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연- Why - 본 프로젝트의 의미 ( 이 프로젝트는 나에게/회사에게 XXX 하기 위해 존재한다.)
- 개인 차원에서 - 직원들의 역량을 높여 나의 개입은 최소화한 상태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사례가 된다.
- 회사 차원에서 - 미래 기회 발굴에 뛰어난 역량을 가진 회사라는 평가를 받는다.
- 그럴려면, Create의 역량을 키운다. New Engine 을 만든다. 전문가를 활용한다.
- Impact로부터 Criteria를 추출해 낸다. Criteria의 항목 추출? 개수는? 그 안에서 가중치는? 총점 방식이 맞는가? Latent Needs에서 출발한 Criteria?
- Concept 제시 할 때 여러 가지 증거를 보여주면서 어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확인시킴
- What - 본 프로젝트에서 진행해야 할 사항 (이 프로젝트는 XXX을 활용하여 XXX이 된다.)
- 성공의 모습
- 백그라운드가 강화된 노크온이 여러 개
- 이러한 성공을 위해 새롭게 추가 되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등
- 노크온의 경우. 이성이 아닌 감성. 감성을 Framework화. 그리고 이를 휴대폰에 Mapping
- 꺼리의 발견에서 중요한 건 Framework화. MECE함이 아닐까?
- Concept Filtering을 위해 Criteria를 잘 만들어야 한다. Insight.는 현상+해석. Criteria는 추상적 keyword
- 최종 컨셉의 설득력. 스토리텔링. 논리 구조
- 팀 내에서 주목받는 프로젝트 -> stakeholder interview 추진 필요
- 향후에도 이어지는 프로젝트 -> 예시로 하나 정도는. CMF 연결? 비주얼이나 인터랙션 측면?
- 실패의 모습
- 갯수가 적다고 느낀다.
- 질이 별로다. 아이디어는 괜찮은데...백그라운 설득력이 떨어진다.
- 이러한 실패를 막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
- 이전에 나왔었던 컨셉과 겹치지 말아야 한다. history back up 잘 되어 있어야 함
- 논리 백업이 다양한 증거에서 포착된다. ex) 소비자는, space에서 동선 구조는, 의류는 ~~~ / 컨텐츠는, 컨택스트에서는 ~~~
- 비주얼이나 스토리텔링은 그 다음 프로젝트로 연결되도록..too much 할 필요 없음
- 관심 받는 프로젝트가 되어야 한다. 실무진 말고 의사결정자를 만나야 한다. 최소한 센터장, 사장님
- How - 본 프로젝트와 크리베이트의 core value align
- Confident - 정답은 아니라도 틀리지 않은 답을 준다. 다양한 증거.
- Creative - 틈틈히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적어둔다. ideation에서 관리한다.
- Impact - 임팩트 있는 것을 잘 고를 수 있는 Criteria 설계가 중요하다. 미팅 때 마다 impact를 준다. 복장, 말투, 내용 모든 면에서...리드한다는 느낌을 준다. 믿고 맡기자. Professional
- R&R
- Communication (클라이언트) - 박성연
- Report (Frame, Storyline) - 이자연
- Communication (패널) - 양정은
- Archive - 양정은
양정은- Why - 본 프로젝트의 의미 ( 이 프로젝트는 나에게/회사에게 XXX 하기 위해 존재한다.)
- 개인 차원에서 : 다양한 분야 사람들에게 inspiration을 얻는다.
- 회사 차원에서 : 워크샵으로 컨셉까지 만드는 프로젝트의 체계를 구체화한다. idea shop, m&m, concept shop 프로세스는 있지만, 마지막 파이널 리포트까지 설득력있게 전달하는 부분은 약했던 것 같음. 이부분을 보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함
- What - 본 프로젝트에서 진행해야 할 사항 (이 프로젝트는 XXX을 활용하여 XXX이 된다.)
- 성공의 모습
- 쓸만한 컨셉이 나온다.
- me time, second brain은 잘 완성지으면 괜찮은 컨셉이 될 것 같음. 결국 어떻게, 임팩트있게 전달되느냐가 중요함.
- 마지막 파이널 리포트의 구조나 스토리 라인에 공을 드리자.
- 첫 시작이 되는 문제 제기가 임팩트가 있고 공감이 가야 뒷 이야기에 집중이 되므로, 문제 상황 등을 잘 발굴하자.
- 실패의 모습:
- 컨텐츠는 무슨 기준으로 살펴볼 것인가?
- 앱스토어 카테고리? 최근 투자받은 컨텐츠? 인기 다운로드 컨텐츠? 유로 컨텐츠?
- 앱 스토어별 순위 정보: http://www.gevolution.co.kr/arank/appApple.asp
- 앱 관련 매거진- 앱스토리: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list.nhn?cid=1103&category_id=1103
- 우리가 살펴보는 것 이외에 워크샵 그룹별로 자주 활용하는 앱을 물어본다/ 참가자들에게 숙제로 작성해 오게 한다
- 컨셉의 why가 설득력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다.
- 워크샵 참석자들이 곧 소비자다. 이들의 아이디어 뿐만아니라 입말, needs를 잘 정리해서 컨셉에 힘을 실어야 한다.
- 인터뷰를 진행해 needs를 추가할 수도 있지만,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드는 부분이니..
- 소비자들은 아이디어를 내고-> 개별 투표를 하게 한다. 그리고 댓글에 투표 이유를 작성하게 한다.
- -> 아이디어에 대한 개별 의견을 작성하게 해서 추후 소비자 의견으로 활용한다.
- 소비자 군 끼리 아이디어가 유사하다- 그룹/ 아이데이션 방법 등에 의문이 생긴다.
- 그룹끼리 아이데이션 방법이 달라져야하나? 아님 같은 아이디어가 나와도 상관없나?
- 결국 아이디어가 나온 배경이 다를 것인데... 아이디어가 나온 배경은 워크샵으로 캡쳐링하기 어렵다..
- -> 다같이 아이데이션을 한다. 나오는 얘기는 우리가 기록한다?, 아이디어 별 의견을 개별로 작성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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