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내부 킥오프

date : 2022.11.08 4시 예정 

LG 런칭 프로젝트 1차에 이어서 2차를 진행하게 되었고 
프로젝트 시작 전에 내부 킥오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각자 이름 
  1. Why - 본 프로젝트의 의미  ( 이 프로젝트는 나에게/회사에게 XXX 하기 위해 존재한다.) 
    1. 개인 차원에서 - 
    2. 회사 차원에서 - 
  2. What - 본 프로젝트에서 진행해야 할 사항 (이 프로젝트는 XXX을 활용하여 XXX이 된다.) 
    1. output 예상하는 아웃풋의 모습 
    2. 성공의 모습 
    3. 이러한 성공을 위해 새롭게 추가 되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등  
    4. 실패의 모습 
    5. 이러한 실패를 막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  
    6. Lesson 과거로 부터의 교훈 
  3. How - 실제 본 프로젝트 진행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프로젝트 시작 전에 드는 의문들 
    1. .
    2. .
    3. .
  4. Crevate Way  - 본 프로젝트와 크리베이트의 core value align 
    1. Confident - 
    2. Creative -  
    3. Impact - 
  5. R&R 
    1. Communication (클라이언트) - 
    2. PM, 방법론 
    3. Research 
    4. Interview 
    5. Archive   

킥오프 진행 (실제로 이렇게 되진 않았음. --승구)
  1. ❤️(성연)👏(정은) 👀(승구)⚡(형준) 공감되는 곳에 이모지지 붙이기 (10분)

  2. why, what, how 등 각 항목에 대해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발표. 겹치는 내용은 간단하게만 말하기.

  3.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내용용에 대해 토론하고 결정사항(액션 리스트) 적고 색칠해두기. 

  4. 색칠한 부분 모아서 액션 리스트로 정리하기. 



이슈

  1. 액션가이드를 새롭게 만드는 이유는?  단순 내용 업데이트인가? 더 잘 활용하게 하려고? 무엇이 달라져야 하나?  -> 이에 따라 프로세스가 달라질 수 있을 듯 

    1. 대안

      1. 1) 킥오프에서 왜 바꾸는지 물어본다. → 프로세스가 바뀌니까 가이드도 바뀌어야지 → 그럼 내용만 업데이트 하면 되냐? → … 

      2. 2) 상무에게 물어본다 “모두가 전체를 다 알아야 해. 정신교육 해야해” → 그렇다면 : 플로우, 목표의 이해 가 중요. 왜 이것이 중요한가 등의 내용도 담기게.

  2. (내부) 체크리스트와 템플릿 각각의 용도는? 

    1. 대안

      1. 체크리스트 - 개인

      2. 템플릿 - 협업

  3. (내부) 템플릿은 무엇까지 만들어야 할까? 개인 혼자 하는 업무에 대해서도 우리가 모두 템플릿화 하는 것 불가능할 것 같은 걱정이 든다. 

    1. 대안

      1. 1) 내부에서 IN & OUT 세션을 진행한다.   

      2. 2) 킥오프 때 템플릿 화 기준을 세우고, 항목 리스트를 작성한다. 

    2. 템플릿 

      1. 장점

        1. 체크리스트만 하면 크리베이트가 value add 한 게 없어보이니, 템플릿을 만들어준다. 

        2. 템플릿도 안 하면, 다른 엄한 걸 시킬 것이다. – 성연

        3. 관리자가 좋아할 것이다 – 성연 

      2. 단점

        1. 템플릿이 일을 위한 일, 원하지 않는 결과물처럼 느껴질 것 같다. – 정은 

  4. 워크숍

    1. 대안

      1. 1안) 

      2. 2안) 

        1. 체크리스트에서 ERRC 

  5. 템플릿 정교화는 어떻게 해야 하나? (워크숍 기획과 관련) 

    1. 대안

      1. 크리베이트가 가이드를 보고 템플릿 초안을 만들고 전달한다 

      2. 팀에서 템플릿에 예시를 넣으며 점검하고 이슈를 적어오게 한다.

      3. 이슈 포인트 마다 논의해서 템플릿을 수정한다. 

  6. 예시를 추가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할까? 

    1. 팀에서 1차로 채워오라고 한다.  

  7. 법인, 영업 쪽 가이드를 받았는데 써먹지 못할 내용이면 어떻게 할 것인가? 

    1. 추가 계약. 킥오프 때 확실히 하기. 

  8. 킥오프

    1. why?

      1. 액션가이드가 왜 필요한가?

      2. 타겟은?

        1. 초보자 → 큰 그림이 필요. 너무 깊게 들어가면 안 됨. 템플릿이 도움이 됨. 

        2. 유경험자 → same on the page. 중요한 일을 빠뜨리지 않기.

          1. but, 어차피 최신 리포트가 사례가 되어 가이드가 안 보지 않을까? 

      3. 용도는?

        1. 개념서인가? 활용서인가? 

        2. 교육자료 인가?

    2. 구체적인 output 의 상

      1. 포맷? 

        1. 책?

        2. ppt 가이드 + 엑셀? 

      2. 목차

      3. 항목?

        1. 체크리스트? 

        2. 템플릿? 

        3. 맵? 한 눈에 볼 수 있는.

    3. 범위 scope

      1. 상기 & GTM 워크숍. 내용 정리. 

      2. 법인&영업 워크숍 X. 내용 정리X

      3. PPT 포맷 디자인

      4. 최종 액션가이드 (법인&영업 내용 포함) 

    4. key person

      1. stakeholder interview 를 해보면 얼까요?  


 

성연 

  1. Why - 본 프로젝트의 의미  ( 이 프로젝트는 나에게/회사에게 XXX 하기 위해 존재한다.) 

    1. 개인 차원에서 -  얼마나 빈칸을 잘 만들 수 있는가? 프레임워크 만들기의 노하우를 축적한다.  

    2. 회사 차원에서 - 내부 프로세스이기 때문에 잘 오픈되지 않는데, 이 경험이 다른 프로젝트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2. What - 본 프로젝트에서 진행해야 할 사항 (이 프로젝트는 XXX을 활용하여 XXX이 된다.) 

    1. 아웃풋 - 가이드와 템플릿 

    2. 성공의 모습 - 다른 곳에서도 프로세스 플젝 요청을 한다 

    3. 이러한 성공을 위해 새롭게 추가 되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등  - 내부 프로세스는 암묵지인데 이를 형식지화하는 노하우  

    4. 실패의 모습 - 1) 비협조적. 내부의 것을 파악하지 못한다 2) 협조는 하지만 우리가 못 이끌어낸다. 배경지식이 부족해서 이해를 못한다. 3) 가능성은 낮지만 이 산이 아니라고 한다. 4)법인쪽은 내부에서 정리하겠다고 했는데 정리 못해서 결국 우리가 하게 될 경우. 이 경우 옵션을 따로 걸어야 할 듯 함. 

    5. 이러한 실패를 막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  - 중간 중간에 맞추면서 한 땀 한 땀을 같이 공유한다.👏

      1. 👀 공감. 근데 어떻게 한땀 한땀? 

    6. Lesson 과거로 부터의 교훈 - 비슷한 프로젝트가 없다. 이전 경험으로 보면 피드백을 주기는 하지만 지엽적인 피드백이라 이것만 믿고 가면 망한다. 

  3. How - 실제 본 프로젝트 진행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프로젝트 시작 전에 드는 의문들 👀롤플레잉 하듯 아래 프로세스를 해볼 수 있을까요?

    1. 기존 데이터에 기반해서 템플릿 만들기 

      1. 👏각자 만들어봐야 이프로젝트가 머리에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끼리도 구체-추상이 안맞을 것 같음

    2. 템플릿 수정하면서 실제로 채워보기 

    3. 템플릿 수정 

    4. 예시와 템플릿 

  4. Crevate Way  - 본 프로젝트와 크리베이트의 core value align 

    1. Confident - 협업 등에 오히려 크리베이트가 가이드를 제시한다. 

    2. Creative -  모든 것을 템플릿화하는 능력 

    3. Impact - 한 번 만들어진 템플릿으로 계속 활용될 수 있을 만큼 임팩트 있다. 

  5. R&R 

    1. Communication (클라이언트) - 

    2. PM, 방법론 

    3. Research 

    4. Interview 

    5. Archive   


승구

 

  1. Why - 본 프로젝트의 의미  ( 이 프로젝트는 나에게/회사에게 XXX 하기 위해 존재한다.) 

    1. 개인 차원에서 - 클라이언트와의 대화와 협업을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성공 경험을 만들어보고 싶다.

    2. 회사 차원에서 - 내부 프로세스를 바꾸는 프로젝트 포트폴리오의 확보. 다른 제조 회사에도 써먹을 수 있는 지식의 확보.

  2. What - 본 프로젝트에서 진행해야 할 사항 (이 프로젝트는 XXX을 활용하여 XXX이 된다.) 

    1. output 예상하는 아웃풋의 모습 : 가이드(액션 리스트와 템플릿)

    2. 성공의 모습 : 각 팀이 "새로운 프로세스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라는 말을 할 수 있게 된다.

    3. 이러한 성공을 위해 새롭게 추가 되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등 : 

      1. 전체 워크숍. 짧은 시간안에 테스트해보는 시뮬레이션 워크숍?   

    4. 실패의 모습 : 

      1. 👏1)너무 사소한 사항까지 결정해서 액션리스트로 만들어야 한다는 요구에 굴복한다.

      2. 👏⚡2) 팀별 워크숍에서 속시원한 결과를 얻지 못한다. 아직 불확실한 게 너무 많은 채로 끝난다. 

      3. 3) 우리가 알지 못하는, 내부 합의되지 않은 내용까지 우리가 작성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

      4. 4) 막판에 문서작업하느라 매일 야근한다. 👏 

    5. 이러한 실패를 막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 : 

      1. 👏❤️1) 적정수준의 가이드의 상을 크리베이트에서 리드하여 제안하고 합의한다. (구체성, 상세성, 유연성, ... ) 

      2. 2~3)추가 질문을 만들고, 마컴팀에서 결과를 얻어오게 요구한다. 이런 보충/보완 프로세스가 자주 있을 거라고 킥오프에서 강조한다.  

    6. Lesson 과거로 부터의 교훈 : 

  3. How - 실제 본 프로젝트 진행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프로젝트 시작 전에 드는 의문들 

    1. 애자일 선언 (아래) 의 지혜를 생각하면 문서로 조직을 바꾸려는 이 시도가 좀 걱정되긴 한다. HOW를 정리한 문서가 정말 중요할까? 디테일한 내용들은 조직 구성원들이 계속 제안하고 바꿀 수 있는 "살아있는 문서"가 될 순 없을까? 이미 10년 전에 사문화된 가이드 만들었던 시행착오가 있지 않나. 물론 내부에서 가이드를 실행으로 옮기는 노력들이 더해지긴 하겠지만.  


      1. 공정과 도구보다 개인과 상호작용을

      2. 포괄적인 문서보다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3. 계약 협상보다 고객과의 협력을

      4. 계획을 따르기보다 변화에 대응하기를

    2. 마컴팀과 협업 프로세스와 방식을 짜보기. 중요한 결정을 잘 내리고, 지엽적 피드백에 시달리지 않기 위해.  



  4. Crevate Way  - 본 프로젝트와 크리베이트의 core value align 

    1. Confident - 

    2. Creative -  

    3. Impact - 

  5. R&R 

    1. Communication (클라이언트) - 

    2. PM, 방법론 

    3. Research 

    4. Interview 

    5. Archive


형준

  1. Why - 본 프로젝트의 의미  ( 이 프로젝트는 나에게/회사에게 XXX 하기 위해 존재한다.) 

    1. 개인 차원에서 - 이 프로젝트의 성공으로써 나는 '예술이 아닌 정교한 도구를 통해서도 말이 입말처럼 살아움직일 수 있음'을 증명할 수 있다.

    2. 회사 차원에서 - 이 프로젝트의 성공으로써 크리베이트는 '자사가 제품, 서비스, 공간뿐 아니라 프로세스/커뮤니케이션도 혁신할 수 있음'을 증명할 수 있다.

  2. What - 본 프로젝트에서 진행해야 할 사항 (이 프로젝트는 XXX을 활용하여 XXX이 된다.) 

    1. output 예상하는 아웃풋의 모습: 단계별 체크리스트 및 의사소통/결정 템플릿👏❤️ 맵, 가이드,체크리스트, 템플릿에 대한 정의

      1. 의정은: 의사소통/결정 템플릿이 필요한가? 개인의 업무를 위한 체크리스트가 필요한가? 이부분도 당연 둘다라고 하겠지만, 중심이 무엇인지 확인 필요할 것 같음

    2. 성공의 모습: 임원과 실무진 모두의 만족// 체크리스트가 곧장 내년도 LG신상품 런칭에 적용되어, LG 사원들의 만족도와 관여도가 상승하고, LG의 수익도 덩달아 상승

    3. 이러한 성공을 위해 새롭게 추가 되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등: 런칭 프로세스 관계자들의 심리적 안정감, 허심탄회한 고백을 이끌어내는 인터뷰 + 임원들에게 '이건 정신교육 시켜서 될 문제가 아니라, 문서화하셔서 꼼꼼히 확인하셔야 될 당신들 일이에요'라는 메시지가 담긴 결과물

      1. 지금은 허심탄회한 고백을 할 단계는 아니지 않을까? 무엇을 이야기 나눌지 명확히 해야할 것 같아요. 👀워크숍 세부 설계 필요할 것 같아요.

      2.  👀하나 더. 각 팀이 세운 가이드에 다른팀이이 수정, 추가, 변경 요구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 

    4. 실패의 모습: 실무진이 불만족 // 데드라인 맞췄는데도 계속 추가작업 요구 // 요구사항 추가 // 동일 주제로 제3차 프로젝트의 시작

    5. 이러한 실패를 막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 : 실무진 요구사항을 100% 이해하기, 요구사항의 모호한 지점을 포착하여 들어내고👏, 나중에 딴말 없게 하기, step 하나하나 그들과 긴밀히 협업, 일부러 더 귀찮게 하기

    6. Lesson 과거로 부터의 교훈: 

  3. How - 실제 본 프로젝트 진행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프로젝트 시작 전에 드는 의문들 

    1. . 우리가 만든 템플릿을 각 부서 관계자들에게 어떻게 잘 이해시킬 것인가? => 그들에게 템플릿을 미리 보여준들 보고 오지 않는다면... 그 인터뷰 자리에서 결정하기 촉박하지 않을까?

      1.  👀 공감. 작업을 위한 부팅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 불안감.

    2. . 특히 영업을 설득할 때, '당신들이 런칭의 리더입니다'라는 명제를 어떻게 더 잘 설득할 것인가?

      1.  👀 영업 액션 가이드는 마컴이 한다고 들었어요.

    3. .

  4. Crevate Way  - 본 프로젝트와 크리베이트의 core value align 

    1. Confident - LG는 내부 용어를 많이 써서 그들과 이야기하다보면 자신감이 떨어질 때가 있는데, 그럼에도 기죽지 않고 당당히 물어본다. 어차피 제대로 대답 안해주면 그들이 손해이니, 귀찮을 정도로 캐묻는다.

    2. Creative - 복잡한 내부 정치공학과 관련한 일이라 창의성이 위태롭지만, 여전히 '외부의 눈'으로 민감하게 문제를 포착하여 우리가 풀 수 있는 이야기 보따리는 죄다 푼다. 

    3. Impact - 체크리스트의 실용성이 가장 중요하나, 가능하다면 사원들이 그것을 볼 때마다 '이 조항은 참, 잘 만들었단 말이야'라는 생각이 드는... 임팩트 있는 조항을 만든다. 말을 아름답게 해서라도.

  5. R&R 

    1. Communication (클라이언트)

    2. PM, 방법론 

    3. Research 

    4. Interview 

    5. Archive  - 인터뷰/회의록 record, archive, 여러 번의 자료를 거치면서 체크리스트에서 누락되는 것은 없나 매의 눈으로 체크


 

정은

  1. Why - 본 프로젝트의 의미  ( 이 프로젝트는 나에게/회사에게 XXX 하기 위해 존재한다.) 

    1. 개인 차원에서 - 복잡한 프로세스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구조화👀하는 것. - 디테일을 이해해야 가능하기 때문에 인내심과 끈기가 필요한 일...  

    2. 회사 차원에서 - cex 중 프로세스에 해당하는 것도 많기 때문에, 프로세스를 다룬 포트폴리오는 다양한 프로젝트로 확장이 가능하다.  

  2. What - 본 프로젝트에서 진행해야 할 사항 (이 프로젝트는 XXX을 활용하여 XXX이 된다.) 

    1. output 예상하는 아웃풋의 모습:  NXI-L 액션가이드

    2. 성공의 모습: 

      1. 처음 NXI를 담당하게 된 사람도 액션가이드를 보고  NXI-L의 과정과 목표를 이해하고, 가이드를 따라 일을 할 수 있다.

        1. 체크리스트 - 개인 점검용 - 정은

        2. 템플릿

          1. 연결단계. 협업, 공유, 논의와 합의 포맷. - 정은 

          2. Q) 모든 체크리스트를 템플릿화 할 수 있나? – 정은

            1. 개인의 암묵적 프로세스도 가시화할 수 있는 템플릿. 수준 평준화  – 성연

      2. NXI-L 교육 자료로 사용된다. 

    3. 이러한 성공을 위해 새롭게 추가 되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등: 

      1. 액션가이드를 새롭게 만드는 이유를 명확히 한다. 

      2. 단순 내용 업데이트인가? 더 잘 활용하게 하려고? ❤️무엇이 달라져야 하나?  -> 이에 따라 프로세스가 달라질 수 있을 듯 👀

      3. 액션가이드에 바라는 점. 기존 액션가이드의 문제/한계 등을 정의한 후 개선 방안을 도출한다. 

      4.  개선 방안에 따라 전체 목차 및 항목을 마컴과 함께 구체화 한다. 

      5. 이에 따라 액션가이드를 템플릿화 한다. (액션가이드 양식을 합의한다)  

      6. 템플릿에 내용을 작성한다. (팀별 워크샵)

    4. 실패의 모습: 

      1. 워크샵을 통해 들은 내용은 많지만, 그 내용이 액션가이드에 담기지 않았다. 

      2. 프로젝트가 끝난 후에도 세부사항 업데이트를 계속 요청한다. 

      3. 무리한 일정으로, 야근이 반복된다.

    5. 이러한 실패를 막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 프로세스, 방법론 등 : 

      1. 실무자와 의사결정자의 생각의 차이는 없나 확인한다.

      2. 프로젝트 결과물의 범위에 대해 명확히 한다. 

        1. 세부 사항까지 다 녹여내는 것은 X

        2. 크리베이트는 액션가이드의❤️구조를 만든다. 

        3. 구조가 만들어지면, 거기에 세부 내용은 LG에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한다. 

          1. 👀 : 세부내용도 우리가 하길 기대하지 않나요? 

      3. 워크샵 때 논의 주제가 넓어지지 않도록 한다. 

        1. 이야기를 듣는 것과 과제를 실행하는 것. 두 가지를 명확하게 구분한다. 👀⚡

      4. 목차, 구조, 항목 등을 사전에 마컴과 협의한 후 워크샵을 한다. (보고 때 짠하고 주는 것이 아니라)

    6. Lesson 과거로 부터의 교훈: 

      1. (인터뷰 - 인터뷰 결과 - 최종 보고 - 액션가이드) 각 단계에서 점프가 많다보니 피드백에 따라 계속 새로운 작업을 하게 됨. -> 순차적인 협의를 통해 가이드가 만들어져야 할 것 같다. (가이드는 보고서처럼 확확 바꿀 수 없을 것 같음) ⚡👀

  3. How - 실제 본 프로젝트 진행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프로젝트 시작 전에 드는 의문들 

    1. 액션가이드의 모든 결과물을 템플릿화 할 수 있을까? 

      1. 어디까지 템플릿화가 가능할까? 모든것이 가능할까? 

      2. 템플릿은 언제 쓰는걸까? 템플릿으로 정리한다면 템플릿의 사용 씬, 방법 등이 설명되어야 한다.

      3. 템플릿을 사용하는 씬 1) 여러 사람이 함께 논의할 때 주요 논의 주제이자, 결과 정리 포맷, 2) 내가 한 작업을 이어서 볼 사람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요약 정리하는 포맷(빠진 내용이 없도록)  

        1. 👀 이렇게 작동하는 템플릿이라면 협업에 유용할 것 같습니다. 

    2. 누구를 위한 가이드일까? 

      1. 프로세스를 알고 있는 사람이 빠진 건 없나 확인할 땐 유용한 체크리스트인데... 처음하는 사람한테 가이드가 맞나? 

    3. 가이드는 개념서인가? 활용서인가? 

      1. 지금의 가이드는 개념서에 가까운 것 같다. 

      2. 잘 만들어도 이를 활용한 케이스를 봐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1. ❤️👀 좋은 아이디어인데, 이번엔 어렵겠죠? 혹시 이번에도 예시를 추가해달라 하면 우리 과업범위에 포함해야 할까요?  

      3. 현재는 케이스를 개별로 찾아 보고 있었는데, 이를 쉽게 아카이브해서 참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4. 너무 과한가? 얼마나 친절해야 할까? 그 범위를 정해야 할 것 같다.  

    4. 얼마나 세부적인 내용을 담아야 할까? (체크리스트의 구체성)

    5. 부서의 결과물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개별 아웃풋이 다음 아웃풋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드러나야 하지 않을까?

  4. Crevate Way  - 본 프로젝트와 크리베이트의 core value align 

    1. Confident - 

    2. Creative - 

    3. Impact - 

  5. R&R 

    1. Communication (클라이언트)

    2. PM, 방법론 

    3. Research 

    4. Interview 

    5.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