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계단, 에스컬레이터를 버려라 - Fun theory. "Fun can obviously change behavior for the better." 소리나는 피아노 건반 카림 라시드의 metro design - 계단의 cutting-edge design strategy 계단은 아니지만 바닥에 곡선 면 장식 - 맨 밑에 사진. 빨강/주황/노랑 바닥 ![]() <Fun design> 웹사이트 The Fun Theory.com <착시효과> ![]() * 지하철 O번 출구 계단에서 fun하게 바꿀 수 있는 요소들 - 바닥 : 밟는 경험, 통로이기 때문에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부분(우측통행 등) - 벽면 : 통로라서 시선이 잘 닿지 않음 - 천장 : 오픈형 출구와 폐쇄형 출구에 차이가 있음 - 손잡이 : 관절이 불편한 고령자는 손잡이를 잡고 천천히 내려감 - 기둥 : 오픈형 출구일 경우 4개의 기둥이 천장을 받치고 있음 - 바깥에서 바라본 입구 벽면의 모습 *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어떻게 다른 느낌을 줄까?/받을까? - 계단을 내려가는 사람 - 지하철에서 내려 계단을 올라오는 사람 - 바깥 공원에 앉아서/길을 지나가다가/누군가를 기다리며 입구를 바라보는 사람 * '도심 속의 여유' 컨셉으로 한다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