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cial Network에 빠진 Korea“에서는 한국 온라인 사용자들이 social network에서 보내는 시간적 비중이 전세계에서 가장 많다는 연구 결과를 보여주었다. 한국 35%, 미국 25%, 영국 21%, 일본 20%, 독일 10%, 프랑스 3% 였다. “토론이나 남의 의견 듣기를 싫어하는 Korean“에서는 한국 온라인 사용자들 중에서 직접 review를 쓰거나 posting 하는 비율이 미국, 일본과 같은 수준인 11%로 전세계에서 가장 높으나, 토론에 참여하는 비율은 7%로 전세계에서 가장 낮고, 다른 사람의 review를 읽는 비율도 12%인 프랑스 다음으로 가장 낮은 16%인 것으로 나타났다는 조사 결과를 소개했었다. http://jpyun56.wordpress.com/2009/11/27/facebook-fan을-이용한-viral-marketing-전략/Viral Marketing이라고 하면 웃기고 재미있는 비디오가 생각나겠지만, 이번 사례는 그런 것과는 거리가 있다. Intel은 아래 사진에서와 같이 Facebook user 들을 대상으로 Intel Facebook Fan에 가입하면 Intel 칩을 사용하고 있는 아래 사진의 노트북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하면서 Intel Facebook Fan에 가입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언뜻 보면 단순한 공동 구매가 연상되지만, 여기서 Intel은 Facebook user들이 Intel Facebook Fan에 가입할 때마다 그 user의 Facebook 친구들 모두에게 “become a Intel Fan” 메시지가 자동적으로 전달된다는 점을 노리고 있다. Intel Facebook Fan에 가입하는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Facebook 친구들에게 Intel을 Viral Marketing하게 된다. 이런 Viral Marketing 전략은 Facebook 뿐만 아니라 Twitter에서도 당연히 가능할 것이다. ![]() Seesmic.com 6월 9, 2009 · 댓글 2개 창피한 이야기지만 Seesmic.com 사이트를 오늘 우연히 알게 되었다. 2007년 9월에 설립된 사이트인데…. Twitter가 text-based communication 위주의 social network라고 하면 Seesmic은 video-based communication 위주의 social network라고 할 수 있다. Twitter와 모든 것이 비슷하지만 text가 아닌 동영상을 communication 수단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다르다. 그런 점에서 “Twitter of Video”라고 불리운다. Video를 communication 수단으로 하기 때문에 seesmic에서는 webcam과 마이크의 작동이 필수적이다. 그래서 이것들을 아주 쉽고 단순하게 작동하는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 같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그동안 webcam과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webcam과 마이크를 장만해서 앞으로 동영상을 좀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 http://www.nytimes.com/2009/05/18/technology/internet/18drill.html?_r=1&ref=technology 인터넷 사용이 E-Mail에서 Social Network와 Video로 넘어갔다. 지난 4월 Nelsen 발표에 의하면 2003년에 비해 6년이 지난 최근 인터넷 사용자들이 Online Video에서 사용한 시간은 19배나 증가했고, online social network에서 사용하는 시간은 8.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지난 2월 처음으로 social network에서 사용한 시간이 e-mail 사용시간을 앞질렀다고 한다. 이제 인터넷에서 대세는 완전히 Social Network와 Video로 넘어간 것 같다. Source: Social Networks Eclipse E-Mai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