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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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도 있는 아웃풋
- 구체화된 솔루션이 무엇인지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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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력부족
- 프로세스가 너무 복작/ 많은 이해관계자-활용을 잘 못함
- next
- 인력 대안 마련
- 자문 위원 활용: 보고회 방식이 아니라 그들이 아이디어 내고 같이 할 수 있도록 워크샵 형식으로 수정
- 내부 자문위원 구성
- 인력
- 데이터 기록, 회의록 작성 가능 인턴 2
- 사진, 영상->크몽 1or 2
- 보고서 작성 및 컨셉도출, 회의 등이 가능한 인력 3 (모델링 가능자 1, 디자인 사고 가능자1, 심리-공간 전문가1)
- 프로젝트 운영
- 마음/오리지널웨이브 같은 별도의 업체를 쓰고 매니징을 한다
- 크리베이트: 사이트 조사, 인사이트 도출, 공간 컨셉, how to까지 도출
- 필요 인력
- 데이터 기록, 회의록 작성 등 1-2 (인턴)
- 사진, 영상 촬영 1-> 크몽에서 장기 파트너 찾기?
- 보고서 작성 및 컨셉 도출, 회의 등이 가능한 인력 1-2 (디자인, 심리, 공간등)
크리베이트 +시공업체+ 브랜딩 프리랜서- 크리베이트: 사이트조사, 인사이트 도출, 공간컨셉, how to, 하드웨어 디자인
- 필요인력
- 데이터 기록, 회의록 작성 등 1-2 (인턴)
- 사진, 영상 촬영 1-> 크몽에서 장기 파트너 찾기?
- 보고서 작성 및 컨셉 도출, 회의 등이 가능한 인력 1-2 (디자인, 심리, 공간등)
- 하드웨어 디자인 가능 인력
- 외부 TF: 아이디어 및 디자인 도출이 가능한 자문단 3-4인으로 구성/ 워크샵으로 송루션 도출
프로세스- 기존 프로젝트 보완
- 학생 참여
- 지속적으로 운영 가능하도록 설계
- 공간 컨셉:
- 스트레스 관리 공간
- 네이밍
- 전체 공간 컨셉
- 공간 조닝 (공간에서의 활동 정의)
- 스트레스 진단 공간
- 스트레스를 해소/회피 공간
- 정서적 휴식
- 관계를 통한 해소 (대화)
- (추가) 스트레스 해결 공간
- 스트레스 해결 방안 셀프 작성
- (추가) 스트레스 공감 공간
- 친구들이 공감해주기
- 공간별 구체적인 하드웨어 요소 도출
- 하드웨어 디자인
아웃풋- 네이밍
- 전체 공간 디자인 컨셉
- 공간에서의 활동 정의
- 활동에 따른 공간별 하드웨어 정의
- 하드웨어 이용 방법- 구체화
- 하드웨어 디자인
- 블루프린트(이용 시나리오)
- 작동을 위한 추가 하드웨어
- 메인 사이니지
- 공간 이용 룰
- 공간 설명
- 개별 사용 설명
- 운영자를 위한 보조 자료& 도구
회의 결과 (2018.04.23)issues - 자문회의 비롯한 회의가 너무 많다. 비효율적이다.
- 자문회의 수를 줄인다.
- 보고회방식이 아니라 보고회+워크샵 방식으로 진행한다.
- 자문위원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만들어가 질문의 답을 함께 고민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 솔루션이 도출되어도 결국 운영이 발목을 잡는다
- 운영주체는 학교가 된다는 것을 미리 협의 후 진행-> 서울시+학교가 협의할 문제
- 다른 회사와의 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려면? 실패하지 않으려면?
- 프로젝트 셋팅
- 일위대가 작성 사전 공지
- 프로젝트 진행 개요/ 템플릿 제작-공유(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결과물이 도출될지 파트너사가 예측할 수 있도록 돕는다.)
- r&r 명확하게- 협업이지만, 최종 결론 및 결과는 크리베이트의 의견을 따른다. (의견인지, 디렉션인지 명확하게 한다)
- 스트레스프리 제안서가 성공적인 결과를 얻으려면?
- 결과물이 무엇인지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방법론 보다 답을 가져가는 것이 확실한 방법
- 전체 설문 방식 설계-> 솔루션 예시를 만들어 간다.
- 논문을 근거로 새로운 솔루션 예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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