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시간을 되돌린다면? 
  1. 고객 조사를 해서...어떤 공간인지에 대한 공간 방향성. 경쟁사분석, 내부 분석 뿐만 아니라 고객이 나와서...함부로 변경이 안된다. -> 소비자 조사는 반드시 해라. 
    1. 골을 명확히 하고 출발하라 
      1. 자주 오는 공간? 
      2. 오래 머무는 공간? 
      3. 더 많은 사람이 찾는 공간? 
      4. 매니아가 충족되는 공간?
      5. 구매율을 높이는 건지?  
  2. 목적 달성을 위한 세그먼트, 컴포넌트가 나와야 한다. 
    1. 존, 컴포넌트, 터치포인트 레벨이 있고, 순서는 세그먼트로 부터 컴포넌트가 나오고 컴포넌트의 그룹핑으로 존닝을 해야 한다
    2. 세그멘테이션  vs 퍼소나인가? 
      1.  퍼소나는 2X2 에 그려지지 않아도  MECE하게 하면 됨. 세그멘테이션은 2X2. 
      2. 그래서 방법은  퍼소나 + 1 (non customer)  
    3. 컴포넌트 도출 방법은? 
      1. 퍼소나 + 1 에서 매력적으로 느낄 것들 뽑기 
    4. 터치포인트는? 
      1. 퍼소나 +1 에서 6 pillar 돌리기 
    5. 존닝은? 존닝이 필요한가? 
      1. 필요하다. 컴포넌트의 배열, 배치에 따라서 다른 경험을 주니까...우리는 지금 경험을 설계하고 있는 중이니까. 
    6. 존닝은 어떻게? 
      1.   조닝은 공간의 목적에 따라 달라진다.
    7. 존닝이 탑 다운, 바텀 업이냐? 컴포넌트 그룹핑이 존닝이냐? 존닝의 프레임이 있냐? 
      1. 조닝은 탑 다운으로 되어야함. 컴포넌트를 그룹핑 해서 존을 만들 경우 존간 차별성이 없음
      2. 업의 본질, 소비자에 의해서 공간 컨셉 나오고 
      3. 그 컨셉을 현재 모델에서 멘탈모델링 해 보는 아키타입도 함께 정하고 그 아키타입(도서관, 놀이동산...)이 존닝이 되려면 translation이 너무 쉽지 않으니 같이 생각해 보는 정도로 하고 
      4. 공간 컨셉을 존닝으로 연결시켜서 컴포넌트를 푸는 
      5. 예를 들어 기아면...자동차의 업의 본질. 이동을 해 주는...내가 가보지 못한 곳에 닿게 해 주는...외국의 경험하지 못한 것을 경험하는...내가 만드는 건 제외되어야 함. 따라서,  fab lab 은 아님. 
    8. 존닝같은 space 단에서 어떻게 location으로 찍을 거냐? 
      1. 존닝+ 개별 컴퍼넌트 별 디테일링을 작성
      2. 컴포넌트 디테일 내용+ 존닝 내용을 바탕으로 공간을 설계하는 사람들과 함께  location을 정해야함 => 워크샵 
      3. location은 말그대로 공간의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우리는 컴포넌트 디테일만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