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워크넷이 지향하고 있는 사이트는 네이버와 같은 직업, 진로에 대한 포털 사이트임
- 이를 위해서는 전문인력 및 조직 필요
- 포털 사이트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컨텐츠 발굴 외에도 컨텐츠를 UX 적인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기획 노출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한데, 현재 컨텐츠를 생산 연구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음
- 이는 단순히 컨텐츠 연구팀과 개발팀의 협업 문제가 아님
- UX 및 사이트 기획을 위한 전문 인력 및 조직이 필요한 상태임
- 현재 Global Navigation 정비 필요함 현재 -> 변경안
- 직업정보, 학과 정보, 직업심리검사, 진로상담 4개의 메뉴로 구성.
- 진로상담은 비공개로 되어 있는 정보가 많은 상태이므로 FAQ와 같은 정보를 통해 공통적으로 나오는 상담 내용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진로 상담이 가능하다는 것을 홍보하고 알리는 목적으로 활용하며, 현재 상담 진행 과정은 각개개인의 my page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함
- 구인, 구직은 Worknet의 하위임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함
- 직업, 학과 동영상은 현재 직업과 학과 하위로 분산하여 배치함
- 자료실은 현재 고용정보원 (http://www.keis.or.kr/main/index.do) 에 더 많은 자료가 있으므로 고용정보원에서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함
- 사이버진료교육센터는 현재 메인에서 제외
- 현재 가장 복잡한 Local Navigation 정비 필요함. 현재 -> 변경안
- 한국직업정보시스템 800개, 한국직업사전 12000여개, 잡맵, 한국직업전망 200여개,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직업 -> DB를 KECO중심으로 통합하여 직업정보 제공 -> 전망치를 신호등처럼
- onet 처럼 정보를 Scan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지원. 탭으로 되어 있으면 정리는 되어 보이나 click 하는 수고로움이 생김
- 우리들의 직업 만들기 (창직)
- 워크넷이 만난 사람들 -> 킬러 컨텐츠인만큼 잘 부각시킬 것
- 직업 탐방
- 잡맵-> DB에 통합
- 커리어엔진(뉴스레터)와 사이버진로교육센터, 자료실은 Quick Menu에 합침. 현재 Quick 메뉴는 진로직업과 상관없는 메뉴로 구성됨.
-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직업 정보는 정보 내림
- My page
- 정보를 Keep하여 Pinterest 와 같이 정보를 Scrap 할 수 있도록 지원함. 찜하기 기능 부각
- 검사 결과나 상담 과정 알 수 있도록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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