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오프
내부 평가
성연
+: 시대정신을 알게 된 점. 정은님 리더십. 인사이트 빌딩 능력.
- : 너무 많은 에너지, 마이크로 매니징. 전문가 워크샵은 인풋대비 아웃풋이 적음. 하지만 좋은 사람들 만난 건 좋음. 디자인까지 가지 않는 부분은 아쉬움 -> 컨설팅은 2주간 프로젝트로
! : 불안과 제 3의 공간은 좀 더 깊이 있게 연구하고 이를 보고서로 만들자.
정은
+ : 크리베이트는 인사이트를 전달했을 때 클라이언트 만족도가 높음. 아이디어만 전달할 때도 이런 만족도를 주려면?
전문가 워크숍이나 프로젝트 진행 때 마이트로 매니징이 너무 피곤하긴 했으나, 일정부분 배워야 할 부분도 있다고 생각됨. 사람을 소중히 생각한다는 인상을 받았음.
- : 걱정과 불안이 많은 클라이언트임을 알았지만, 사전에 우리가 먼저 제시하는 방식으로 안심을 주지 못했음 -> 조사/정리/커뮤니케이션을 다 하다보니 일정이 버거웠음.
크리베이트가 해야할 역할이 너무 많았음 -> 프로젝트 전에 우리의 역할을 명확히 했으면... 전문가 워크숍은 진행만 한다 했으나 설계, 정리까지 다함. 인터뷰 로우 데이터 안준다 했으나 다줌, 울산 가서 정작 우리는 볼 시간이 없었음 등...
강태리
+
1. 자료를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끌어내는 프로세스를 함께 경험하는 기회를 얻게 되어 큰 배움이 되었다.
2.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리소스를 얻을 소비자 인터뷰 집단의 규모가 작아서 이를 일반화하기에 근거가 부족한 것은 아닌지, 전문가 집단으로부터 그들의 전문성에 기반한 유의미한 피드백을 많이 받아보지 못한 것이 아닌지… 등의 염려가 되었으나, 이들로부터 받은 의견을 촘촘한 로직으로 구성하여 결과적으로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를 달성하는 부분에서 감명받았다.
3. 일정이 촉박하고 챙길 것이 많다보니 전문가 워크숍, 소비자 인터뷰에서 자칫하면 한 사람, 한 사람 그들을 고려하지 못할 뻔했으나 SK측의 세심한 부분 덕분에 놓치지 않게 되었다. 사람을 소중히 한다는 정은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4. 지관 프로젝트 자체도 주어진 업무가 많았고, 에듀테크 교실도 동시에 진행 중이었기에 더 많은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정은님의 높은 업무 처리 능력에 큰 영감을 받았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미리 인지하고 소비자 인터뷰, 전문가 워크숍 등이 이뤄질 때마다 미리 생각을 정리해두고 리포트 단계에서 그 데이터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마무리하는 노하우 또한 인상적이었다.
5. 소비자 인터뷰, 전문가 워크숍 참여 과정에서 개인적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고 나를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 : 프로젝트 전반에 참여하였으나 에듀테크교실과 맞물려 돌아가는 일정에 지관에 많은 에너지를 쏟지 못하였고 마무리 단계 전까지는 지관에 대한 프로젝트 이해도가 낮았다고 생각한다. 소비자 인터뷰 데이터를 정리한 후 리포트 전반 흐름을 파악한 후에야 어느정도 수준을 쫓아온 느낌이라 진행 중에 많은 의견을 내지 못한 점이 아쉽다.
! : 촉박한 일정에 많은 자료를 정리해야 하는 프로젝트라면 그때그때 미리 로우 데이터를 내 것으로 정리해두는 작업이나 내 의견을 첨부해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다는 배움
외부 평가
1*. 본 프로젝트 수행에 대한 크리베이트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2. 특히 어떤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시는지요?
3. 특히 어떤 점을 개선하면 더욱 좋을까요?
4*. 다른 프로젝트에 크리베이트를 추천한다고 했을 때 (추천한다를 기준으로 10점 매우 그렇다. 0점 전혀 그렇지 않다.) 몇 점 정도 일까요?
이영진(YOUNGJIN LEE)/Deep Change 연구원/SKI
11월 4일 (목) 오후 3:19 (7일 전)
안녕하세요. 박성연 연구원님
어려운 프로젝트였는데, 훌륭하게 마무리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역시 전문가는 다르구나! 확인하는 기회였습니다.
제 솔직한 감상을 간략히 적어보겠습니다.
1. 내용, 전달 모두 인상적이었습니다. 매우 감탄했습니다.
2. 도출된 모델도 인상적이었지만, 전달하는 이미지와 메시지가 매우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디테일한 제언도 매우 좋았습니다.
3. 없습니다.
4. 10점
다른 기회에 다시 함께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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