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서비스가 무엇이냐라고 물었을 때 그들이 그 개념을 이해하고 말이 아니라 몸으로 보여 줄 수 있으면 -> 일본의 soul 충만한 서비스????
- geniune 한 것 - 진짜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
- 45도 각도 이런 게 아니라 싹싹한 막내아들 처럼 서비스를 상상할 수 있고, 눈에 안 보이는 걸 shaping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 model을 그릴 수 있는 것
- 2% 더 채우는 사소하지만 그게 감동을 주는 포인트들
- ex) 설치기사에 물 가져다 주는 가사도우미
사장님 설명 듣고 생각한 생각 꾸러미 , 질문의 집들 - 서비스가 그렇게 진정성 있고 자신 있게 되려면 직원들의 proud 가 있어야 할 텐데 내 서비스에 어떻게 proud를 느끼게 할 수 있을까?
- gamification. 뱃지 시스템???
- 전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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