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Neo Project : New Segment 도출일시: 2008년 2월 27일(수)-28일(목) 장소: 크리베이트 3층 창의력 공작소 일정: 2일 목표 - 1.Research 내용 공유
- 2.New Segment 도출 및 Mapping
참여회사: KTF, CREVATE, 국민대학교 인터렉션 디자인 랩 참여자(크리베이트) 반반(준비 및 진행, Creative Shower) 동짜(소년 탐정 네오 파트 소개, 모더레이터) 피카 (모더레이터, 준비) 통수 (현상수배 파트 소개, 모더레이터, 준비) 나도(사진 및 촬영) 하니(Research Insights PT, 현장 검증 및 범인을 찾아라 진행) 토토 홍(자기 소개 세션 소개) 사리 핑(준비)
참여자(KTF) 참여자(국민대) 구성: 4조로 나누어 진행 기법: 탐정 모티브를 활용하여 New Segment를 찾는 과정을 범인을 잡아가는 과정으로 은유함 소년탐정 네오 단서 1(리서치 때 핸드폰 사용자들이 한 말들) 단서 2(2007년과 2008년에 나온 마케팅 족들) 단서 3(다양한 잡지 이미지) 을 활용하여 각 팀별로 1,2개씩 새로운 Segment 생성 - 현상수배 - 새로운 Segment의 뇌 그림 그리고 특징 등을 서술
- 현장검증 - 다양한 기준을 바탕으로 2X2 매트릭스에 Segment들을 Mapping 시킴
- 범인을 찾아라 - Target Segment 결정
환경: Ideation 보드를 벽에 전시, 다양한 색깔의 티셔츠 준비, 벽에 아젠다와 여기서 지켜야 할 일 등을 손으로 써서 붙임, 리서치 사진 전시, 간식 준비 장점 - 최초로 Idea Generation이 아닌, 리서치 분석을 함께 한 워크샵이었음
- LG전자에서 What If가 아이데이션 진행 한 것의 리뷰를 올려놔 많이 참고하였음.
- 컨설팅 워크샵 Ver.2를 만듦
단점 - 프로젝트 팀에서 어떤 방향으로 워크샵을 진행할 것인지 빨리 결정하지 못했음
- 리서치 리포트 완성이 늦어졌고 그 결과 워크샵 준비를 할 시간이 부족해 워크샵 준비가 소수에게 집중되었음
- 3층 셋팅도 함께 해야 해서 일이 과부하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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