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사업명 - 교원 에듀테크 교실 조성(1호점) 사업
- Project Overview 프로젝트 추진 과정 및 개요
- 문헌 사례 조사
- 킥오프
- 학교 조사
- 아이디어 구체화
- 설계
- 시공
- 공간 분석 및 학교 요구 사항
- 교실 두개 놓인 위치
- 외부에서 접근해 갈 때
- 인근 교실
- 학교 요구 사항 - 키워드 중심으로..자유, 의자 없이, 앉아서...등등
- 에듀테크 교실이란?
- 에듀테크란? 테크를 교육하는 것 concept PPP참조
- 그 에듀테크가 있는 교실이란?
- 물리적으로는? 테크를 활용할 수 있기 위해서 수납장, 충전, 사물함 등이 중요
- 활동적으로는?
- what 무슨 활동이 있나? 활동은 OOO 이다. 언플로그드, 피지컬 컴퓨팅, 코딩, 책 읽기...concept
- How - 어떻게 그 활동을 하는가? 이러한 활동은 개별, 모둠, 전체 활동이 원활하게 지원되어야 한다. -> 함께 논의, 토론 경험하면서 배움 -
- 실제로 배움에 있어서 경험 학습은 매우 중요함, 70 : 20 : 10의 법칙 (school 제안서 참조) -> learning by doing -> 이런 걸 전문 용어로 active learning 라고함
- 단순히 active learning 만 있다면 일반적인 만들기 교실과 무엇이 다른가?
- when - 활동의 순서는? 처음에는 기본 시연과 실습 / 심화는 아이디어 - 만들기 - 공유 구조 -> 따라서 사고력 향상, 협력학습, 맞춤 학습 등이 지원되어야 함
- 활동은 단순히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뭘 만들지, 어떻게 만들지, 그래서 무엇이 나왔는지 -> 따라서 에듀테크의 핵심은 사고력을 키우는 것 -> Thinking 이 중요 -> Computation Thinking이 중요함
- 에듀테크 핵심은 Active Thinking & Doing
- 에듀테크 교실이란?
- 한마디로 Active Thinking & Doing
- 목표는
- 단순한 코딩 교실이 아니라 Active Thinking & Doing
- 제공되어야 할 것은?
- 이 공간에 왔을 때 할 수 있는 활동은 4가지 OOO 을 인지하고
- 예를 들어 들어왔을 때부터 나갈때까지 벽에 내용을 보고 -> 사물함에 골라서 -> XX을 해서 -> XXX하는
- 핵심은
- 고정이 아니라 유동으로 개별, 모둠, 전체 활동의 자유로운 전개 : 유동적 책상, / 의자는 학교에서 없애달고 해서 없앰
- 함께 사고하고 공유하고
- 사고를 할 수 있는 자극 칼라 Vivid ?
- 사고를 공유할 수 있는 매체와 공간 : 칠판 - 아크 예시 이미지들
- 벽면 : 안내
- 네이밍 : 아이들 네이밍, 없으면 ThinkDo
- Branding
- 교원에듀테크 교실 : ThinkDo 교실
- 핵심 color : 주황 & ~~~
회고 박성연 + 계속 이어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것 - 이런 고민 하는 곳들이 많았을 텐데 우리의 활동을 제대로 잘 알리지 못한 점 - 파트너사 선택과 관리 : - 우리는 늘 을이었다. 우리의 갑은 대기업이다. 병은 우리와 같지 않다. 병이 개판을 치면 당할 수가 없다. 개판칠 놈을 어떻게 알 수 있나? 레퍼런스 체크를 반드시 한다. 직접적으로 알지 못하면 담당 클라이언트를 소개시켜 달라고 해서 선정하기 전에 확인한다.
- 서류의 중요성. 사업자 등록증, 등기부등본, 은행계좌, 신용평가등급서 받는다. 특히 작은 사업장인 경우 대표 주민등록등본까지 받는다. 필요서류중요성의 원칙
- 서류 도착하기 전에 잔금 내보내지 않는다.
- 간단한 건 직접 할 수 있나? 현장 감독을 뽑으면 가능한가?
양정은 + 내부에서 디자인 도출까지 가능하다 디자인 만족도 높음 - - 클라이언트가 신경을 많이 쓰지 않는 프로젝트라, 우리도 선제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지 않은 것이 아쉬움.
- 시뮬레이션(사이즈) 아쉬움
- 디자인 도출 후 시공사에서 알아서 사이즈 맞춰줄 것이란 기대하지 않고, 적정 사이즈 우리가 체크해야함
- 영상 아쉬움
- 결국 비용에는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음
- 좋은 파트너사를 어떻게 찾아야 하나?
- 미팅을 꼭한다.
- 비용이 일부를 보여준다. 너무 싸면 out
- 포트폴리오를 재 확인한다-> 최근 실적 계약서 3건 정도 확인한다.
- 나쁜 파트너사를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 계약서에 항목을 보다 구체화하면 가능할까?
- 프로젝트 담당 인력을 지정한다. (프로젝트 중 교체 발생시 우리와 협의한다.)
- 현장 감리 인력을 1인 이상 배치한다.
- 검수 후 일주일 안에 보완 사항을 보완한다. 등
강태리 + : 공간에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었다. : 디자인에 대해 학교측 만족시킨 점 - : 시공 디테일, 완성도가 좋지 못하다. 1. 설계 디테일을 파트너사에게 일임하였으나, 결과적으로 사이즈나, 가구의 구조 등 완성도가 높지 못했다. 2. 협력사의 프로세스에 문제가 있거나, 그들이 제대로 체크하지 못하는 부분이었다면 이미 협력사가 정해진 이상 그 상황에서 최대를 발휘하여 꼼꼼히 체크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쉽다.
: 협력사 선정 비용 이슈에 너무 치중하여 파트너사의 업무 프로세스나 능력을 충분히 점검하지 못한 것이 아닌지.. ! : 협력사 선정에 있어서 비용 뿐만 아니라 다양한 측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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