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16~`18년 주요 차종 런칭 강화를 위한 마케팅 프로그램 개발 why - 현대차의 변화를 더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공감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실제로 현대는 무진장 변화하려고 애쓰고 있고, 그걸 효과적으로 보여 줄 때이고 게다가 현대가 50주년도 되었고, 과거 메모리가 아니라 미래 비젼 제시 할 필요가 있고 그래서, 개별적인 마케팅이 다 유기적으로 연결될 필요가 있고
What - 무엇을 edge로 둘 것인가? 현대차 내부적인 aspiration은 현대에 대해서 다른 이미지를 가지면 좋겠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
현대차 BI를 redefine하면, 즉 BI Translation 하면, enrich the lifes own the moment adding premium value in our customer’s everyday lives Mordern Premium
결국 enrich lives -> own the moment -> Mindfulness -> 진아. 참나. 어디에 방점을 찍을 것인가? 일단은 enrich lives정도로 우리말로 하면 삶을 풍요롭게 풍요. 풍성. 풍성의 뜻은 매우 많아 넉넉함이다. 언제 풍요롭다고 느끼는가? 받을 때 → 사소한 배려지만 배려 받을 때 → 배려할 것 → 소소한 배려. 아주 사소를 통해 내가 소중한 존재라고 느껴질 때 줄 때 → 내가 남에게 줄 수 있을 때. 내가 줄 만큼 많구나를 인식하게 됨. → 나눠 주는
어떻게 해야 풍요롭게 느낄까? 빈도와 강도의 문제와 연결시켜서 생각해야 함 빈도는 자주. 빈번하게…→ 이벤트가 빈번할 수는 없다. 그래서 → 일상이어야 한다. → 일상적일 것. 강도는 쎄게…→ 못해 봤던 거. 내가 생각 못 했던 거. 상상 그 이상. 생경함. 놀라움 → 특별한 경험이어야 한다. → 지금까지 해 보지 못한 특별한 경험.
풍요로워 지면 그 결과 어떻게 되는가? 유쾌 여유 행복
그렇다면? ride happiness -> open happiness relaxtion play, breath joyful, fun -> fun theory
역시 남아 있는 건 relaxation play 같은 거 아닐까?
Objective : Enrich the lives or relaxation play DP (implication) -현대가 enrich the lives를 푸는 방식은 대단한 것이 아니라 사소한, 일상의 것을 부각시킨다. 지금까지 못 해 본, 특별한, 강렬한 것을 보여준다. ex) 일상이었지만 일상을 낯설게 볼 수 있거나. 아예 상상도 못한 것을 부각시킨다. viral 되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한다. 이전의 현대과 다르면서 현대의 미래 비젼을 보여준다.
How? Signature Program의 경우 - 단순 메시지가 아니라 참여를 통해 engagment 시킴. 크게 Festival 형과 Campaing 형, 자동차 연관 있고 없고로 구분해 보면, 캠페인은 다시 소수가 체험하고 그걸 미디어로 공유하는 방식이 있을 수 있고, 아이스버킷처럼 다수가 참여하게 하는 방식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 Festival / Car 관련 없는 - Brand - X, 스폰을 하긴 하지만 직접 참여하는 경우는 많지 않음 Campaign / Car 관련 없는 - Fun Theory Festival / Car 연관 - X Campaign/ Car 연관 - BMW
차종별 Lunching Program의 경우 프리미엄 뉴, young performance 친환경
그래서 Ideation 설계는 다음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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