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들>
켄 윌버 - 무경계 (의식의 스펙트럼) / 켄 윌버의 통합비전
데이비드 호킨스 - 의식 혁명 / 나의 눈 / 놓아버림
<삶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
죠셉 캠벨 - 신화의 힘 / 신화와 인생 / 블리스, 내 인생의 신화를 찾아서
제임스 힐먼 -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토마스 무어 - 영혼의 오푸스, 일의 즐거움
<죽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 사후생 / 생의 수레바퀴
로저 콜 - 사랑의 사명
베티 이디 - 그 빛에 감싸여
브라이언 와이스 - 파워오브러브
크리스토퍼 베이치 - 윤회의 본질
<영적 팁들을 얻는데 도움이 되는 책들>
바이런 케이티 - 기쁨의 천 가지 이름 / 네 가지 질문
스리 니사르가닷따 마하리지 - I AM THAT
라마나 마하리쉬 - 있는 그대로
오쇼 라즈니쉬 - 소담 출판사 '나를 바꾸는 6가지' 시리즈 용기 창조 직관 각성 성숙 친밀 / 명상, 처음이자 마지막 자유 / 섹스란 무엇인가? / 누구도 죽지 않는다
크리슈나무르티 -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 두려움에 대하여
나폴레옹 힐 - 결국 당신은 이길 것이다
<실생황에 유용한 책들>
사이토 히토리 - 1% 부자의 법칙 / 가진 것이 없거든 이렇게 성공하라
혼다 켄 - 행복한 작은 부자의 8가지 스텝
밀턴 본더 - 탈무드에서 배우는 돈의 지혜
디펙 초프라 -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 우주 리듬을 타라
오쇼나 크리슈나무르티, 디펙 초프라, 닐 도널드 월시, 에크하르트 톨레 등의 영적 교사들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좋은 내용들을 잘 추려서 취한다면 도움이 된다는 입장입니다.
혹시 더 궁금하시거나 관심있는 분야 말씀해 주시면 추가해서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정한 현자와 사기꾼을 분별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들>
브라이언 와이스 - 가르침이 옳다고 생각 되는가? - 사랑과 연민, 비폭력을 전파하면서 두려움을 누그러뜨리는 데 기여하는가? -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을 동등하게,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신성한 영혼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 누가 더 잘나고 못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한 배에 올라 함께 노를 젓고 있다고 얘기하는가? - 스승으로서의 길을 알려줄 수는 있지만 실제로 깨달음을 얻는 것은 각자의 몫이라고 얘기하는가?
데이비드 호킨스 (이분에 관한 비판도 있으니 참고해서 살펴 보세요)
<데이비드 호킨스 "진실 대 거짓"> 마호메트 Muhammad 700(코란 집필당시) -> 130(38세 이후) 크리슈나무르티 Krishnamurti(J) 525 ->175 에크하르트 톨레 Eckhart Tolle 525 -> 240 람타 Ramtha 490 -> 160 문선명 Reverend Moon 515 -> 160 사이 바바 Sai Baba 535 -> 198 론 허바드 L. Ron Hubbard 410 -> 145 레스터 레빈슨 Lester Levinson 505 -> 180 워너 에르하르트 Werner Erhardt 510 -> 175 오쇼 라즈니쉬 Rajneesh(Osho) 570 -> 180 시바난다 Sivananda 615 -> 195 디팩 초프라 Deepak Chopra 500 -> 195 스리 라비 산카르 Shri Ravi Shankar 515 -> 195 왼쪽이 그들이 삶속에서 도달했던 예전의 의식수준이며, 오른쪽은 타락한 의식수준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많은 영적 교사들이 사실상 아주 낮은 수준으로 측정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명성을 가져다준 초기 저작들은 상당히 높게 (최소한 500대로) 측정 되었습니다. 그것은 기묘한 수수께끼였습니다. 말하자면, 상대적으로 앞선 가르침이 어떻게 현재, 혹은 사망전에 200 대 초반으로 측정된 교사 에게서 나올 수 있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하나의 패턴이 드러났습니다. 이른바 반쯤 깨달은 존재는 유명해지고, 찾는 이들이 많아집니다. 그리고 많은 추종자들을 끌어당기는데, 추종자들의 아첨은 그의 영적 에고를 만족시킵니다. 기다리던 '어둠의 세력' 은 나약한 영적 에고를 끌어당기고 궤변과 능란한 논쟁으로 유혹합니다. 유혹적인 개념들의 내용은 그럴싸하게 들릴 수 있지만, 그것은 온전성을 벗어난 맥락에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의 명성과 재산은 많은 이들을 구하기 위한 수단이다." "속(俗)과 성(聖)은 하나이며 같은 것이다. 그러니, 타인을 위해 그들을 지배하는 힘을 가져라." 당신은 카르마를 초월 했으니, 힘을 가져라." 그리고 "사랑은 덫이며 집착일 뿐이다." 유혹(루시퍼적인)은 신이 사랑 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신의 힘을 손에 넣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루시퍼적 관점에서 사랑은 힘과 부를 향한 에고의 탐욕을 가로막아 방해 할 것이고, 따라서 왜곡된 지각에 그것은 제약으로 보일 것입니다. 루시퍼적 타락은 명성, 부, 권력에 대한 욕망의 결과로 일어나고, 사탄적 유혹 또한 전에는 성스러웠으나 이후에 추종자나 심지어 아이들에 대한 성적 욕망앞에 무너진 존재들을 향해 일어납니다. 욕망은 이른바 '신비' 의식과 난해한 합리화 (예를들면 신은 섹스를 창조했고, 섹스는 성스러운 것이다. 그러니 성스러운 섹스를 하고, 신성한 섹스를 하며 신을 경배하자.) 속에 숨어있을 수 도 있습니다. 세계 도처의 가정과 아슈람에서, 예배와 기도와 명상 (양초, 향, 그리고 꽃과 과일의 공양을 완벽히 갖춘)의 대상이 되고 있는 구루(GURU) 들의 사진을 볼 수 있는데, 그들은 190 이하로 측정되는 일도 있습니다. 상황은 그렇습니다. 데이비드 호킨스 <호모스피리투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