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Interim Report Storyline

  1. 기아의 red square 프로젝트 관련

  2. why - me tail 공간이 필요하다.

    1. 왜냐하면, 전반적으로 고객 니즈 세분화

    2. 자동차 구매 단계에서 pre shopping 단계에서 차량에 대한 직/간접적인 실제적 경험 제공에 대한 니즈가 있지만, 차량 기능의 실제적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은 없고

    3. 특히 기아는 CS 조사에서 직원 태도는 우수하나 환경/시설 측면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아

    4. 새로운 거점 공간은 체험형 중심의 공간

  3. me tail 이라는 것 자체가 너무 공급자 측면이다.

    1. 개인화된 체험형 공간은 그래서 더 팔아먹겠다고 밖에 생각이 안든다.

    2. 고객과 관계를 맺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

    3. 츠타야 서점이 그렇고, 애플 스토어 그렇고...

    4. 그래서, 고객이 가져가는 가치는?

    5. me tail된 체험을 통해서

    6. 내 삶에 나에게 적합한 자동차를 연결 시킬 수 있다.

  4. 그래서, Connected Life 가 되어야 한다.  

    1. 사람들은 이제 무조건 개인용 컴퓨터를 사려고 하지 않는다. 컴퓨터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 한다. 우리는 바로 그것을 보여줄 것이다. 스티브 잡스

    2. 사람들은 무조건 자동차를 사려고 하지 않는다. 자동차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 한다. 단순히 운전해서 거리를 이동하는 게 아니라 자동차를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보여 줄 것이다.

  5. 그래서 Why? Objective는 내 삶에 자동차를 커넥팅할 수 있는 공간.

  6. What? 자동차를 삶에 커넥팅 할 수 있으려면

    1. 딱 한 눈에! 자동차 자체가 아닌 자동차를 둘러싼 나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그래서 각종 악세사리나 이런 것들을 다 해서 보여주는  ex) 이케아 매장처럼, 가구가 아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2. 달라지는 점을 미리 체험하고! 자동차 자체가 아닌 자동차를 활용하면 나의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체험하고  ex) 기능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기능을 통해 생활이 달라지는 점을 중점적으로 보여주고

    3. 비전을 제시하는! 오히려 자동차가 life style을 제안하는 ex) 여행, 캠핑 등을 제안하는  

  7. 그래서

  8. Objective : Connected Life  (red squre) 내 삶에 자동차를 커넥팅할 수 있는 공간

  9. Principle :  

    1. 어려운 공간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들어와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

    2. 자동차 자체가 아니라 자동차를 둘러싼 context를 나에게 맞추어 제안함으로써 lifestyle을 제안하는 공간  

    3. 재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공간

  10. 이를 다시 high level requirement 로 정리하면

    1. 쉽게 체험

      1. hardware : 호기심이 일고 들어와 보고 싶게 노출되어 있는 공간

      2. software :

      3. humanware : 처음 들어서자 마자 관계 맺기가 되는 공간. 인사 하면 안내 받는...당연한 것 같지만 많지 않음

    2. 자동차를 둘러싼  context를 나에게 맞춰서

      1. hardware : 차의 context를 보여주기 위해서 액서사리와 함께 전시?  

      2. software :

      3. humanware : 파악하고, 솔루션을 제시한다.

    3. 재방문  

      1. hardware :   

      2. software : 교육 프로그램 등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제시

      3. humanware : 또 들릴 수 있게 인사

    4. 자동차 / 기능

    5. 쏘렌토, 카니발, 스포티지, K9

      1. 이슈 / 논의 사항 :

        1. 차종이 너무 비슷하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기  어렵다.

        2. K star road임을 감안할 때  KIA의 인기 차종도 있어야 한다.

    6. 기능  이슈 - 확정 필요. 차종도 중요하지만 공통으로 기아만의 detail 같은 건 없는지?

      1. 카니발 - 4열 팝업시트

      2. 카니발 - 후측방경보시스템

      3. 카니발 - 전방출동경보시스템

      4. 카니발 - 파워슬라이딩 도어

      5. 카니발 - 스마트테일게이트

      6. 카니발 - 주행 퍼포먼스.

      7. 쏘렌토 - 전장폭

      8. 쏘렌토 - 4:2:4 시트 베리에이션

      9. 쏘렌토 - 동승석 배려시트

      10. K9 - 동승석 배려시트

      11. K9 - 휴대폰 무선 충전

      12. K9 - 다양한 소비자 needs 반영한 엔진 라인업

      13. 스포티지 - 트렁크 용량

      14. 스포티지 - 강성

      15. 스포티지 - 통풍시트

      16. 스포티지 - 풀오터 에어컨

      17. 스포티지 - 주차조향보조시스템  


  1. How?

  2. archetype : 현재  백화점 X , playground, amusement park  

    1. 왜냐하면, path를 만드는 방식이 두 가지

      1. 자유도를 높이는 방식  ex) 백화점

        1. 자주 가는 공간일 때

        2. 내가 체험한 것을 토대로 결과물을 제안하는 방식. 체험이 관심 있어서 체험인지, 호기심 체험인지. 결과물 quality 떨어질 수 있음

      2. 자유도를 낮추고 path로 유도하는 방식 ex) 놀이공원, 박물관

        1. 공간이 익숙하지 않을 때, 자주 방문아닐 때

        2. 우리의 원하는 목적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3. sales외 고객 집객 유도 component들이 자칫 cherry picker에게 활용될 가능성.

    2. aware > interest > buy > repurchase

    3. interest -> buy 단계에

      1. engagement

      2. attach

      3. simulation  

  3. Visitor Segmentation

      1. Shopping, Experience / Lifestyle, Car

      2. 4개의 Seg가 존재

      3. seg별 가치

      4. seg별 Component  - component list up  

    1. 결과물

  4. Component  

    1. 안내요원 membership - 있는 사람 vs 없는 사람

    2. 키오스크 - 내용 차주에

    3. 밴드

    4. 전시차량

    5. 패드 - AR  

    6. VR

    7. 밴드 반납함

    8. 안내

    9. 회원 가입 웹사이트

    10. 카 마스터

    11. 카페

    12. 라이프스타일 숍 (팝업)

    13. 액서사리 솝

    14. 여행 제안 - 컨시어지

    15. 쇼핑백

    16. 이벤트 캘린더

    17. 전문가 / 전문지식 /  그루, 세이지, 오라클, 멘토, 큐레이터, 에반젤리스트,레코멘더 ,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개척자. life pioneer

    18. creative - 개인별 강사. 차를 잘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클래스가 열리고

    19. red zone - 영업이 이루어 지는 공간

    20. cold zone  - 고객을 유입시키는 공간

    21.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