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8. 박성연 자율주행 - 미래 자동차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자율 주행
- 뜻은 자自 법칙 율律을 사용한다. 즉, 스스로의 원칙에 따라 행동하는 것, 자기 자신을 통제하고 절제하는 것을 의미한다.
- 비슷한 개념들
- 인식, 판단, 제어
- 자동 운전 오토파일럿 auto-pilot.
- 사람 없이
- driverless 무인 운전
- self driving 차 스스로 운전
- autonomous driving. 자율주행. autonomous는 그리스어 autonomos로부터 유래된 단어로 자기만의 원칙을 갖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 자율주행이 가지고 있는 가치는
- 안전
- 사고가 줄 것이라는 가정들
- 시간
- 일정한 공간적 거리를 얼마나 빠르게 -> 얼마나 재미있게, 효율적으로, 보람있게 -> exterior 에서 interior 가 중요해지는 시대
- 시스템
- 자동차 stand alone -> 시스템에 올라타야. Network 편입 되어 working
- 자동차 운전 시작과 동시에 시스템 접속이 되어야
- 엔진이 있던 자리에 배터리와 전기 모터를 집어 넣는다고 미래 자동차가 완성되는지 않는다. 미래의 이동수단을 완성하자면 완전히 다른 미래인의 삶을 예측하고 그것을 만족시킬 완전히 새로운 해법을 찾아야 한다.
그럼 미래인의 삶을 예측하는데 있어 특히 자동차와 연관해서 key theme은 무엇인가?
Theme 1. 초개인화 Hyper-personalization- 자동차에서 개인화가 안된 것은 아니였음.
- 그럼 왜 hyper가 붙었나?
- 지금까지 개인화는 개인이 직접 입력해서 그 정보에 의존하는 수동적 개인화 -> 개인의 취향을 반영하는
- 기존의 제품/서비스는 다수를 만족시키는 방향이었기 때문에 개인에게 옵션의 선택권을 주는 정도의 제한적인 개인화
- 개인화가 사용자 개개인을 만족시키는 것으로 진화
- 따라서 개인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개인을 인식하는 identification과 사용자와 사용자의 context를 인식할 수 있는 센서기술,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needs를 판단할 수 있는 ai, 딥러닝, 머신러닝, 빅데이터 처리 기술 등의 발전이 필요
- 그러나 사람은 항상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않으며, context에 따라 다른 결정을 하기 때문에 완벽한 개인화의 구현은 불확실한 미래이기도 하다.
- 따라서, 개인화라고 할 때 어떤 부분에서 어떤 가치를 주어야 하는지 개인화에 따른 가치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 또한, 선결 과제로는 identifications 가 먼저이기 때문에 personalization. 어떻게 개인을 인지할 것인가? 부터 풀어야 한다.
- 타 인더스트리. 마켓
- 제품에서
- 제품의 디자인부터 색상, 소재까지 직접 선택할 수 있고… (디자인 개인화)
- 자동차 컬러 맞춤?
- 맞춤 가구 - 프레임, 시트,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맞춤 가구 <두닷> 해외브랜드 확인
- 스마트와치 디자인 플랫폼 -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각종 디자인의 와치 페이스 제공하는 스토어 (Android Wear Watch Faces Store). 사용자가 보유한 스마트와치를 개인 취향에 따라 바꿀 수 있고 자신의 디자인도 판매 가능.
- 악세사리류- 제품을 개인화 하지 못하는 대신, 커버, 악세사리 등을 개인화
- 다양한 옵션을 넘어, 직접 만들어 세상에 하나뿐인 제품으로 개성을 드러낼 수 있음 (제품 개인화)
- 티셔츠를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Threadless- 원하는대로 직접 티셔츠 디자인하여 주문하는 서비스
- 휴대폰 케이스 디자인-> 제품화 서비스
- 3d프린터
- 서비스에서
- 제품에 일부 기능을 추가하거나 변형해 사용을 개인화 (기능)
- 스킨제이 샤워믹서 - 캡슐 커피 원리를 샤워기에 적용한 제품. 캡슐을 샤워기에 장착하면 개인이 선호하는 향으로 샤워 가능.
- 맞춤형 향수
- 개인의 능력에 따른 격차를 최소화 해 정보의 개인화 (정보)
- 정보를 찾지 않아도 찾아주는 <챗봇>
- 정보 search 형태의 변화.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는것에서 찾아주는 형태로 변화
- 대화형 플랫폼 방식을 활용하게 되면, 개인의 능력 차이에 의한 정보 격차가 해소될 것으로 보임
- 누구나 쉽게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음
- 음성 비서
- 말로 물어보면 말로 대답해주는
- 사용자에 따라 다른 의견/ 피드백 개인화 (피드백)
- 사용자의 행동에 따라 피드백을 주는 <요가 매트 tera>
- 식습관 코칭 앱 Rise - 개인 식습관을 영양 전문가가 1:1로 코칭해주는 앱. 사용자가 건강한 식습관으로 원하는 체중감량 목표 완수 가능. 식사 때마다 자신이 섭취하는 음식을 찍어 올리면 개인 코치가 조언 제공.
- 자동차에서
- Empatica - 간질 병력을 가진 운전자의 응급상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모니터링
- Gestigon – 다양한 운전자 움직임을 해석하고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확보하는 소프트웨어 시스템
- Optalert – 적외선을 사용해 운전자 졸음을 감지하는 안경
- Sober Steering –운전자의 음주 및 허용 한도내의 알코올 농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스티어링 휠을 끼어넣어 체크하는 센서
- Vigo – 운전자 부주의와 구부정한 자세, 졸음을 감지기 위해 운전자 머리 움직임을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헤드셋
- 사용자가 인지하지 못한 것들을 먼저 제안하는 추천 개인화 (추천)
- 고객관리기 Owl- 레스토랑에서의 고객관리 디바이스로 음식을 주문하거나 결제할 때 사용. 고객의 방문 빈도, 식습관을 기록해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의 효율성을 측정해 서비스 수준도 관리.
- 레시피를 추천하는 오븐 Maid - 사용자의 운동 및 식습관 데이터로 개인화된 식단을 추천해주기도 함.
- 운동화 추천하는 매장
- 사용자가 명령하지 않아도 알아서 조치 (자동화)
- 가정용 방범 home hub - 화재, 외부 침입시 자동 신고
- 이를 뒷받침 하는 기술
- 알아서 주변 환경, 유저 센싱해서 정량화하고 -> 정량화
- AI가 상태 분석, 필요한 것을 찾아내어 예측하고 -> 인지화. cognifying, co-evolution. 공진화. 인지 자동화
- 초반에는 인간 서포트
- 딥러닝을 충분히 활용해서 인간에게 조언, 제언을 할 수 있는
- 인간 보더 더 안전하게, 빠르게 운전 할 수 있어서...나를 넘어서는...인간에게 리포팅만 하는?
- 필요한 장소, 사람, 사물을 연결해 줌 -> 연결
- 접속. 일시적인 접속. context에 따른 반응.
- 연결. 항시적인 접속. 연결과 끊어짐의 경계가 있는.
- 공존. 인지 하지 못하는 수준. 이마저도 없는
개인화가 주는 가치는 무엇인가? - 나만을 위한 special me
- 다수를 위한 표준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소수의)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과 기능, 서비스를 제공
- 개인화란, 결국 제품/서비스가 개인의 차이를 수용하여 다수의 대중과 구분되는 개인만의 요구를 찾아내고 이를 반영하는 것.
- -> 사용자를 타인과 구분되는 특별한 존재로 느끼게 하라
- idea - 자동차가 나를 알아간다는 것을 표현하는 -> 정량화, 수치화, 시각화로
- idea - 나만을 위해 나를 도와주는
- 내가 주도권을 갖는, 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control
- 제품/서비스에 빼앗긴 주도권을 찾아오는
- 배우고 익히지 않아도 되는
- -> 내가 기술에 제압당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통제하고 있다고 느끼게 하라
- 내가 예측할 수 있는 expectation
- 예측할 수 있을 때 통제하고 있다고 느끼는 반면, 예측할 수 없을 때 통제당한다고 느낀다.
- -> control 따라서 예측할 수 있도록 하라
- idea - 예측할 수 있는 정보는 최대한 정량화, 수치화해서 보여주기
- idea - 이후 task, job에 대해서 정보 주기
- 무엇을 개인화시켜 줄 수 있는가?
- 디자인 개인화
- 개인의 취향 측면
- 개인의 신체적인 condition
- 기능 개인화
- 정보 개인화
- 오염. 더러운 것. ex) 신선도 확인, 자외선 -> 자동차에 자외선 수치 알려주는 수준 -> 이 정도가 되었을 때 자동으로 알아서...차단썬팅이 올라온다든지...
- 피드백 개인화
- 습관 형성 moti처럼 도와준다든지...
- 개인화를 위한 자동차의 변화 방향은?
- G1-사용목적과 사이즈에 따라 차량이 분류되었다면 ex SUV, 경차, 중형차 -> 사용 context에 기반해...context 기반의 예측 정보...우버 ex 도심형, 오피스형 -> 데이터기반 추천에 따라
- G2-사람이 입력한 명시적 개인화 + 행동 데이터에 기반한 암시적 개인화 둘을 결합해 추천하는 추천. context 기반의 예측 정보를 제공하는 추정에서 ex 우버
- G3-행동데이터 + 환경 데이터 반영해 추천 ex.
- 개인화는 가속화될 것인가? 키 driver인가?
- yes.
- xXXX에 의하면
Theme 2. 공유 Sharing- 진짜 공유로 갈까?
- 집, 방을 공유하는 에어비앤비
- 자동차를 공유하는 우버
- 안쓰는 물건을 공유하는 물건 도서관…
- 책을 공유하는 책창고...
- 집도, 차도, 옷도 Share하는 공유경제가 보편화된다는데…
- 소유하지 않고 공유하게 될까?
- 이렇게까지 개인화를 지원하는데 공유로 진짜로 넘어갈까?
- 공유의 benefit
- 싸다
- 경제적 이유: 공급- 시간이 돈이 되고, 수요- 쓰는만큼만 지불하는
- 구매비용이 싸다. 얼마큼 싼가?
- 쏘카-> 10분단위 대여
- 그래서 옷, 집도 대여 (옷 대여의 경우 한달에 일정금액을 내면 매달 새로운 옷을 받을 수 있음)
- 심지어 돈을 번다
- 공항 이용시- 안쓸 때 빌려주는 서비스
- 관리 비용도 없다. 사용에만 가격을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다른 거 신경 안 써도 된다.
- 착하다
- 윤리적인 이유 : 자원을 절약할 수 있다.
- 여기까지만 있어도 개인화가 불가하다면 공유 확산에는 한계가 있다. 그런데,
- 더 옵션이 많다. 더 다양하다
- 선택이 늘어남
- 에어 비앤비 방부터 집까지 다양화
- 심지어 cloud 등을 통해 옵션 + 지능화
- 페퍼 로봇
- 물질의 공유를 통해 자원은 최적화되고 비용은 감소. 옵션이 더 다양해지면서 그 안에서 사용자는 자신에게 더 잘맞는 것을 선택하면서 결국 공유는 획일화가 아니라 집단지능을 통한 개인화로 되면서 소유를 넘어서고 있음
- 즉 공유도 개인화를 얼마나 잘 support 해 주는가에 따라 공유가 확산될지 말지가 결정되지 않을까?
- 그럼 다 공유로 가고 소유는 없나? 소유의 benefit은 무엇인가?
- 내가 가진 것으로 나를 표현. 지위 표현
- 원하는 대로 내 마음대로
- 원하는 대로 공간 구성
- 전세와 자가의 차이?
- 원하는 대로 상태를 지속시킴 - 물건을 항상 실어놓아도 됨
- 원하는 시간에 - 이용시간의 제약이 없음
- 시간단위로 돈을 지불하는 것이 아니니...
- 이용과정의 단순화
- 빌리는 프로세스를 거칠 필요가 없으니...
- 타 인더스트리에서는 어디까지?
- 이를 뒷받침 하는 기술은?
- 그렇다면 우리에게 시사점은? 공유자동차가 줄수 없는 소유하는 자동차만이 줄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인가?
- 지위 표현
- 명품에서 배우면?
- 명품 시장. 아 옛날이여. 옛날만은 못하다.
- 명품의 생존 전략은 다시 희소성으로...유니클로 SPA 브랜드가 세련, 심플함 소구하자...오히려 키치적인 것으로 반대로 전략들을 취함
- 로고를 없앤 명품들
- 명품이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SPA 브랜드의 성장이 눈부신 것 처럼....자동차도 명품이 없어지진 않겠지만 공유차 포션은 훨씬 커질 것?
- 이용과정의 단순화-> 공유과정 혁신으로 가능
- 개인화
- 이 부분이 자동차 업계에서는 핵심적인 부분이 될 것
- 무드/ 운전 환경: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공유자동차도 개인화/ 자기표현 가능
- 물리적인 사용환경 측면에서는 개인화 어려움
- 시트, 핸들, 높이 등…
- -> 물리적 환경을 더 개인화해야함. 그래야 공유자동차의 물리적 환경이 불편하게 느껴지고, 소유자동차가 공유자동차보다 상위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음.
- 가방 역할?을 대체하기 어려움
- 특히 미래에 자동차는 이동수단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공간이 될텐데…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를 넘어 다양한 물리적 도구가 필요할 수 있음.
- 돗자리, 여분의 옷, 운동복, 신발등의 물건을 차에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많음. 쉽게 없어질 행위가 아님
- 공유차의 가장 취약한 부분이 될 수 있음
- 머무는 공간으로의 기능
- 공유자동차는 시간단위로 요금이 측정되기 때문에 오래 머무는 방식이 아니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식으로 발전할 것.
- 따라서 이동이 아니라 머무는 공간으로서의 기능은 소유자동차만이 가능
- -> 따라서 다양한 행위가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접근 필요
- 더 오래 머물고, 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 모든 활동을 즉시 할 수 있는 ready 상태가 되어야 함
- 공유의 시대에 자동차의 변화 방향은?
- G1: 물리적으로 개인화/ 맞춤화된 공간
- 옵션을 다양화하고, 이를 선택해 개인화된 공간을 구성할 있도록...
- G2: 이동 중 다양한 행위가 가능한 복합 공간
- 일도하고, 운동도 하고, 휴식도 하는… 일상 멀티 공간화
- G3: 이동수단-> 공간화
- 이동하지 않고도 머무를 수 있도록 하는
- 비용지불 없이도 오랜시간 머물수 있는 공간화
- 가속화 될 것인가?
- yes
- 전세계 인구의 70% 가 도시에 집중할 것으로 예측. 2030년 49억명. 인구 밀도의 양극화. 교통난, 주택난, 환경오염, 에너지부족, 이동 양극화. 공유가 소유보다 더 많은 잇점을 제공한다.
- 공유 경제는 인구 XXX이상이 되어야 의미있게 working함. 인구가 많을수록 더 유리함.
Theme 3. Neo-frontierism- 자동차가 이동의 수단이었지만, 개인화 및 다양한 공간으로 변모 가능하다고 한다면 나만을 위한 노마드를 위한 일종의 아지트로서 역활을 할 수 있지 않겠나?
- 특히 자율주행이 가능하다면 차에서 자도 되니까...도시를 따너사 long commute 족이 늘어날 수도 있을 것이고
- Car
- G1 :
- G2 : 공간적으로 집과 일부 겹침
- 도킹
- 집에서의 생활이 좀 더 seamless하게 연결되거나
- G3 : 집과 차의 구분이 없어짐
- 인구과밀화에 따른 신개척주의. 도시를 떠나서 long 통근족
Theme 4. 친환경 Eco-ism- 차가 나만의 아지트로
- 나만의 피난처
- 안전처
- 물리적으로 안전한 공간. 외부체계로 부터 보호하는 : 안전 -> 안심
- 심리적으로 안전한 공간 : 휴식 -> 치유
- 환경에 해가 되지 않는 에너지원이라는 측면
- 사람에게 해가 되지 않는 소재, 환경적 요소라는 측면
-
Theme 5. 생산성 Productivity - 미래 자동차에서 흔히 보는 모습들. 응접실. 엔터테인먼트로서의 공간들
- 그런데 실제로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 식당에 가서 메뉴판 앞에서도 정보를 검색하고
- 누워서도. 미타임...이 정보는 추가 되어야
- 심지어 걸어가면서도
- 새로운 정보를 보면 필요하지 않아도 사진 찍고, 메모하고, 일단 저장부터하고
- 심지어 자신의 일상, 감정조차 기록하고
- 한줄 일기 DayGram: 두번의 클릭으로 그때그때 사용자의 감정이나 이슈를 기록할수 있는 앱 (자신의 상태, 감정을 빠르게 기록할 수있는)
-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 일상 기록
- 그냥 쉬는 것도 못해 컬러링, 자수 등 아웃풋이 있는 활동으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
- 왜 그럴까?
- 기술적으로 네트워크, 클라우드, 스마트폰 등 기술의 발전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사라지면서
-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때에 업무를 할 수 있게됨
- 그로인해 이동시간까지 활용이 가능해짐->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의 증가
- 실시간으로 정보를 얻고, 확인할 수 있게 되면서 정확도 상승
- -> 실패의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효율 중심 사회로 발전
- productive해야한다는 압박이 커짐
- 그래서 생산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변화가 이뤄지고 있음. 마켓에서도
- 사진도 추억에서 -> 기록으로 기능 확대
- 혼자에서 같이- 끊김없이 일할 수 있게 하는 구글 클라우드
- 짧은 기록을 모아 책을 만들어주는 브런치
-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적으로는
- 클라우드
- 무수한 협업 도구들
- 자동차에서도 wifi 들어오고
- 그런데, 지하철에서는 책을 읽는 게 가능한데, 달리는 자동차에서 진짜 가능한가?
- 멀미 이슈. -> 오히려 음성 UX가 중요해질 수 있음
- 그렇다면, 자동차는 어떻게?
- G1: 컨텐츠 ‘소비’의 극대화& 일하기 위한 준비
- G1에 바로 생산적인 일을하기에는 허들이 존재. 휴식이나, 엔터테인 관점에서의 컨텐츠를 넘어 생산적이라고 느낄 수 있는 컨텐츠의 소비 극대화가 진행
- 전화연결, 문자 읽어주기, 와이파이, 정보전달,
- 오디오북 보다 더 유용한
- 운전하면서 유용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 G2:‘생산’성 극대화 + 생산을 통한 약간의 창조
- 진짜 일하기, ‘생산’ ex) 생산성 + 창조
- 휴식 + 창조:영감을 얻는 휴식
- G3:creation 이전에 하지 못하던 다른 ‘창의’적인 일
- 글쓰기, 그림그리기, 만들기.. 등 창조적인 일
Theme 6. 삶의 질 Quality of Life / density relax - Intro
- 생산성의 압박이 커질 수록 반대로 또 커질 수 있는 게 바로 Density Relax이다.
- 수동적 쉼은 relax 잠 -> recovery 회복
- 실제 자율주행으로 움직이는 비행기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건 자는 거.
- 자동차도 운전 행위가 아닐 때 동승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게 자는 거
- 차타면 더 잠이 잔 온다더라. 진동 때문에...확인 필요
- 능동적 쉼 -> re-invigorating. 기운나게 하는
- 유해한 것으로 부터 보호하고
- 나를 재충전 시키고
- Market
- 생산성 압박이 커질 수록 나만의 아지트. 집에 대한 가치는 커짐
- 이불밖은 위험해.
- 집스타그램
- 자동차로 전이될 가능성들 존재
- 나타나는 조짐들
- Density 높은 쉼을 도와주는 제품, 서비스들
- 무중력 상태 사해 텐트
- 쉬고 싶은 데 못 쉬는 사람들
- 컬러링 -> output을 원한다.
- 잠못드는 이들을 위한 ASRM. 자율감과쾌락반응. ASMR 으로 잠드는 사람들
- 게임도 단순 게임
- Tech
- 빛고 관련한 기술들
- 소음과 관련된 기술들
- Value
- fdfd
- Car
- insight
- 생각보다 조명이 중요해 질 수 있음
- G1
- G2
- G3
- Key Driver?
- 고령인구가 증가 .
시간 자동차에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 무엇은 자동차의 내부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 넓게 활용 하는 것이 더 이상 중요해 지는 것이 아니라
- content별
그 외 이슈들 - 초소형 모빌리티들...단순히 독신인구의 증가같은 문제인가? 경자동차보다 더 작은 뉴 category가 나온다.
- 집단 주행...
변화된 자동차의 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