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지를 잘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은데 질문지를 잘 만든다는 것의 의미는? 구조화되어야 하는가? 단순화해야 하는가? 모더레이터 진행은 domain 전문가가 나은가? moderator 전문가가 나은가? coding한다는 뜻은 무엇인가? 제 3자가 하는 것이 효과가 있을까? 신뢰성은 검증 가능한가? 10명의 연구자가 연구했으면 같은 결과가 나오는 게 맞는가? 의미가 있을까? 세그멘테이션은 사람을 쪼개는 건데, 니즈로는 사람이 쪼개지지 않는데 세그멘테이션을 니즈로 한다는 것이 의미 있는가? 제품 개발을 위해서 니즈 세그멘테이션은 의미가 있음. 사실 세그멘테이션이라는 용어 자체가 시장을 쪼개서 targeting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사람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없다면 본래의 segmentation 취지에는 맞지 않다. 하지만 신제품을 만들기 위해 제품에 대한 needs를 기반으로 needs를 그룹화시키고 쪼개 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이를 굳이 segmentation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다. 더 적절한 용어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욕구를 체계화할 수 있는가? 소비자도 모르고 있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학문은 개인에 초점을 둔 반면, 회사에는 개인과 제품의 관계에 더 초점이 있는 것 같다. 개인적 느낌 생각을 뽑는가? 다른 사람에게도 공통적으로 적용될 것이다 판단되는 것을 뽑을 것인가? 프레임이 없을 때 맞고 틀리고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우리가 소비자 조사 시 사장시킨 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해야 하는가? 쓰레기통 제도를 둬서 일단 쓰레기통에 넣어 두고 다시 꺼내 보는 패자 부활전을 열자. 축과 프레임의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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