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House of Question

AS- IS
  1. 전반 
    1. Crevate가 Define 하는 이번 프로젝트 측면 
      1. NPI --> NXI. 모든 게 Consumer 관점에서 특히 Consumer Experience(X)관점에서 변화이고 그렇다면 이 프로젝트 역시 어떻게 Consumer Exprience를 프로세스에 녹일 것인가?가 핵심 포인트 
      2. Experience라는 안경으로 보면 이 역시 Employee Experience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음.
      3. 즉 CEX 측면에서 바라보야함  
    2. 가장 employee의 Painpoint는?  
      1. Flat함. 나열되어 있음. 활동 / 사람 / 시점 / 등급 별 point가  안 보임 -> 목표.    
      2. R&R 
      3. S와 A급만도 벅찬데...adhoc이 너무 많음. 
    3. archetype ? 바이블. 
      1. 문제 1 - 뭐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1. 어떤 건 바이블 + 어떤 건 바이블 아닌 것 
        2. 어떤 건 바이블 인가? 전체 프로세스  관장한다는 측면에서 
        3. 바이블 아닌 것은? 커뮤니케이션 파트. 계속 변할 수 밖에 없음. 
        4. 그런데 다 섞여 있기 때문에 분리가 필요하다. 
        5. 그럼 어떻게 섞여 있는가? 상기 + 영업 + 마컴(MI 파트/ IMC / 마케팅 기획-전체 프로세스 관장) 
        6. 연락하다 보면 하루가 다 가고...
          1. 시스템- 지금 내부 시스템도 너무 많음.
      2. 문제 2 - 어렵다. 잘 모르겠다. Learnability 떨어짐 - 처음 온 사람 못 씀. 사람 바껴도. 
        1. from Soruce to Destination - 결제 보고 누구한테 하는지도 모르겠고 
        2. 해결안 - 정리만 잘 되어 있어도...정리라 함은 PPT에 정의만 잘 되어 있어도 
          1. 정의/정리 - 수학애서는 정의는 그냥 약속이라서 증명을 할 필요가 없고, 정리는 증명을 통해서 그것이 참임을 밝혀야 하는 것. 우리가 이야기 하는 정리는 교통 정리.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것.  
          2. 예를 들어 보고서 앞장만 잘 정의 되어 있어도 쉬운데... 
          3. Format - 꼭 PPT일까? 
      3. 문제 3 - 막막하다 
        1. 컨택 포인트도 없음.  
        2. 필수와 선택이 없음. 요철이 없음 
        3. 행위와 문서 따로 논다. 문서는 최신 꺼.  다 들어 가지도 않고. 
        4. 템플릿. 
        5. 표준이 없다. 최신 께 참고 포인트. - 확산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표준이 없음. do/ don't 있어야 하지 않을까. 
  2. Naming 
    1. M-Review 맞나? 
      1. Review는 복습, 검토, 리뷰라는 뜻. 리뷰라는 뜻인데 그런가? 
      2. 대안은? Communication/ Marketing Experience (MX) 
    2. M-3, M+1 맞나? 
      1. 시점 중심의 표기는 시점을 챙길 수 있나 핵심적인 활동을 인지하기는 어려움. 
      2. 대안은? 핵심 활동 중심으로...Launching 의 L로 좀 더 직관적이게...
  3. 마컴 전략 
    1. 브랜드 
      1. 브랜드 전략은 어디에? Brand Core Essense Align을 위한 작업은? 
    2. 고객
      1. Market & Consumer Insight  R&R 
        1. Market Intelligence로 분화되어어야 하지 않은지? 
        2. 대안은? MI팀  별도 분리 
      2. Consumer Insight 
        1. 고객은 좋으나 고객을 녹이는 방식은? 현재는 Input의 소스로만 녹이고 있음. 
        2. 대안은? CDJ. - Consumer Decision Journey CEJ와 맵핑해서 
      3. 타겟 따른 차별화  
        1. 현재는 제품 중심의 메시지만 있음 
        2. 대안은? 사람 중심의 메시지와 어프로치가 함께 있어야 함  
    3. Message House 
      1. 정리는 되지만 핵심이 파악되나? 핵심이 안 보임. 
      2. 대안은?
        1. 고객 관점에서 Story라는 용어로 하고 Story가  눈에 보이도록. 
        2. Feel / Think / Do 관점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4. 인지 - 선호 - 구매 
      1. 인지가 맞나? 
      2. 대안은? LG를 모르지 않는다면 인지보다는 차별화. Differenciation - Perference - Purchase 
    5. Market & Consumer Insight 
      1. Market Intelligence로 분화되어어야 하지 않은지? 
      2. 대안은? MI팀 
  4. 마컴 실행 
    1. Category & Action & Detail 
    2. Package Plan 
  5. 점검 (Next Project) 
    1. 모든 일은 계획 - 실행 - 점검인데 점검 부분 부재 
    2. 대안은? 점검이 있어야. 
      1. 왜 못하는가? 일에 치여서...앞으로도 못 가는데 뒤로 점검 불가능 --> 조직도 이슈 
  6. 서비스 (Next Project) 
  7. 협업 
    1. 협업이 불가한 구조. 처음과 끝을 맡고 있으니까...시작은 MI 끝은 Communication. 다 관장. 작은 LG 같은 느낌. 
    2. 환원주의. 각자 1/n 처럼 되면 앞뒤 안 맞는 게 생김.  
    3. 특히 head message 같은 건 같이 도출해야 하는데 어려움. 
    4. 프로세스별 논의를 리드하는 조직이 별도 있으면...gate마다 바톤 터치 식으로 

시점별 
  1. Before M - 7  (CP-Concept Planning) 
    1. 내부 니즈 - 고객 조사. 인사이트 발굴 해야 
    2. 내부 니즈 - 협업 해야 
    3. M-12~M-11 
    4. M-10~M-9 
  2. M - 7 (PP-Product Planning) 

  3. M - 4 (DV:Design Varificaion)
    1. 마컴 전략 
  4. M - 3 (PV: Product Varification)
  5. M - 2  (pre-MP: pre-Mass Production)
    1. 마케팅 Material, 시제품 검증 
  6. M - 1  (MP: Mass Production)
    1. 내부 니즈 - GTM 모듈 추가해야 
  7. M + 1 
  8. M + 2 
  9. M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