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천히 말하기
- 이름 말하면, 이름 따라 부르기. 이름 세 번 - 환영한다. 너에 대해 알고 싶다. 오느라고 고생이 많았다. 남들이 불러 줄 때, 그 느낌 기억하기
- 음악이 내 몸을 마사지 한다고 생각하고 느껴보기. 어떤 느낌이 드는가?
- 마룻바닥과 조우하기. 서서 누워서 앉아서
- 몸과 마음을 일치시키기. 대체 무슨 말인가? 마음을 몸에 불러들인다는 뜻은? 실험1 - 오늘 점심 뭐 먹지? 생각하고 있을 때 파트너가 몸 들어 보기. 실험 2 - 내 몸이 나무라고 생각하고 땅에 박혀 있다고 생각하고 파트너가 몸 들어 보기. 딴 생각하지 않고 몸의 느낌을 느끼고 간직하는 것. 어려운 거 아니다.
- 방법이 아니다. 우리 몸이 점수에 갖힌 순간부터 강박적으로 나는 몸치야. 몸을 못 써 생각하지만, 우리는 누구나 다 창조자이자, 예술가이자, 명상가이다. 본래 우리는 그렇게 태어났다. 내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 그 느낌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 서기. 중력을 받아 머리에서, 어깨로, 가슴으로, 골반으로, 무릎으로, 발바닥으로 고스란히 보내는 느낌을 알아야 한다.
- 머리에 헬륨 가스 풍선이 달려있고, 팔은 어깨에 달려있을 뿐이고, 골반이 한 없이 넓어지고, 커지고, 고관절에 다리가 달려있고, 편안한 눈으로
- 호흡을 느끼면서
- 걷기. 오른 발, 왼발 느낌을 기억하면서. 천천히 그 느낌을 기억하면서
- 옆 사람과 아이컨택
- 외부의 사물들이 내 속에 어떤 느낌으로 와 닿는지...
- 다시 천천히 걷기
- 호흡을 느끼면서
- 눕기
- 온 몸이 녹아서 물처럼 된다는 상상. 눈도 툭 떨어지고, 골반은 한 없이 넓어지고 얇아지고 늘어나고...
- 골반, 고관절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
- 호흡을 느끼면서
- 일어서기
- 걷기
- 파트너와 5보 앞으로, 5보 뒤로 반복하기.
- 느낌 공유하기
- 전체 한문장으로 표현하기
- 평소에 그 느낌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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