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외부인사로 모셨던 신기현씨의 Knowledge Around를 들었습니다. 대안 대학원 교육을 스스로(!) 받고 계신 신기현씨는 Social media와 Presentation을 조합한 새로운 concept의 발표를 해 주셨습니다. 6개로 나누어진 values를 마음대로 선택하여 들은 이야기들은, 확실히 기존의 순차적인 Presentation과 달랐습니다. 발상의 전환이겠지요. Crevate도 Twitter를 200%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야할 것 같습니다. 특별한 주제가 있었던 발표는 아니었지만, 신기현씨의 Twitter를 통한 새로운 실험과 도전정신을 배울 수 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외부인사를 Treat하는 방법도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신기현씨께는 Idea cards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문을 열면 레드카펫을 쫙 깔아놓는 것은 어떨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