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소는 zagpot.com / 30 만원 / 커피 / 50만원
- 시작할 때 expectations
- 비쥬얼 커뮤니케이션 컨셉 -->
- 광고 만드는데, 콘티는 아니지만, 상황, 배경, 메시지 --> 아버지와 딸
- team building
- 에어전시 넣을까? -> 있는 게 좋은 거 같다.
- 왜냐하면, 에이전시 광고를 안다. 설명을 잘 해 준다. 중요한 포인트들을 짚어준다. 우려하는 것 처럼 광고주입김 쎌 수 있지만, 에이전시 입장에서도 클라이언트 니즈를 파악할 수 있어서 둘 다 윈윈이다.
- 그래서, 있는 거 추천.
- 자기소개
- 액티비티
- 수박씨
- creative shower
- yes, but -->수렴 시간에는 지금은 가능
- 발산, 수렴
- Target
- main,new -> new 로 가기 , new 할꺼면 4 개 다 --> 더 이상 줄일 수 없다.
- 메인 profile -> 숙제. profile, criteria, 구글에서 백업.
- 메인 -> persona --> criteria 이름
- Communication
- 광고를 보고, 설명을 잘 보고, 10장 정도 찍어라. 메시지를 골고루.
- 광고를 봐야 하는가?
- 아이디어 내고
- 필터링-2가지 측면에서, criteria
- 선정. 하나이긴 하지만 섞어서
- 발표
- journey-이름쓰기.
배자 - 추상이 아이디어로 나오고, 뒤는 그대로.
- 좋아요. 복수 선택
- 엑셀파일 pdf
- 광고보기
우리 조매니저 - 자료 - 저니맵
- target 어떻게 할지 - 1번 new 왜냐하면, 다른 곳은 아직 계획이 있는 건 아니니까...메인으로 하면 yes, but이 더 많음
- 에이전시 넣고 하자.
- 장소 공간 중요.
------------------------ Google Says- customer , communication, engagement
- 타겟팅이 명확한 상태에서
- communication은 awareness를 높이는 차원에서 혹은 offline event일 수도 있고
- 원하는 아웃풋은 이런 타겟을 대상으로 이런 커뮤니케이션을 해서 encouragement는 이런 미디어에서 이런 캠페인을 해라. 라는 식으로...
- 특정 page로 landing해서 구매를 유도할 수도 있고, seasonal promotion일 수도 있고
- 구글 플레이 북을 대상으로 첫시도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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