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라인 워크샵

  1. 오늘 배울 거 - 창의 & Communication Gap 
Creative (1시간) / creative shower 
  1. 간단 워밍업 - 얼굴보고 그리기. 창의와 감정. 프로가 무슨...감정은 무척 중요하다. 다음에...
  2. 단 퀴즈. 도형 
  3. 크리베이트 소개. 
  4. 왜 이렇게 창의적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가? 옛날부터 그랬나? 
  5. 영상 
  6. 굴지의 크리에이티브 회사들이 더 하다. 
  7. 효율과 창의. 효율적인 조직이 창의적이기 어렵다. 효과적인 조직은 창의적일 수 있다. 
  8. 조직의 경직도 테스트 
  9. 창의가 뭔가? new, useful 
    1. 안다고 생각하지만 모르는 경우가 많다. 
    2. 그래서, 전략을 달라져야 한다. 마치 조개 
    3. 근데 우리는 어떻게 하는가? 섞어서 쓴다. 안드로메다 갔다와야 하는데...
    4. 발산 수렴 분리. yes, but 
    5. yes, but하면 사람들의 반응은? 
    6. 리더에 대한 많은 정의가 있지만 리더는 이 산이 아닌가베. 할 수 없는..한 발, 반 발 예측할 수 있는 사람. 리딩을 하다 보면...먼저 가서...머리가 먼저 가서 시뮬레이션을 하기 때문에 
  10. 실습 - 뒤집어 생각하기. yes but 적용. 15분. 툴 실습. 피자. 
    1. 메시지 - 발산과 수렴 나눠라.
    2. 메시지 - 제한점을 둬라. 어디서 시작할지를 모른다. 쪼개라.
    3. 메시지 - 수평적 조직. 사고 구조. 짧다고 수평은 아니다. mind set의 문제이다.  
  11. 창의적인가? 
  12. 실습 - 음악듣고 그리기. 
Communication Gap (1.5시간) 
  1. 혼자/ 둘 이상 
  2. 말한 놈의 문제? 알아 듣는 놈의 문제? 
  3. Commander's intend exercise 
    1. 사례. 창의적이려면 관찰하라 leader 
    2. 직원들한테 어떻게 전달하겠는가? 한번 써봐라. 
    3. 리더라면 어떻게 나의 의도를 잘 전달할 것인가?를 고민 해야 한다. 
  4. 근데, 현실에서는 이런 고민을 구질 구질 하게 해야 하는 사람이 있고, 딱 하면 딱 하는 사람. 코드가 맞는 사람. 편하다. 사람은 다 다르니까...다른 게 지옥. 사람은 자기 중심. 뱀 혀 색깔? 
  5. 고수들은 다 다른 전략을 쓴다. 공평해 보이지 않아도 무엇이 그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동력인지에 대한 이해가 있는 것이다. 
  6. 몇 가지 방법만 알아도 - 일 주는 입장 
    1. why, what. how 
    2. 일을 what 급에서 주는 사람 
      1. why 를 설명하지는 않고 what 만 설명한다. 근데 일 잘하는 사람은 why에 대한 이해를 하는 사람이다. 
      2. what -  출판사. 홍보 자료. 보도 자료랑 책 좀 보내봐. 
      3. how - 직원은 열심히 
    3. 일을 why 급에서 주는 사람. 자유도 높은 사람 or 조직이 자유도를 허용하거나 / 자유도에 대한 해영은 안 해. 나대면 안된다. 학습. 전략.  대기업에서 직원들이 why를 고민할 일은 거의 없다. 반대 조직은 직원들이 다 why를 고민해야 한다. 괴롭다. 
      1. why - 홍보 방안 좀 마련해봐 
      2. what - 책이랑 보도 자료에 이벤트까지 넣어서 
      3. how - 
    4. 간단 실습 - 최근 사진의 사례. 
  7. 보고 하는 입장 too much 정보 못 받아들임. 
    1. I think 
    2. because 
    3. for example 
    4. so 
    5. 간단 실습 - 최근 사진의 사례. 
  8. 성장. 이빨 닦기. lesson. flashback 
  9. 실제 사례들로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