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동작구 storytelling

  • 초, 중, 고가 모여 있어서 
    • 통학로를 같이 씀 ->  매일 마주치는 상급생. 친근하기 보다는 두려움 무서움 -> 안 소문으로 증폭 -> 부정적 인식 강화  ex) 초등학생 왈~~마주칠까봐 무서워요. 그래서, 후문으로 다녀요. (확인요)  
    • 통학로가 무지무지 큼 -> 통학로가 길다 -> 긴 통학로에 고등학생들 끼리끼리 모여만 있어도  -> 무서움. 두려움 -> 부정적 인식  ex) 고등학생 왈~~초등학교만 있는 초등학교 애들은 인사 잘 하는데 우리 초등학교 애들은 인사를 잘 안해요. 
  • 문제는 서로에 대한 부정적 인식. 오해 증폭  -> 어떻게 부정적 인식을 긍정적으로? 
    • 직접 대면 X 
    • 상상 접촉 
  • 직접 대면이 아니라 상상을 통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도록 함.  
    • 어디에서? 주요 거점과 통학로 주변. 
      • 주요 거점은 같이 쓰는 메인 통학로와 아이들이 가장 많이 오가는 후문들 
      • 그 외 주변 통학로 
    • 무엇을? 감사와 자부심을 상상 
      •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 배려 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 thank you (art road) -> 직접적인 참여. 말이 아닌 행동. ex) 너희를 위해 만들었어. 
      • 공간, 지역, 사람,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 pride (art gallery)  
    • 어떻게? 
      • 조사 결과 
        • 아이들 눈높이에서 자부심을 주어야 함 
        • 아이들은 역사(용, 100년) 자체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율과 선택에 대한 자부심이 큼 
        • 여기가 안 그래서 그렇지 원래 아이들은 상급생처럼 보이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있음. ex) 고등학생은 대학생 같아 보이고 싶어 하고...심지어 we work에 와서 공부하는 중, 고생 
      • 직접적인 메시지 전달 보다 그 도시의 특성을 살린  hip 한 무드 ex) 마치 첼시마켓. 성수동 같은 느낌과 분위기. 낡은 게 아니라 vintage야. 이게 더 authentic해. 이게 더 힙해 
      • 그런 무드를 전달하는 데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상점, cafe 들이 활용되나 통학로에 적용 불가. 통학로. 즉 길에서 impact를 크게 하기 위해서 art를 활용 
      • 따라서, art의 방향은 낡은 것이 아니라 authentic함을 느낄 수 있는 hip함  
      • 모든 작업에서 서로가 서로를 위해, 작품 제작에 참여. 이를 통한 고마움을 느끼게 함  
        • 메인 통학로 : art gallery 
        • 각각의 후문 : 잠깐 멈춰 갈 수 있는 거점(의자) + 존종(?), 활동(신체에너지 발산), 격려(조명) 
        • 주변 통학로 :  wit 있는 art   
  • Design Principle 
    • 직접 대면이 아니라 상상 접촉을 유도 
    • 상상접촉은 자부심과 고마움을 상상하게 해서 부정적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꿈 
    • 직접적인 메시지가 아니라 art로 hip한 mood 조성해서 자부심을 느끼게 함 
    • 단순히 아이디어가 아니라 직접 참여하는 행위로 서로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