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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김융희-현대미학특강

  • 바슐라. 과학철학에서는 생명이 없다. 생명은 곰팡이-곰팡이는 쓸모없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생명력을 갖고 증식한다. - 로 부터 피어난다며 시적 상상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한 바슐라에 매료 되었었다. 
  • 예전에 철학은 위계가 있었다. 진실한 것이 있고, 이를 흉내낸 것이 있고, 이를 복사한 것이 있고. 진실성의 정도에 차이가 있다. 진실한 것이 선한 것이고 아름답다고 한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2500여년간 이 전통은 이어져 왔으나 니체, 프로이드 푸코에 의해 전복되었다. 엎어졌다. 그렇다고 관념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그리고 현대로 넘어오면서 
  • 사실 우리 나라에 모던이나 제대로 있었던 가 싶지만, 십여년 전 포스트모던 광풍이 몰아닥치면서 탈모던이냐, 모던의 연장선상이냐를 놓고 이야기하던 때가 있었고
  • 지금은 예술의 종언, 미의 종언, 중요한 가치의 종언을 이야기 하면서 모든 게 박살난 상태이다. 
  • 특히 우리나라는 2500여년간 지속되어 온 가치, 관념 + 이게 아니야. 전복 + 우리 나라의 전통 이  더해지면서 분열증을 겪지 않을 수 없는 지경이고 이를 해결하는 것은 또 개인의 몫이 되는 구조. 예전에는 어른들이, 학교에서 따르는 이데올로기의 지평들이 있었지만...
  • 과거의미가 사라진 시대에 예술은 무엇을 하려는 것일까? 
  • 사실 미학은 문학, 비평, 철학 이런 게 다 한 덩어리였는데 분화된 방식으로 배워서 전공바보들이 길러지고 있고, 이 전공바보들이 알 수도 없는 개념어들을 남발하고 유럽산 철학들이 일본을 거쳐서 한자어로 조합되고 이걸 열심히 수입한 것이 한국 철학 전통이다. 없는 개념이 일본에서 수입되면서 한자로 되어 새로 생겨난 용어 ex) 사회 
  • 미학은 아름다운 것에 대한 학문이라고들 알고 있는데, aesthetic은 감성적인 것. 감성은 느낌. 느낌에 관한 학문이다. 느낌을 어떻게 구성되는가? 감각기관을 통해 느끼든, 감정, 직관, 감탄 이런 것들을 다루는 학문
  • 일본은 독일의 근대 철학 중 관념 철학을 수입함. 칸트, 헤겔. 우리 나라 철학 대부들이 이 사람들 중심으로 배어 온 
  • 독일어는 레고블럭처럼 명사와 명사를 조합해서 복합명사를 만드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언어에서 명사가 많다는 건  세상을 명사적으로 보는 것이다. 흘러가는 것을 압축해서 고정시켜서 만다는 개념이다. 세상은 흘러가는 데 개념으로 잡을 수는 없다. 반면, 동사나 형용사는 시간 속의 움직임이고 고정되어 있지 않고, 전체를 볼 수는 없고, 느낌에 따라 무한히 퍼져가는...우리나라, 이태리, 프랑스 이런 곳이 이렇다. 한자어도 명사 명사라 독일어 관점에서 보면 잘 맞는다. 
  • 베르그송이라는 철학자는 지속 이라는 개념에 주목했다. 
  • 존재, 본질, 실체, 실존 이라는 철학에서 쓰는 용어들을 보자. 
  • 존재라는 명사. 동사로는 있음. 있다는 게 뭐냐에 대한 학문이 존재론이다. 있다는 나타났다 사라질 수도 있고, 원래 부터 있었던 것일 수도 있고...
  • 다시 미학. 헤겔, 칸트. 아름다움의 이상, 관념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 칸트에 의해 쓰여졌다해도 과언이 아닌데, 칸트가 판단력 비판이라는 책에서 두 가지를 이야기 함. 아름다움. 미라는 것은 감각할 수 있는 능력테두리 안에서 기분 좋음이라고 했고, 숭고는 미와 비슷하나 미가 아니라 감각할 수 있는 테두리 밖에서...큰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 초월하는 뭔가가 있구나. 생각은 못해도 느낄 수 있구나!에 대한 효용. 
  • 이 두 가지를 예술의 효용이라고 했고, 필요 욕구를 채워주지 않았는데 좋았다. 사심없는 관심. 사심 갖는 순간 아름다움이 없어진다. 무관심적 관심. 
  •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판단이 안 되면 사람들의 반응은 처음에 무관심. 그러다가 마냥 부정할 수 없으면 공포 그리고 부정 
  • 시뮬라크, 보드리야르, 하이데거, 벤야민, 들뢰즈, 푸코, 데리다
  • 재현 
    •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 representation 재현 
    • present는 현재. 지나간 것을 다시 현재화. 기록. 다시 상연. 원래가 있어야 상연이 가능하다. 대상은 귀중한 것, 진신할 것. 예술의 기능이라 생각했다.  
    • 재현일 뿐 그 대상 자체는 아니다. 
  • 복제 
    • 앤디워홀. 재현에 균열을 가한 시도. 연쇄 복제. 게임의 룰에 대해 이야기 함. 시뮬라크가 되어 가고 있는 우리에게...
    • 재현이 아니면 복제. 복제의 복제는?  복제 되지 않은 것을 재현. 재현되지 않은 것 재현하는....알게하는 인식의 기능...보이는 걸 재현하기 쉽다. 안보이는 것을 재현할 수도 있다. 잘 재현하면 훌륭하고, 아무도 재현하지 않은 걸 재현하면 천재. 
    • 이렇게 되니까   
    • 뒤샹
    • 예술과 일상의 차이는? 누가 어디에 놓여있는가? 
    • 게임의 룰만 맞으면 예술이 된다. 예술 전문가가 인정하면 가치가 생기고, 자본으로 환산되는 카트렐, 예술은 예술계의 공모 속에 존재한다. 권력게임임을 숨기고 있는 권력 게임.  
    • 에르메스. 기호는 인증의 도장. 벌거숭이 임금님 세상 
  • 복제의 복제 
  • 현존 presence. 
    • 현존. 현전. 존재가 여러 가지 있음이 여러가지. 지금있음 
    • barnett newaman. 색채추상회화. 지금 여기를 찰나적으로 느끼는 그 순간. 우리를 내어주거나 빠져 있거나 느끼는 것은 정지했을 때. 깨어남의 순간. 지금이라는 이 순간 집중하지 못하고 사는 우리들. 존재하지 않는 시공간에 빠져 지금 여기 있음을 느끼지 못하는...
    • 보통은 내용이 있어야 주의집중을 하는데, 빨강을 판단하기 전에 빨강을 느끼는 onement 시리즈도 내고 
    • 액자틀을 깨고 커지면 환경이 되어서 
    • 요즘 작가들은 설계만 하고 다른 사람 시킨다. 
  • 하이데거 
    • 예술은 존재를 들어낸다. 하이데거는 존재와 존재자를 구분한다. 사양의 역사는 존재망각의 역사라고 이야기 함. 존재자에 대해서한 이야기 했었다. 존재자는 개별적인 것. 존재는 전체적인 것. 존재는 단수. 존재자는 복수. 
    • 태초에 하나가 있고 빅뱅해서 여러개가 생겨났는데, 각각의 여러 개. 우리는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만 인식하고 그래서 존재하지 않은 것은 없는 것으로 쳤는데
    • 명시적인 것만 안고, 명시적인 것이 아닌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함. 
    • 우리의 정체성은 도구. 도구적관계에서 정체성이 만들어짐. 도구가 존재 자체는 아니다. 도구로써 인식하면 망각하게 된다. 그리스에서는 덕=아르떼=쓸모 같은 걸로 쳤는데 
    • 쓸모 없어도 존재 가치는 있다. 
    • Aletheia =A+ 레떼 -> 레떼의 강. 레떼는 망각. 망각에서 벗아난. 
    • Aletheia을 예술이 한다. 독립적 실체 
    • 예술가. 예술, 예술 관객이 하나의 장을 만들면서...
  • 데리다. 
    • 비판한다 
  • 서양철학은 숭고파와 시뮬라크파. 송고파는 시골, 그 너머vs 시뮬라크파는 도시. 사회학. 코드화시킨 게임
  • 벤야민 
    • 복제기술 때문에 아우라가 사라졌다. 
    • 아우라면 신비, 모호, 존재감. 강력한 아우라는 카리스마. 위축되기도 하지만...존재감이라고 할 때 감각...
    • 연극과 영화의 차이. 영화에 배우의 에너지를 느끼기란 쉽지 않다. 
    • 1회적 체험. 현존의 체험 
    • 태고적 예술은 제사장, 주술사, 샤면...예술은 제의에서 태어남. 예배적 가치. 범속한 것이 아닌 초월, 특별, 예술 
    • 그런데 물건을 전시하는 방식으로 예술을 전시하면서 예술이 상품이 되고, 상품이 예술이 되고. 희소성과 유일성을 득하면..가치를 만드는 건 정황, 주변이 되고 상징적 가치, 교환적 가치를 가지면서 스스로 되는 전시되는 방식으로 돌아나고 삶의 조건이 전시적으로 바뀌고 
    • 아우라가 사라진 시대에 아우라를 가진 물건에 아우라를 박탈해서 새로운 아우라를 부여하는 . 아우라는 고전적 가치의 예배적 아우라. 
    • 오늘날 예술은 코드를 읽는 눈. 세련된 게임. 예술의 예배가치는 사라지고 전시 가치만 남아있다. 카랄바주의. 유태신
    • 아담의 언어. 주어=술어. 존재를 들어내는 언어. 
    • 비평과 철학이 예술을 완성한다. 
    • 몽타주 속에 숨은 진리의 배열. 몽타주는 여러 가지 맥락을 중첩시켜 둠. constellation. 성좌를 들어냄으로써 별자리는 결국 마음의 상이고, 비평도 비슷하게...예술은 배열이고 배치이다. 비평이 숨은 의미를 읽어주지 않으면 예술이 완성되지 않는다. 언어화의 역활
    • 의미있는 배열을 찾아내야 한다. 배열이 진짜 있나? 암호인가? 
    • 배치가 가치를 의미를 만들어 낸다. 
  • 유사성은 사라지고, 상사성만 남았다. 
    • resemblance 원래. 닮은 것. 원본과 얼마나 닮았다 
    • similitude. 닮은 것 끼리 닮은 것. 위계가 없고 다름이 있을 뿐. 차이가 있음. 수평 속에서 
  • 시뮬라크  
    • 세 개의 의자. 의자 정의. 진짜 의자. 사진 의자. 플라톤은 의자 정의를 이데아라고 하고, 진짜 의자를 보고 판톰. 시뮬라크. 판타지라 함. 
    • 가짜가 실제를 이끄는 시뮬라크가 우선시 되는 시대 
    • 눈에 보이는 것이 다 가상이다
    • 가상을 실재처럼 한다 by 보드리야르.. 가상의 지위는 코드, 게임이 만듦. 누가 룰을 정하는가? 진짜는 없다. 가짜들의 놀이가 있을 뿐. 게임에 갖힌 존재들. 
  • 향수 
    •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향수. 도시 농부 
    • 보드리야르는 예술이 사라졌다. 예술이 너무 많아서...
    • 시뮬라크의 과잉이 반미학을 너머 초미학을 넣는다
    • 시뮬라크가 내파되면서 안에서 떠지면서 숭고체험, 노스텔지아. 
  • 숭고
    • 숭고한 것은 재현 불가능하다. 인식을 틀을 넘는 것이므로
    • 어떻게 숭고하게 할 건데? 
    • 충격으로? 
    • uncanny? 모르겠다는 것 
    • 불쾌한 것? 
    • 영화기법
    • 감각의 확장, 현존의 체험. james turnrell, breathing lisght 빛 호흡 
    • 내적 감각을 체험하게 하는 
    • gravity 
    • 시뮬라크 세상의 지루함, 답답함을 찾아나서는 
    • 내면탐사, 선, 명상 
    • 초첨의 차원이 이동하고 있다. 
  • 영화 
    • 그래비티
    • 인터스텔라
    • 클라우드아틀라스
    • 무드인디고
    • 애니시카퍼 ???
  • 요약 : 질서가 무너지고 맞다 틀렸다 기준이 없으니 다 다르가 밖에 없는 세상에서 그 다름의 차이의 크기는 거기서 거기고 + 재현, 복제, 복제의 복제...이런 게 당연한 시대. 시뮬라크 과잉 시대에 다시 질서를 찾자라는 과거의 회귀가 아닌 헤겔이 이야기 하는 정반합의 끝은 존재한다는 게 뭐고,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무엇이고...존재하지 않았지만 우리가 인식하지 못한 것이 무엇이고...이런 문제들을 이야기하면서 뭔가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거 아닌가...내가 인지하지 못했던 것들을 인지하게 만들고, 깨닫게 만들고...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들>

 

켄 윌버 -  무경계 (의식의 스펙트럼) / 켄 윌버의 통합비전

 

데이비드 호킨스 - 의식 혁명 / 나의 눈 / 놓아버림

 

<삶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

 

죠셉 캠벨 - 신화의 힘 / 신화와 인생 / 블리스, 내 인생의 신화를 찾아서

 

제임스 힐먼 -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토마스 무어 - 영혼의 오푸스, 일의 즐거움

 

<죽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 사후생 / 생의 수레바퀴

 

로저 콜 - 사랑의 사명 

 

베티 이디 - 그 빛에 감싸여

 

브라이언 와이스 - 파워오브러브

 

크리스토퍼 베이치 - 윤회의 본질

 

<영적 팁들을 얻는데 도움이 되는 책들>

 

바이런 케이티 - 기쁨의 천 가지 이름 / 네 가지 질문

 

스리 니사르가닷따 마하리지 - I AM THAT  

 

라마나 마하리쉬 - 있는 그대로

 

오쇼 라즈니쉬 - 소담 출판사  '나를 바꾸는 6가지' 시리즈  용기 창조 직관 각성 성숙 친밀 / 명상, 처음이자 마지막 자유 / 섹스란 무엇인가? /  누구도 죽지 않는다

 

크리슈나무르티 -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 두려움에 대하여  

 

나폴레옹 힐 - 결국 당신은 이길 것이다

 

<실생황에 유용한 책들>

 

사이토 히토리 - 1% 부자의 법칙 / 가진 것이 없거든 이렇게 성공하라 

 

혼다 켄 - 행복한 작은 부자의 8가지 스텝

 

밀턴 본더 - 탈무드에서 배우는 돈의 지혜

 

디펙 초프라 -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 우주 리듬을 타라

 

 

오쇼나 크리슈나무르티, 디펙 초프라, 닐 도널드 월시, 에크하르트 톨레 등의 영적 교사들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좋은 내용들을 잘 추려서 취한다면 도움이 된다는 입장입니다.

 

혹시 더 궁금하시거나 관심있는 분야 말씀해 주시면 추가해서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정한 현자와 사기꾼을 분별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들>

 

브라이언 와이스

 

- 가르침이 옳다고 생각 되는가?

- 사랑과 연민, 비폭력을 전파하면서 두려움을 누그러뜨리는 데 기여하는가?

-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을 동등하게,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신성한 영혼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 누가 더 잘나고 못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한 배에 올라 함께 노를 젓고 있다고 얘기하는가?

- 스승으로서의 길을 알려줄 수는 있지만 실제로 깨달음을 얻는 것은 각자의 몫이라고 얘기하는가?

 

데이비드 호킨스 (이분에 관한 비판도 있으니 참고해서 살펴 보세요)

 






<데이비드 호킨스 "진실 대 거짓">


마호메트 Muhammad 700(코란 집필당시) -> 130(38세 이후)
크리슈나무르티 Krishnamurti(J) 525 ->175
에크하르트 톨레 Eckhart Tolle 525 -> 240
람타 Ramtha 490 -> 160
문선명 Reverend Moon 515 -> 160
사이 바바 Sai Baba 535 -> 198
론 허바드 L. Ron Hubbard 410 -> 145
레스터 레빈슨 Lester Levinson 505 -> 180
워너 에르하르트 Werner Erhardt 510 -> 175
오쇼 라즈니쉬 Rajneesh(Osho) 570 -> 180
시바난다 Sivananda 615 -> 195
디팩 초프라 Deepak Chopra 500 -> 195
스리 라비 산카르 Shri Ravi Shankar 515 -> 195

왼쪽이 그들이 삶속에서 도달했던 예전의 의식수준이며,
오른쪽은 타락한 의식수준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많은 영적 교사들이 사실상 아주 낮은 수준으로 측정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명성을 가져다준 초기 저작들은 상당히 높게 (최소한 500대로) 측정 되었습니다.
그것은 기묘한 수수께끼였습니다.
말하자면, 상대적으로 앞선 가르침이 어떻게 현재, 혹은 사망전에 200 대 초반으로 측정된
교사 에게서 나올 수 있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하나의 패턴이 드러났습니다.
이른바 반쯤 깨달은 존재는 유명해지고, 찾는 이들이 많아집니다.
그리고 많은 추종자들을 끌어당기는데, 추종자들의 아첨은 그의 영적 에고를 만족시킵니다.
기다리던 '어둠의 세력' 은 나약한 영적 에고를 끌어당기고 궤변과 능란한 논쟁으로 유혹합니다.
유혹적인 개념들의 내용은 그럴싸하게 들릴 수 있지만, 그것은 온전성을 벗어난 맥락에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의 명성과 재산은 많은 이들을 구하기 위한 수단이다."
"속(俗)과 성(聖)은 하나이며 같은 것이다. 그러니, 타인을 위해 그들을 지배하는 힘을 가져라."
당신은 카르마를 초월 했으니, 힘을 가져라."
그리고 "사랑은 덫이며 집착일 뿐이다."
유혹(루시퍼적인)은 신이 사랑 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신의 힘을 손에 넣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루시퍼적 관점에서 사랑은 힘과 부를 향한 에고의 탐욕을 가로막아 방해 할 것이고,
따라서 왜곡된 지각에 그것은 제약으로 보일 것입니다.
루시퍼적 타락은 명성, 부, 권력에 대한 욕망의 결과로 일어나고,
사탄적 유혹 또한 전에는 성스러웠으나 이후에 추종자나 심지어 아이들에 대한
성적 욕망앞에 무너진 존재들을 향해 일어납니다.
욕망은 이른바 '신비' 의식과 난해한 합리화 (예를들면 신은 섹스를 창조했고, 섹스는 성스러운 것이다. 그러니 성스러운 섹스를 하고, 신성한 섹스를 하며 신을 경배하자.)
속에 숨어있을 수 도 있습니다.
세계 도처의 가정과 아슈람에서, 예배와 기도와 명상 (양초, 향, 그리고 꽃과 과일의 공양을 완벽히 갖춘)의 대상이 되고 있는 구루(GURU) 들의 사진을 볼 수 있는데,
그들은 190 이하로 측정되는 일도 있습니다. 상황은 그렇습니다.

데이비드 호킨스 <호모스피리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