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1-삼성 Home Hub


리포트 

개념정의

  1. Smart things가 IOT는 아니다. Smart things는 개별 제품이 스마트 해지는 것이고, IoT는 이 제품들에 인터넷이 연결되면서 데이터가 흐른다는 개념이고, 
  2. Home 허브는 이 IoT들의 연결이고 
  3. 이렇게 하는 것은 결국 Intelligent Home을  위한 것이고 -> Intelligent란 무엇인가?
  4. 일반적으로는 Device + Control
  5. 그런데 IoT 제품들은 Device ----------- Control 떨어져 있음 
  6. Control how - Voice, Screen, Gesture 
  7. Control What - 공청기, 청소기, 냉장고, 변기.. 
  8. Control How - Setting, Schedule, Option  
  9. Control Service - 병원, 체육관 
이슈 
  1. 실시간 연결 불가능 - 시차가 생기면 그 간극은? 

확장의 방식 I - Home 중심 (소비자 Job을 도와주는/goal을 도와주는) Controller가 단순 on/off 단순 setting이 아니라 Device에  Function을 더 추가해서   
  1. 소비자 측면에서  Environment - Goal  
  2. Environment - Clean, 온도, 습도, 미세먼지, 산소농도...
  3. Goal - work, eat, play, relax    
  4.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구멍이지 드릴이 아니다.
  5. 소비자는 공기청정기를 다른 방에서 움직이고 싶은 게 아니라 큰 신경 쓰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 잘 하고 싶은 것이다. 
  6. Home Hub 역시 단순 control이 아니라 Automation 자동으로 알아서...
  7.   workeat play relax clean  Air Quality 
     Device 1 
     스타일러 
          
     Device 2      
     Device 3      

확장의 방식 II - 소비자 중심 
  1. 치매/경도성 
  2. 재택근무/공부 
  3. 유아/baby
확장의 방식 III - 네트웍과 네트웍 

  1. 연결 되었을 때 시너지? 
Form Factor 
  1. 이동 / 고정 
  2. 벽/한가운데/몸에 부착 
  3. 화면 있어야 되나 / 없어도 되나 
참석자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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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의 방식 II - Controller와 Device 둘다 계속 upgrade - 마치 테슬라처럼 - 계속 업그레이드 - 계속 새제품 같은 느낌 

  1. OS 업그레이드 
  2.   GUIAUI IA
     Device 1 
     스타일러 
          
     Device 2      
     Device 3      


Controller가 결국 받는 건 서비스...서비스로 확장시키는 방법 
  1. Servitization 
  2.  현재하고 있는 서비스core value 내부 서비스로 확장  
     Device 1 
     스타일러 
          
     Device 2      
     Device 3      


내부 평가 

박성연 
+ : 아이디어를 매력적이게 보이게 하는 부분은 강점이 있음. 스토리텔링도 강점. 
- :  비주얼 부분. delivery가 약한데 이 부분을 어떤 식으로 개선할 수 있을지? 
! : 워크샵 후 아이디어 레벨에서는 걱정이 많음.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아이디어 레벨에서 묶어서 컨셉 레벨로. 결과물은 컨셉 3개로 딱 정하는 게 필요할 듯... 아웃풋 이렇게 된다. 보여주고 작업하는 방식이 좋을 듯.    

양정은
+ : 프로젝트 준비에 많은 시간이 들지 않았음. 
- :  아이디어 시각화 과정/결과물의 아쉬움-> 시간이 걸리더라도 내부에서 그리고 외주를 주는게 맞을 것 같음. 이해도가 떨어지는 사람이 그림을 그리니 그림에서도 티가 남.
      소비자 리서치나 인사이트가 없는 상태에서 아이디어가 전달되었을 때, 주관적이다 보니 설득/만족하기 어려운 것 같음 ->아이디어 방향성에 대한 합의가 필요
      아이디어의 수준에 대한 협의 ->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과 클라이언트가 생각하는 수준의 차이가 존재. 이때 만족도가 떨어지는 것 같음. 사전에 협의 하는 방법은?

안다비
+ : 짧은 시간 안에 인사이트를 발굴하고 정리해서 전달하는 부분에 강점이 있다고 생각 함
- : 워크샵 2일차(두개의 소그룹 형태로 진행되었던) 전에 타겟이나 방향성에 대한 조금 더 확실한 가이드라인이 있었다면 더 관련성이 높은 결과물들이 도출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음.

외부 평가 

정우람

정우람 2021년 11월 8일 (월) 오후 4:40 (3일 전)
네~, 대표님.
오랜만이네요.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평가도 진행하시고, 발전하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아래에 제 개인적인 의견을 회신 드립니다.


1*. 본 프로젝트 수행에 대한 크리베이트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 짧은 시간 동안 과제를 수행하는 능력과 Insight를 발굴하는 능력이 탁월한 Agency라고 생각합니다.

2. 특히 어떤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시는지요?
   - 전반적인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포스트잇 없이 웹으로 Ideation을 진행한다거나, 대부분의 PPT 장표가 템플릿화되어 있는 점 등이 특히 좋은 것 같습니다.
     Creative한 일을 System에 넣는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많은 부분 크리베이트에서는 해낸 것 같습니다.
   - General한 정보 속에서도 Insight를 잘 발굴해내고, 그것을 잘 설명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Challenge되는 부분을 미리 준비해서 발표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3. 특히 어떤 점을 개선하면 더욱 좋을까요?
   - 외부 업체가 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Idea를 조금 더 깊이있고 Feasible하게 만들었으면 합니다.
   - Idea 스캐치나 Visualization을 좀 더 잘 한다면, Idea를 Buying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4*. 다른 프로젝트에 크리베이트를 추천한다고 했을 때 (추천한다를 기준으로 10점 매우 그렇다. 0점 전혀 그렇지 않다.) 몇 점 정도 일까요? 
   - 프로젝트의 목적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과제를 처음 기획하고 Opportunity를 찾는 과제라면 9.5점
     과제 방향이나 Target이 정해져 있으나 확실한 Killer application을 찾는 과제라면 5점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우람 드림

장영석

11월 8일 (월) 오후 7:36 (3일 전)
 박 대표님,


안녕하세요? 잊지 않고 메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부적으로 과제 진행하면서
여러가지 난관들이 있었으나 잘 해결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크리베이트의 결과물들이
실제 로직이나 여러가지 백업 데이타로 많이 활용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저희가 11월 19일 내부 중요 보고가 있는데
그 이후 시간되실때 함께 고생하신 몇분들과 저녁식사를 한번 했으면 합니다.
(11월 22일~24일 혹은 12월초가 좋습니다)


요청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이 평가 의견을 드립니다.


1*. 본 프로젝트 수행에 대한 크리베이트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 아이디어 발굴, 구체화, 실행 가능한 안으로 정리하시는

         툴이나 접근 방법이 상당히 효과적이었습니다.

    => 특히, 고객사의 여러가지 애로 사항이나 불평(?)을 잘 들어주시고

         과제에 반영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 특히 어떤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시는지요?  

   => 홈허브라는 하나의 과제 하에 여러 서비스가 연관되면서

        예상외로 과제 범위가 상당히 방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짧은시간내에 impact 있는 안으로 정리해주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3. 특히 어떤 점을 개선하면 더욱 좋을까요?

  => 지난번 듣기로는 펫 등 다양한 분야에서 리서치를 하셨다고 들었는데

       과제 진행 시 과제와 관련된 리서치 한 것을 한번 소개해주시고

       진행하면 훨씬더 전문가의 인상을 주실 듯 합니다

 

4*. 다른 프로젝트에 크리베이트를 추천한다고 했을 때 (추천한다를 기준으로 10점 매우 그렇다. 0점 전혀 그렇지 않다.) 몇 점 정도 일까요?

  => 제 개인적으로는 9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올해 하려다고 못한 Pet, Senior 과제 들이

       내년에 예상되는데, 기회가 되면 함께 하고 싶습니다.



성연 생각 


홈허브가 예전에는 컨트롤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휴먼 중심으로 바뀜
휴먼 중심이라는것은 무엇인가? 
사람이 하는 일을 돕거나 환경을 돕거나...
그런데 사람을 돕는 기기는 이미 있지 않나? 있다. 핸드폰. 굉장히 개인화된 기기. 세탁기 냉장고 특정 일을 돕는. 
그런데 집, 가족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여러 가지 컨택스트가 있고 그걸 메꿔주는 게 필요하다
기계적으로 홈 네터워크는 일단 가정, 집에서  한 대가 있을 수도 있고, 또 가족 방마다 가족마다 있 을 수 있고, 여러 대의 홈네트워크들이 연결되는 세 개의 시나리오를 생각할 수 있다. 
사람과 관련해서 홈 네트워크가 이전에 컨트롤 기능에서 사람 중심으로 간다고 했을 때
사람의 무엇을 도와줄 것인가ㅜ 봤을 때 
일단 집에 사는 개개인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은 루틴. 
일단 집은 일상의 기반이 되는 공간이고 그래서 집에서는 루틴이 있다. 그런데, 루틴은 두 가지 측면이 있다. 지켜야 되는 부분도 있지만, 깨고 싶기도 하다. 
지키고 싶은 부분은 로그로 기록이 되어 남고, 내가 할 일을 알려주고, 나의 루틴을 지키는 것이고
하지만 계속 그 루틴만 있으면 인생이 지겹기 때문에 무엇인가를 ㅅ ㅐ롭게 발견하거나 그것을 깰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 홈 네트워크는 이런 일을 도울 수 있다. 
루틴을 지키는 것 
루틴을 깨는 것 

집에는 혼자 사는 게 아니라 여러 명이 함께 살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이 발생할 수 밖에 없음. 
말하고 의사소통을 하는 부분도 있지만 
집에서 하는 의사소통은 단순한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기능 외에도 
심각한 커뮤니케이션 이슈를 일으킬 부분을 제거하거나 돕는 부분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집은 알아서 해 주는 스마트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무드도 알아서 바꿔주고 
내가 일일이 신겅쓰지 않아도 알아서 해 주고 


그래서 각각의 아이디어들을 다시 기계적 관점에서 하나의 기계냐, 여러 대냐, 네트워크로 묶여 있는가에 따라서 다시 분류를 하면 다음과 같고 

이를 주제별로 분류하면, 펫, 시니어, 패밀리로 구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