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 ‎지식공유-책과 강연‎ > ‎어록‎ > ‎

from 책

살다보면 흔히 저지르게 되는 두 가지 실수가 있습니다. 
첫째는 아예 시작도 하지 않는 것이고 
둘째는 끝까지 하지 않는 것입니다.  
파울로 코엘료, <마법의 순간> 중에서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누군가 시작한다


멈추기. 그게 잘 안되면 시뮬레이션. 효과적. 분노 조절할 때 냉수 마시기, 자리 피하기, 복식호흡, 5분 있다가 화내기 

화 내는 사람은 행복 도둑. 자기만 불행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까지 힘들게 하는. 

복권에 당첨되고 싶다면 복권을 사라

주관식 인생과 객관적 인생 

과속이 위험한 이유는 시야가 좁아져서 안전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시야가 좁아지면 돌발 위험에 제대로 대처하기 힘들다. 삶도 마찬가지. 속도를 늦추면 시야가 넓어진다

우리 모두는 지금now와 여기 here에 살고 있다. 

사실과 상상. 사실이란 게 뭐냐? 결국 가족. 친구, 동료가 한 말, 과거의 경허, 텔레비전에서 보고 들은 정보. 

나에게 일어나는 일의 책임은 나에게 100% 있는 사람은 자유도도  100%지만, 50%만 책임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50%는 남에게 지배 당하는 셈이다. 

차별적인 존재가 되기 보다 우리는 유일무이하 존재이므로, 자기 자신이 되면 차별화된 존재가 된다. 

사람은 이 세상에 올 때 하나의 씨앗을 지니고 온다. 그 씨앗을 제대로 움트게 하려면 자신에게 알맞은 땅(도량)을 만나야 한다. 

자기다움을 구축하려면 남과 같아지려는 습관부터 없애라.  TV. 대중적 정보를 차단해야 한다. TV를 본다는 건 남과 같아지기 굉장히 쉬운 정보를 차곡 차곡 쌓는 일이다. 

초심 열심 뒷심 

신발은 발에 맞으면 신고, 안 맞으면 벗으면 그만이다. 


창조하는 뇌 
  • 혁신을 옳은 것의 문제가 아니라 다음은 무엇인가의 문제이다
  • 반복 억제 작동. 뇌가 익숙해질수록 뇌가 보이는 반응은 점점 줄어든다. 전문가란 극도의 에너지로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다. 
  • 소설가 아서 쾨슬러, 창의력이란 독창성으로 습관을 깨버리는 것 
  • 발명가 케터링, 창의력이란 지도에 나온 대로 남들이 모두 이용하는 25번 국도를 타지 않고 더 빠른 35번 국도로 빠져나가는 것
  • 창의력은 본질적으로 사회적인 활동이다. 
  • 미국 사회 생물학자 에드워드 O.윌슨, 외딴 연구실에서 홀로 연구하는 위대한 과학자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 인간은 좋은 의미에서 서로를 놀라게 해 주려고 애쓴다. 깜짝 surprise! 감동을 주려고 애쓰고. 기대를 충족하려는 것이 아니라 깜짝 놀라게 해주려는 것. 기발한 상상력이라는 말. 기발이라는 의미는 진기하게 빼어나다. 이상한데 빼어나다. 
  • 멍게는 헤엄쳐 다니다가 붙어있을 장소를 정하고 나면 영양분 섭취를 위해 자신의 뇌를 흡입한다. 
  • 크리스찬 마클레이 설치 미술품 시계 - 24시간 비디오 몽타주에 2시 18분을 가르킴
  • 뇌는 늘 경험을 저장한 창고 안을 돌아다니며 조종 널리 퍼진 연결망으로 각종 아이디어를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