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2-교원 에듀테크

  1. ==본 사업명 - 교원 에듀테크 교실 조성(1호점) 사업 
  2. Project Overview  프로젝트 추진 과정 및 개요 
    1. 문헌 사례 조사 
    2. 킥오프 
    3. 학교 조사
    4. 아이디어 구체화 
    5. 설계
    6. 시공 
  3. 공간 분석 및 학교 요구 사항 
    1. 교실 두개 놓인 위치 
    2. 외부에서 접근해 갈 때
    3. 인근 교실     
    4. 학교 요구 사항 - 키워드 중심으로..자유, 의자 없이, 앉아서...등등 
  4. 에듀테크 교실이란?  
    1. 에듀테크란? 테크를 교육하는 것 concept PPP참조 
    2. 그 에듀테크가 있는 교실이란? 
    3. 물리적으로는? 테크를 활용할 수 있기 위해서 수납장, 충전, 사물함 등이 중요 
    4. 활동적으로는? 
      1. what 무슨 활동이 있나? 활동은 OOO 이다. 언플로그드, 피지컬 컴퓨팅, 코딩, 책 읽기...concept 
      2. How - 어떻게 그 활동을 하는가? 이러한 활동은 개별, 모둠, 전체 활동이 원활하게 지원되어야 한다. -> 함께 논의, 토론 경험하면서 배움 -
        1. 실제로 배움에 있어서 경험 학습은 매우 중요함, 70 : 20 : 10의 법칙 (school 제안서 참조)  -> learning by doing -> 이런 걸 전문 용어로 active learning 라고함 
        2. 단순히 active learning 만 있다면 일반적인 만들기 교실과 무엇이 다른가?     
      3. when - 활동의 순서는?  처음에는 기본 시연과 실습 / 심화는  아이디어 - 만들기 - 공유 구조 -> 따라서 사고력 향상, 협력학습, 맞춤 학습 등이 지원되어야 함 
        1. 활동은 단순히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뭘 만들지, 어떻게 만들지, 그래서 무엇이 나왔는지  -> 따라서 에듀테크의 핵심은 사고력을 키우는 것 -> Thinking 이 중요 -> Computation Thinking이 중요함   
      4. 에듀테크 핵심은  Active Thinking & Doing  
    5. 에듀테크 교실이란? 
      1. 한마디로 Active Thinking & Doing  
      2. 목표는 
      3. 단순한 코딩 교실이 아니라 Active Thinking & Doing 
    6. 제공되어야 할 것은? 
      1. 이 공간에 왔을 때 할 수 있는 활동은 4가지 OOO 을 인지하고 
      2. 예를 들어 들어왔을 때부터 나갈때까지 벽에 내용을 보고 -> 사물함에 골라서 -> XX을 해서 -> XXX하는 
      3. 핵심은 
        1. 고정이 아니라 유동으로 개별, 모둠, 전체 활동의 자유로운 전개 : 유동적 책상, / 의자는 학교에서 없애달고 해서 없앰 
        2. 함께 사고하고 공유하고 
          1. 사고를 할 수 있는 자극 칼라 Vivid ? 
          2. 사고를 공유할 수 있는 매체와 공간 : 칠판 -  아크 예시 이미지들  
          3. 벽면 : 안내 
        3. 네이밍 : 아이들 네이밍, 없으면 ThinkDo  
    7. Branding 
      1. 교원에듀테크 교실 : ThinkDo 교실
      2. 핵심 color  : 주황 &  ~~~ 
회고
박성연 
+ 계속 이어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것 
- 이런 고민 하는 곳들이 많았을 텐데 우리의 활동을 제대로 잘 알리지 못한 점 
- 파트너사 선택과 관리 : 
  • 우리는 늘 을이었다. 우리의 갑은 대기업이다. 병은 우리와 같지 않다.  병이 개판을 치면 당할 수가 없다. 개판칠 놈을 어떻게 알 수 있나? 레퍼런스 체크를 반드시 한다. 직접적으로 알지 못하면 담당 클라이언트를 소개시켜 달라고 해서 선정하기 전에 확인한다.  
  • 서류의 중요성. 사업자 등록증, 등기부등본, 은행계좌, 신용평가등급서 받는다. 특히 작은 사업장인 경우 대표 주민등록등본까지 받는다.  필요서류중요성의 원칙 
  • 서류 도착하기 전에 잔금 내보내지 않는다. 
  • 간단한 건 직접 할 수 있나? 현장 감독을 뽑으면 가능한가? 

양정은
+   내부에서 디자인 도출까지 가능하다
     디자인 만족도 높음
  1. 클라이언트가 신경을 많이 쓰지 않는 프로젝트라, 우리도 선제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지 않은 것이 아쉬움. 
  2. 시뮬레이션(사이즈) 아쉬움
    1. 디자인 도출 후 시공사에서 알아서 사이즈 맞춰줄 것이란 기대하지 않고, 적정 사이즈 우리가 체크해야함
  3. 영상 아쉬움 
  4. 결국 비용에는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음
    1. 좋은 파트너사를 어떻게 찾아야 하나? 
      • 미팅을 꼭한다. 
      • 비용이 일부를 보여준다. 너무 싸면 out
      • 포트폴리오를 재 확인한다-> 최근 실적 계약서 3건 정도 확인한다.
    2. 나쁜 파트너사를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1. 계약서에 항목을 보다 구체화하면 가능할까? 
        • 프로젝트 담당 인력을 지정한다. (프로젝트 중 교체 발생시 우리와 협의한다.)
        • 현장 감리 인력을 1인 이상 배치한다. 
        • 검수 후 일주일 안에 보완 사항을 보완한다. 등

강태리
+ : 공간에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었다.
    : 디자인에 대해 학교측 만족시킨 점 
- : 시공 디테일, 완성도가 좋지 못하다.
1. 설계 디테일을 파트너사에게 일임하였으나, 결과적으로 사이즈나, 가구의 구조 등 완성도가 높지 못했다. 
2. 협력사의 프로세스에 문제가 있거나, 그들이 제대로 체크하지 못하는 부분이었다면 이미 협력사가 정해진 이상 그 상황에서 최대를 발휘하여 꼼꼼히 체크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쉽다.
  : 협력사 선정
        비용 이슈에 너무 치중하여 파트너사의 업무 프로세스나 능력을 충분히 점검하지 못한 것이 아닌지..
! : 협력사 선정에 있어서 비용 뿐만 아니라 다양한 측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