원에서 :
- 아이디어부터 bm까지 모두 만드는 회사는 없다고 생각. 비즈니스 부분에 확실한 임팩트를 줄 수 있을 듯
- 아이디어 캐피탈 체험판 : bm/ 컨셉샵 부분 보강이 가능할 듯
- What - 본 프로젝트에서 진행해야 할 사항
- 성공의 모습 :
- 새로운 컨셉+ 실현가능한 bm 완성 (설득력 있는)
- 크리베이트의 프로세스를 놀라워한다
- 이러한 성공을 위해 새롭게 추가 되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등
- criteria를 구체화한다- 지금은 너무 주관적인 평가인듯 하다. 각 항목별 질문 구체화 필요 (추상적 질문이 수치화 될 수 있도록) 혹은 클라이언트를 참여 시킨다.
- mix &match를 보강한다- bottom up/ top down 방식을 둘다 해보면 좋을 것 같다. bottom up만 진행하다 보니, 이게 다인가 불안함이 있음.
- 실패의 모습
- 새롭지 않거나 레벨이 안맞는 컨셉이 나온다
- 진행 과정중 프로세스에 대해 챌린지가 많다
- 컨셉 수정 요청이 계속된다
- 이러한 실패를 막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등
- 기존에 나온 아이디어가 아닌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도록 워크샵을 설계한다.- 아이디어로 기존 아이데이션 방법론을 역 추적
- 테크카드를 이참에 툴화 한다- 처음 테크카드를 보고 아이디어 내는게 사실 좀 어려움
- kickoff 후 out아이디어를 분석하는 시간 마련(내부)
- 클라이언트가 바라는 레벨을 명확히 한다. bm인가, 제품 컨셉인가, 새로운 카테고리인가...시장 검증인가...
- 프로세스별 결과물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lg iot때처럼 프로세스를 도식화 해준다
- How - 본 프로젝트와 크리베이트의 core value align (이 프로젝트에서 핵심 가치를 XXX하게 실현한다.)
- Confident :
- 홈 프로젝트에서 얻은 내용을 통해 소비자/ 집에 대한 전문성을 보여준다- 초반 리서치 보고때 충분 할 수 있을듯
- Creative :
- 워크샵을 통해 컨셉 정교화+ bm이 가능함을 보여준다
- 프로젝트에 ideation을 사용해 본다.- it로 가능함을 보여준다
- Impact :
- 기존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발굴한다. 같은 내용으로도 깊이가 다름을 보여줌
유정하- Why - 본 프로젝트의 의미
- 개인 차원에서 -
- 실제 기업과 크리베이트가 일하는 모습은 어떠한가
-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는 것이 어디까지 가능한가. 현실과의 타협점은 어디가 될것인가 가 궁금.
- 회사 차원에서 -
- 이번에 새로 설계한 BM의 시범 trial 이 되지 않을까
- another 스타일러의 발굴 (honor?)
- LG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짚어줘 에어컨 이외의 제품에도 그들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힌트를 제공한다. - 크리베이트 이미지 up
- What - 본 프로젝트에서 진행해야 할 사항
- 성공의 모습
- 더욱 확실한 형태의 BM
- (워크샵 속) 아이디어만이 아닌 실제로 실현된 미래형 에어컨
- clear한 LG의 방향성 (output)
- LG와 합의되어 나온 적정수준의 프로덕
- 이러한 성공을 위해 새롭게 추가 되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등
- 실패의 모습
- 위의 process + 회사측의 개입이 심할 경우 이도저도 아닌 현재의 LG의 모습이 반복되어 나올수도....
- 식상한 에어컨
- 2류의 모습
- 이러한 실패를 막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
- LG의 limitation이라든지 그들이 꺼려할 방향이라든지 피해야할 점들을 생각해봐야함
- How - 본 프로젝트와 크리베이트의 core value align
- Confident - 에어컨의 기본적인 원리및 마켓 needs, 상황 파악
- Creative -
- Impa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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