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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urself



Why 

모든 사람은 다르다. 다르게 태어났다. 

그런데 우리는 애써 같아지는 걸 사회화, 교육이라는 미명하에 받고 자랐다. 
사과나무 배나무 
다른 사람이 보는 나를 완성시키기 위해 나를 끼워맞춰야 하고 하지만 그런 거 없는 사람은 거리낌이 없고 

다름이 창의다. 

새롭다는 건 이전에 없었다는 것. 이전에 없다는 건 원래 있는 것이랑 다른 것. 다른 것이 창의적인 것 

쓸모가 없어도 존재는 가치있다. 

내가 사과나무임을 알고 사과를 맺기 위해 애쓰는 순간 세상은 나와 분리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나는 하나가 된다.  우리의 정체성은 도구. 도구적관계에서 정체성이 만들어짐. 도구가 존재 자체는 아니다. 도구로써 인식하면 망각하게 된다. 그리스에서는 덕=아르떼=쓸모 같은 걸로 쳤는데 ... 쓸모 없어도 존재 가치는 있다.

How 

강점혁명. 강점을 파악하고, 투자하고, 발전시켜라.  

강점 혁명의 메시지는 강점으로 승부하라도 있지만, 나의 재능을 탈랜트를 지식과 기술 습득으로 투자해서 강점으로 바꿔내라는 것
재능을 찾으면, World에 푹 빠진다. 사람은 World와 하나 될 때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아르떼 
재능을 그 세계 내에서 마구 마구 쏟아낸다면 나는 그 세계 안에 있는 존재 
약점은 채워야 할 대상이 아니라 관리의 대상. 알고 이해하고 
하지만 강점도 지나치면 약점이 되나니....

롤 모델을 세우지 마라 

배우고 영향을 받는 건 좋지만, 마치 롤 모델이 없으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데, 어릴 때야 모방으로 배우지만, 커서는 어찌해야 할까? 
자신의 강점 위에서 배우면 꽃이 핀다. 결국 자기만의 고유함으로 자기만의 모델이 만들어 질 수 밖에 없다. 
아무리 롤 모델을 세우고 따라가려 해도 그렇게 잘 안된다. 
그냥 진심을 다해 존경하는 이를 마음에 새기고, 그 사람들의 장점을 자기것으로 잘 소화 흡수하면 그 뿐 
굳이 누군가를 따르려고 하다가 그 틀 안에 자기가 갖힐 수도 있다는   

통합적으로 사고해야 자유롭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한쪽으로만 씹는데, 그러다 보면 턱 관절이 삐걱거린다. 어릴때야 모르지만 나이들수록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좌뇌 우뇌 모두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한쪽만으로 안된다. 

수학 고민의 즐거움, 발견의 즐거움, 고마움의 즐거움을 앗아가버림 

수학. 수학을 그림으로...


몸이 진실이다. 즉흥성을 회복하라. 

머리가 진실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몸이 진실이다. 몸이 말을 한다. 슬프면 눈물이 나고, 기쁘면 웃고, 반가운 사람 만날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리고...그런데 너무 오랫동안 몸이 주는 신호들을 애써 무시한다. 스트레스로 가슴이 두근거려도 슬퍼도 화가 나도 프로는 감정을 들어내면 안된다고 생각하니까...
그런데 진실을 말해주는 것은 몸이다. 
그렬려면 즉흥성을 회복하라

계획을 세우지 마라 

계획 부담 때문에 오히려 못 지킨다. 그냥 일주일만 생각하라. 그리고 연장하라. 하지만 장기 계획은 아주 구체적으로 생각하라. 그림으로 그려라. 그러면 이루어진다.
즉흥성을 회복하라

깨어있어야 한다 

과거와 미래를 오가면 현실에 발 딛지 못하는 게 아니라 현재를 붙잡고 있어야 한다. 현재를 붙잡고 있으라는 이야기가 나의 감각기관을 통해 들어오는 모든 정보들을 다 인지하라는 뜻은 아니다. 그게 훈련일 수는 있지만, 내 앞에 빛나는 보석들을 놓치지 말라는 이야기....영화 시간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사람 이야기에서...왔다갔다 하다가 결국 충실히 살고 돌아가지 않는 걸 선택하는데 이유는....

마음의 프레임을 바꿔야 한다. 

마음의 프레임을 바꿔서 청소가 일이냐 놀이냐...근데 그거 마음 프레임에 따라 달라진다. 

지속적인 관심을 인지하라. 

빅데이터를 시계열로 놓으면 지속적인 너의 관심을 알 수 있다.

해야 되는 것 보다 하고 싶은 걸 하라

그렇게 살 수 없지 않냐고? 그걸 참다 보다 다른 길을 걷게 된다. 노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마녀가 되라. 이게 나쁘게 되라는 뜻이 아니고 



What

짓다.  

짓는 행위는 창조자의 행위야 말로 신을 닮아 있는 행위. 짓게 된다. 
지가 짓는 건 좋아보인다. 이케아 이펙트
비뚤빼뚤이어도 좋아보인다.  
자급자족의 삶이 좋은 삶. 
너무 분업화
이제 돌아가야 할 때 

자신을 귀하게 모신다.  

나를 존귀한 사람으로 받든다. 

수 만가지의 직업이 생기게 될 것이다 

세상에는 전 세계 인구수 만큼의 직업이 생기게 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