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되돌린다면? - 고객 조사를 해서...어떤 공간인지에 대한 공간 방향성. 경쟁사분석, 내부 분석 뿐만 아니라 고객이 나와서...함부로 변경이 안된다. -> 소비자 조사는 반드시 해라.
- 골을 명확히 하고 출발하라
- 자주 오는 공간?
- 오래 머무는 공간?
- 더 많은 사람이 찾는 공간?
- 매니아가 충족되는 공간?
- 구매율을 높이는 건지?
- 목적 달성을 위한 세그먼트, 컴포넌트가 나와야 한다.
- 존, 컴포넌트, 터치포인트 레벨이 있고, 순서는 세그먼트로 부터 컴포넌트가 나오고 컴포넌트의 그룹핑으로 존닝을 해야 한다
- 세그멘테이션 vs 퍼소나인가?
- 퍼소나는 2X2 에 그려지지 않아도 MECE하게 하면 됨. 세그멘테이션은 2X2.
- 그래서 방법은 퍼소나 + 1 (non customer)
- 컴포넌트 도출 방법은?
- 퍼소나 + 1 에서 매력적으로 느낄 것들 뽑기
- 터치포인트는?
- 퍼소나 +1 에서 6 pillar 돌리기
- 존닝은? 존닝이 필요한가?
- 필요하다. 컴포넌트의 배열, 배치에 따라서 다른 경험을 주니까...우리는 지금 경험을 설계하고 있는 중이니까.
- 존닝은 어떻게?
- 조닝은 공간의 목적에 따라 달라진다.
- 존닝이 탑 다운, 바텀 업이냐? 컴포넌트 그룹핑이 존닝이냐? 존닝의 프레임이 있냐?
- 조닝은 탑 다운으로 되어야함. 컴포넌트를 그룹핑 해서 존을 만들 경우 존간 차별성이 없음
- 업의 본질, 소비자에 의해서 공간 컨셉 나오고
- 그 컨셉을 현재 모델에서 멘탈모델링 해 보는 아키타입도 함께 정하고 그 아키타입(도서관, 놀이동산...)이 존닝이 되려면 translation이 너무 쉽지 않으니 같이 생각해 보는 정도로 하고
- 공간 컨셉을 존닝으로 연결시켜서 컴포넌트를 푸는
- 예를 들어 기아면...자동차의 업의 본질. 이동을 해 주는...내가 가보지 못한 곳에 닿게 해 주는...외국의 경험하지 못한 것을 경험하는...내가 만드는 건 제외되어야 함. 따라서, fab lab 은 아님.
- 존닝같은 space 단에서 어떻게 location으로 찍을 거냐?
- 존닝+ 개별 컴퍼넌트 별 디테일링을 작성
- 컴포넌트 디테일 내용+ 존닝 내용을 바탕으로 공간을 설계하는 사람들과 함께 location을 정해야함 => 워크샵
- location은 말그대로 공간의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우리는 컴포넌트 디테일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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