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연 + - 독립적인 작업 분위기 - 물론 New를 기대했기 때문에 가능 -> New를 기대한다면 이 사례(독립 작업 방식)를 널리 홍보하라.
- Stakeholder 인터뷰 -> 반드시 하라. 뭘 기대하는지 알 수 있다. 최소한 보고 받는 사람 팀장이라도 하라.
- 전문가 인터뷰 -> 섭외도 역량이더라. 김융희 교수 인터뷰 좋았다고 하니...그들이 안 봤던 분야 전문가...검증된 전문가를 소개하라.
- insight -> implication -> idea (정리방식) -> 프로세스 체화 : 트렌드 소스 -> Theme -> 현상 -> why -> implication -> idea 다. 잊지 말라. 특히 보고시에는 더더욱 더...
- Timing - 연말에 트렌드 보기에 좋음, Trend Book Source
- PT 시 영상 소개는 impact가 크더라.
- 무리하지 않은 Schedule - Schedule 시 빨리 끝내려고 하지 말고 무리하지 않을 스케쥴을 제시하고 특히 Final revise time을 포함시켜라.
- - 광고 workshop 과연 필요했을까? -> 클라이언트 요청이니 안 할 수는 없었겠지만 우리에게 의견을 묻는다면 안해도 좋을 듯. 걍 소비자들에게 원하는 폰 아이디어 내라고 하는 정도가 낫지 않나? needs 발굴 차원에서...
- 했다면 차라리 implication에서 아이디어 내게 하는 게 더 낫지 않았을지?
Learning - New를 기대한다면 이 사례(독립 작업 방식)를 널리 홍보하라.
- Stakeholder Interview 반드시 하라. 뭘 기대하는지 알 수 있다. 최소한 보고 받는 사람 팀장이라도 하라.
- 그들이 안 봤던 분야 전문가...검증된 전문가를 소개하라.
- 프로세스 체화 : 트렌드 소스 -> Theme -> 현상 -> why -> implication -> idea 로 전개하는 게 가장 안정적이다.
- insight가 있고 없고 idea 설득력에 큰 차이가 있다. cf) LG 에어컨. 그냥 idea를 갔을 때 약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다.
- LG 의 경우 두 개를 다 요청했기 때문에 가능했는데, client가 하나면 요청할 시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
- 외부 워크샵에서 수렴은 큰 의미 없으니 욕심을 버려라. 차라리 발산 워크샵에 집중하라. 대신 implication workshop + Trend workshop (DB 20-30개) 두 개의 Session이 안전빵이다.
- Stakeholder 인터뷰 -> 반드시 하라. 뭘 기대하는지 알 수 있다. 최소한 보고 받는 사람 팀장이라도 하라.
- PT 시 영상 소개는 impact가 크더라.
- Schedule 시 빨리 끝내려고 하지 말고 무리하지 않을 스케쥴을 제시하고 특히 Final revise time을 포함시켜라.
Back - LG 의 경우 두 개를 다 요청했기 때문에 가능했는데, client가 하나면 요청할 시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 Free면 당연히 좋아할 텐데, 돈을 받아낼 수 있는 방법은?
- 소비자 안 볼 시 Trend 라도 봐야 한다. Trend 라도 보겠다고 설득?
- 프로젝트 외부 인력 이슈 어떻게 해야 잘 했다고 소문이 날까?
- 적응기간 1주일 - Trend 30개씩 ex) Tech => 작업자가 크리베이트가 기대하는 속도, 완성도, 눈높이에 대한 감을 익할 수 있 계기
- LG 소스에 Implication만 바꿔서 할 수 있는 다른 업종은 없을까? 클라이언트 발굴 Cooking 가능 상대는?
- 최소한 5만원 구매가능한 회사???
- LG Display
- 신세계 백화점
- 신라 면세점
- LG 생활건강
양정은Learning - 전문가 인터뷰
- 미학: 실제 스마트폰& 스마트폰 사진이라도 놓고 했으면 어땠을까? 개념적인것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힌트가 나오지 않았을까?-> 추상과 구체의 질문을 모두 준비하자. 구체는 상상할 수 있도록 이미지를 함께 준비하자.
- 트렌드 전문가: 트렌드를 우리가 안보면 모르지만, 봤다면 트렌드 전문가는 큰 의미가 없는듯-> 오히려 트렌드 리더를 보는게 더 유의미 했을 듯... 물론 본프로젝트에서는 전문가가 필요했지만..
- 전문가 워크샵
- 전문가들을 불러놓고 일반소비자와 같은 방법으로 워크샵을 진행한 것은 별로.. ->트렌드에서 바로 아이디어 내는건 일반인이나 전문가나 비슷하다는 결론
- 오히려 전문가들은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념적인 질문을 많이 던지고 뽑는것이 좋을 듯.
- 선물: 우리가 준비한건 아니지만, 선물을 주니깐 좋았던 것 같음.. 작은 선물을 준비하자 -> 차 선물?
- final report
- 사실 정리가 부담스러워서 그냥 넘겼지만, 우리 리포트는 너무 불친절함. 설명을 듣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형태라..
- -> 스토리로 전개하는 방식은 살리더라도 text는 더 작성하자.
- -> 리포트 정리에 시간을 좀더 투자하자.
Back - 제품 사전 조사
- 제품 컨셉의 경우 제품 테스트를 요청하자. 아이디어까지 다 내고 검증하느라 어려움이 있었음(검증도 인터넷 서치가 전부..) 처음부터 요청해서 테스트 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 신제품 기능 체크: 현재 어디까지 왔는지 기능에 대해 lg에 자료를 요청하거나 내부적으로 스터디가 필요했음.
- -> 늘 반복되는 듯 한데, 해당 제품에 대한 스터디가 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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