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 Insights
- 내가 어떤 Action을 하느냐에 따라 이 공간의 분위기가 바뀐다.
- 묻고 대답하는 방법을 많이 쓰는데, 누가 응답하고 맞습니다. 라고 대응해 주지 않으면, 그냥 던지는 말로 생각하고 이제부터는 답하지 않는다. 서울대 윤용태 교수의 경우를 생각해 보라.
- 내가 떠났을 때 그 일은 지속될 수 있는지를 Check하라. 만약 그렇지 않다면 실제로도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 정리를 각자 할 수 있어야 한다. 결국 가르치려고 정리한 교사만 배운다.
-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 자신의 변화 - Self-Blindness에서 Self-Awareness로.
- 시간이 없어서는 변명이다. 시간은 모든 사람의 아킬레스 힐을 노출시킨다. 시간이 없을때 어떻게 행동하는가가 그 사람을 잘 보여준다. 시간동안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 것은 오로지 나에게 있다.
- Diary 형식으로 만들어서 변화를 시도해도 좋을 것 같다.
- 분절의 시대로 넘어오면서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방법 조차 까먹어 버린 것 같다.
- 실제로 문제를 푼 사람은 한 명이었다.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은 소수다. 이것은 구조의 문제일까?
- 제안을 하고 받아들여지지 않았을때 다음 행동이 무엇이냐가 사실은 더욱 중요하다.
- 질문법 중의 하나. Data question. 뭘보고 듣고 그렇게 생각하셨나요?
- 컨설팅을 해서 성공해서 변화하면 얼굴 빛이 달라지더라. 성공에는 패턴이 있더라.
- "변화에 성공하는 조직에는 좋은 코칭이 있더라." 대학생이나 알바생이 변화시키더라. 직급 나이의 문제가 아니더라.
- "성공했던 컨설팅의 특징을 찾아 보았다. 직급에 상관없이 애자일 코치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더라. 제럴드 와인버그는 그들을 change artist라 부른다. 애자일 코치를 키워서 우리나라의 일하는 문화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했다. 여러분들이 아주 중요하다."
- 애자일 문화가 확산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일하는 문화가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정 안내. 운영 원칙
- 내가 열심히 할 수록 다른 사람이 안하게 된다. 그래서 PT가 없다.
- Desirable Difficulty
- 어렵게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 실험을 했다. 미술 작품과 작가를 외우는데 그룹 1은 랜덤하게 불규칙적으로, 그룹 2는 연대순으로 설명을 잘 해주면서, 시험 결과는? 그룹 2가 더 잘 기억했다. 그런데 시간이 더 지나서 다시 시험을 봤더니 그룹 1이 더 기억하고 있더라. 이는 교육학에서 생각하던 여러가지 전제를 확 깨는 결과. 단기 기억력에 집중했었는데, 결국 장기 기억으로 넘어갈 때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함.
- 교육에는 바람직한 어려움(desirable difficulties) 이 필요함. <실용주의 사고와 학습>의 설명에 창준님이 언급하신 구절 참조
- 단, 어려움의 약점은 동기를 떨어뜨린다.
- Temperature Reading
- 온도재기, 회고, Ice Breaking, 가족끼리 마음을 열 때 사용할 수 있음
- 감사와 재미 또는 흥분 (appreciation and excitement)
- 나는 니가 OOO해서 고마워.
- "~~씨, 나는 당신이 ~~을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
- "나는 ~~ 때문에 흥분됩니다."
- "나는 ~~이 재미있습니다."
- 근심과 퍼즐 (worries, concerns and puzzles)
- 나는 OOO 궁금해. OOO때문에 걱정이 돼.
- "나는 ~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궁긍합니다."
- "나는 ~ 때문에 ~해서 걱정이 됩니다."
- 불평과 추천 (complaints with recommendations)
- 나는 OOO 불만입니다. 이렇게 되면 참 좋겠습니다.
- "나는 ~점이 불만(불편)입니다. ~~~(이렇게) 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 새로운 정보 (new information)
- 바라는것 (wishes and hope) wish는 가정, 일어날 것 같지 않은. Hope은 현실적인 바람
- 의도적 수련이 필요
- 사회자 : 이 공간은 안전하니 많이 실험하고 시도해보세요.
자기소개
- 자기 소개하고 나서
- 사회자: 자신이 한 소개가 마음에 드시나요?
- 자기 소개에 몇 점 주시겠습니까?
- 왜 만족하지 못하십니까?
- 자기 소개 할 때 사람들이 이름을 빼먹는 실수를 했었는데, 재미있었던 것은 여러명에게 같은 실수가 반복되었다는 것이다. 패턴이 발견된 것이다.
자기 인식하기
- 내가 어떤 느낌을 갖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자신의 변화 - Self-Blindness에서 Self-Awareness로.
관찰하기 스도쿠 게임
- 스도쿠 게임을 통해 롤플레잉 해 보기
- 질문 1 - 느낌이 어떠세요?
- 질문 2 - 자신의 역활에 대한 만족도를 0-10까지 손 들어 보세요.
- 질문 3 - 자신은 얼마나 기여했다고 생각하세요? 얼마나 리더십을 발휘했다고 생각하세요?
- Fishball Talking Stick : 마이크 받은 사람만 말하기
- 보통 매니저와 리더를 헷갈리면 안된다. 매니저는 official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고, leader는 leading을 하는 사람이다. 이는 오로지 선택의 문제이다. leadership을 발휘하겠다는 것은 오로지 선택의 문제이다. 선택만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ceo는 모든 사람들이 창의적으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empowerment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 문제해결 리더쉽(PSL) : "리더가 되느냐는 오로지 나의 선택이다. 모든 사람이 창의적으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위임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The Problem Solving Leadership is the ability to enhance the environment so that everyone is empowered to contribute creatively to solving the problem. - Gerald Weinberg
- 사람들은 order가 오면 그 문제를 개인이 해결해야 한다는 암묵적인 규칙을 세운다. 같이 풀지 않고....
서점 탐색
- 사회자 미션 : 자신이 절대로 가보지 않을 것 같은 서가에 가서 교육과 관련해서 어떤 도움을 얻을 수 있는지 알아보세요. 그리고 왜 그렇게 해보라고 하는지 오전의 시뮬레이션과 연관해서 생각해보세요
- Jail Break : 이런 세상도 나랑 닿는 부분이 있구나. 결국 내가 선택한 것이었구나.
- 시간이 없어서는 변명이다. 시간은 모든 사람의 아킬레스 힐을 노출시킨다. 시간이 없을때 어떻게 행동하는가가 그 사람을 잘 보여준다
시뮬레이션 회고
성격 유형
MBTI
- 90년대 유용했었는데 지금은 과학적으로 인정받지 못하지만 유용하기 때문에 활용할 것이다.
- 시뮬레이션의 가치는 현실과 얼마나 사한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배울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 이거 현실과 다르쟎아. 불평은 의미가 없다. 효과적으로 배우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 Flight 시뮬레이션 할 때 전투기 비행사들은 현실과 비슷해야 할 부분이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다. 실수를 더 자주해서 배우게 하는 것도 있다. 현실에서는 10년엔 한 번 할 실수를 더 자주하게 해서 배우게 할 수도 있다.
- MBTI가 과학적이지는 않더라도 유용하기 때문에 배운다.
- 과학적이라는 것은 신뢰도와 타당도를 이야기 한다. 신뢰도는 몇 번을 해도 같은 결과가 나온다. 타당도는 실제로 예측하다는 즉 과녁 중앙에 모이는...
- MBTI가 약점이 이게 떨어진다. 옹오하는 사람은 성격이 바뀌었다. 샘플링 에러다. 라고 이야기 함
- 2개씩 봐야 한다. 음양 같은 개념. 융이 동양사상에 심취.
- I/E
- 에너지를 어디서 얻는가?Introvert, Extrovert I 내적으로, E는 외적으로. I는 혼자 있을 때 에너지를 얻고, E는 사람들과 만나면서...브레인스토밍은 E가 좋아함. I는 미리 생각해 보고 오겠습니다. I 가 팀장이면 바로 바로 답이 나오니까 바보라고 생각하고, E가 팀장이면 바로 바로 답이 안나오니까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 I 팀장과 E 팀원의 대화
- I팀장 : 우리 서버에 무슨 문제가 생긴 것 같은데
- 팀원 : 그거 OO 코드 열어 보면 될 것 같은데요.
- 팀장 : 아니. 생각 좀 해 보고 다시 이야기 해 봅시다.
- 팀원 : 아니요. 그거 해보면
- 팀장 : 아니 그거 좀 생각 좀 해보라니까 (파티션 바로 옆에서 메신저 보내면...)
- 팀원 : 팀장님. 왜요?
- E팀장과 I 팀원의 대화
- E팀장 : 우리 서버 고장났는데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애?
- 팀원 : 잘 모르겠습니다. 생각 좀 해 보고
- 팀장 : 아니 그냥 이야기 해 보란말이야. 생각이 없어 사람들이
- S/N
- 정보를 어떻게 얻는가? 에너지가 생겨서 정보를 얻는다. S는 Sense, N은 intuition. Sense는 구체적인 것. 감각, N은 추상적인 것. S는 구체적 전체를 놓친다. 데이터가 중요하다. N은 데이터를 잘 안보고 원칙이 적용되면 다 봤다고 생각한다. S는 실용적인 거 좋아하고, N은 새로운 것을 좋아함. 책을 보라고 하면 도표에 숫자 기억하고, N은 뭐가 컸던 것 같다는 느낌만 있다.
- N팀장 S팀원
- N 팀장 : 사실 나열 그만하고, 그래서 결론이 뭐냐?
- S팀장 N탐원
- S팀장 : 뜬 구름 잡는 이야기 그만 하고 예를 들어봐봐. 구체적인 사례가 있나?
- F/T
- 결정을 어떻게 내리는가? F는 Feeling, T는 Thinking 은 F는 감정으로, T는 사고로. T는 논리가 중요함. F는 감정이 중요함.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느낄까? 생각할까 걱정 많이 함. 저 사람들 기분이 어떨까?
- 대충 Consensus가 이뤄진 상황에서 F는 이야기 하지 않지만, T는 이야기 함
- P/J
- 행동을 어떻게 내리는가? P는 Perception, J는 Judgement. P는 세상아 와라. 다 받아 주겠다. J는 세상아 기다려라. 정리해 주겠다. J는 책상이 깔끔함. P는 정보를 모으는 데 관심이 많음. J는 정보를 구조화하려고 함. P는 옵션이 열려있어야 함. P는 이거 할래? 저거할래? 싫어해. 어떻게 하고 싶어요. 물을 때 좋아함. J는 어떤게 좋을까 하면 걱정해. 구체적으로 이것 저것 정해달라고 함. J 가 시간 약속을 잘 지킴. 현재 상황에서는 J가 인정받음
- 태도에 대한 것 vs 기능에 대한 것
- 살면서 강한 것. 약한 것이 문제가 됨. 항상 인생의 걸림돌이 됨. 장점을 취할 수도 있지만....
- P는 구구절절 J는 딱딱딱
- NT : visionary 비전을 보는 사람들. 사고적 추상적, 플랜세우기 좋아함. 끝까지 못함. intellectual control에 선호도가 있음. 우리팀이 잘되고 있다. 그걸 어떻게 아느냐? architecture가 멋있기 때문에. 제대로 합시다.
- NF : catalyst 촉매자. 사람들 사이에, 사람들 모티베이션 바꾸는 것 좋아함. emotion control. 우리 팀이 잘되고 있다. 어떻게 아는가? 모두가 즐거워하니까. 데이터에 의존하지 않는 감정.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감옥에 가 있는 걸 못 견딤. 과거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 맥락을 빠뜨리거나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잘 이야기 못하거나.
- SP : Trouble shooter 문제 해결사. 와꾸를 만들자는 답답해 하지만, challenge를 좋아함. emergency control. 위험 상황 즐김. 평상시 지겨워죽으려고 함. 제대로 합시다 싫어함. 한 번만 해 보자. 장기적 솔루션 싫어함. 셀프에 빠진 경우, 하는 것에 너무 몰입해서 전체를 못 봄. 코마 찍혔나 살핌. 글 전체를 보기 보다는
- SJ : Organizer. 절차를 중시함. physical control 중요시함. 이거다음 뭐하고, 물건 몇 개 있고 efficiecncy 가 중요함.
- 성당에 히터가 켜져 있어서 더웠음. 관리자가 에어컨을 켰다. 네 종류의 사람의 반응이 틀림
- NT elegant한 해법이 아니다. 독립적. 멋있게.
- NF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을 미워할 까봐 걱정하고
- SP 해결을 했다. 관심 끄자. 일단 해 보자.
- SJ 효율적이지 못하다. 전기를 잡아먹고...
- 내가 내 타입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역에서 나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유용하게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 이렇게 할 수도 있는데, 내가 선택할 수 있다.
- 네 개의 축이 뽑힌 근거가 없다.
- N에 가까우면 P로 가는 경향이 있다. 상관성이 있다.
- Data question. 뭘보고 듣고 그렇게 생각하셨나요? N인 사람들은 자꾸 건너뛴다. S는 그런 질문 할 필요 없다. 오히려 그게 본인한테 무슨 뜻인가요? 라고 물어볼 것이다.
| I 내향 | S 사실 | F 감정 | P 수집 | 태도 기능 |
| E 외향 | N 직관 | T 사고 | J 결정 | |
| 에너지의 원천 | 정보의 원천 | 결정의 방법 | 행동의 방법 |
four 'temperaments'
| 계획 | 행동 | 꼼꼼함 | |
| NT | NF | SP | SJ |
| visionary | catalyst | trouble shooter | organizer |
Big Five
- 과학적. Factor analysis 요인 분석을 통해서 축을 뽑음. 서로 상관성이 다른 축을 뽐음.
- (Ocean Openness, Conscientious, Extraverted, Agreeable, Nervous)
- Openness - 개방성
Conscientiousness - 성실성
Extroverted - 외향성
Agreeableness - 친화성
Nervous - 신경성 - Open : 지적인 것에 관심 있는가? IQ와 상관성이 가장 높음
- C : 꼼꼼한가? J와 비슷. C가 높은 사람은 중독이 잘 안 걸림. 낮은 사람은 중독 잘 걸림. 회사에서 진급잘 못함.
- E : 외적 활동. 수명 짧음. 위험한 걸 많이 함. 열심히 행복하게 산다. 이혼률이 높음. 이성을 만날 일이 더 많음. 이혼을 해도 또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함. 회사에서 인정을 더 많이 받음. 보상에 대해서 잘 반응함. E낮은 사람들은 관심 없음. E높은 사람이 위로 감.
- A : 친화성. 낯선 사람들에게 얼마나 친절하게 대할 수 있는가? 낮은 사람 고집. 남이 싫어하는 이야기 잘함.
- N : 신경성. 우을증 많이 걸림. 걱정을 많이 하니까 조심함. 거의 안 바뀜. 뇌에 정해져 있음.
- 행동은 바꿀 수 있으나 성향은 안 바뀜.
- E 가 높아서 젊어서는 패러글라이딩 하다가 나이들면 도박으로 바뀔 수는 있음.
- 참고 서적 읽어 보기
| Closed-Minded | Open to New Experiences | |
| Disorganized | Conscientious | |
| Introverted | Extraverted | |
| Disagreeable | Agreeable | |
| Calm / Relaxed | Nervous / High-Strung |
Xai
- 과학적. 공격을 좀 받음
- 창의성과 관련된.
- 평균 95. 40-160. 40에 가까울수록 adaptive, 160에 가까울 수록 innovative
- 어떤 방식의 창의성을 좋아하가를 보여주는 지표 - 낮으면 효율성(Adaptor), 높으면 독창성(Innovator)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평균 95. 최소 40 ~ 최대 160. 두 사람 차이의 차이가 20이 넘으면 소통이 어렵다. - adaptive 창의적인 방향성. 어떻게 하면 더 잘할까? 효율성
- innovative 어떻게 하면 다르게 할까? uniqueness
- A가 I 보고 너무 아이디어가 많다. 실패한 걸 너무 많이 낸다.
- I가 A보고 틀에 박혀 있다. 전에 했던 것 또 하려고 한다.
- 20점 차가 넘으면 문제 해결에 쏟는 에너지보다 의사 소통에 드는 에너지가 더 높아진다. 팀으로 했을 때 팀 평균을 했을 때 5점을 넘으면 두 팀간에 소통이 안된다.
- 직업별 평균도 있다. 은행원이 낮고, 디자인 마케팅이 높고
- 박성연 124. 자꾸 규칙을 깨뜨릴 수 있다. 밑에 있는 사람은 계속 혼란스러울 수 있다.
- 한 사람에게 두 가지 질문해서 성격 알아 맞추기
- Data question. 뭘보고 듣고 그렇게 생각하셨나요? N인 사람들은 자꾸 건너뛴다. S는 그런 질문 할 필요 없다. 오히려 그게 본인한테 무슨 뜻인가요? 라고 물어볼 것이다.
- Law of Requisite Variety 필요다양성의 원리. 다양한 사람이 모여 있는 것이 중요하고, 그들이 상황에 맞게 적절한 역할을 맡는것이 중요하다. (Law of Requisite Variety) 참고 - 창준님의 칼럼 '지피지기'
- 애쉬디라는 사람이 만든 법칙
- 어떤 시스템에 액션들이 벌어지는데, 그 시스템을 control할려면, 벌어지는 액션의 갯수만큼의 response를 controller가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 환경에서 변수가 다양하면 할수록 내가 응대하는 것도 다양해야 한다.
- 성격과 관계는? 내가 NT만 고집하면 망할 수 있다. NF가 필요하면 NF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 특히 리더쉽을 발휘한다면? 리더십은 직원이건 사장이건 다 할 수 있는 것이다.
- 자기가 늘 고집하던 걸 하려고 하는 함정에 빠진다.
- NF는 다들 즐거운가? 를 중시여기고 우리가 얼마나 성과가 낫는가는 문제 시 하지 않을 수 있다. 그를 때 SP가 필요할 수 있다. SP는 단기 문제는 해결하자고 하고, NT가 새로운 틀을 제안할 수도 있고, SF는 시간이 부족하니까 시간 잘 쪼개자.
- 네 가지 중에 선호하는 걸 주로 쓴다. 해결책도 거기서 찾는다. 그 문제를 유지하는 해결책을 쓰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문제가 안 풀릴 때 사실은 내가 나의 성향이 그 문제를 계속 일으키고 있는 경우가 많다. 즉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데 나의 성격이 한 몫을 하는 경우가 많다.
- NF인 사람이 문제의 원인을 찾을 때, NF적인 해결책. 사람들이 뭘 원하는지 원하는 걸 주세요.라는 것에 꽂혀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문제를 지속시킬 데 일조할 뿐이다. 예를 들어 나를 믿고 따라오길 바래요. 라는 상상도 하지 못한 해결책이 정말 해결책이 될 수도 있다. NF 팀장이 그런 솔루션을 내면 화들짝 놀랄 수 있다.
- 내가 어떤 것을 취했을 때 더 좋을지? 생각하라.
- 가장 문제가 컸었던 사람을 한명 뽑고, 뭐가 문제 되었는지를 파악하고, 사람이 나빠서가 아니라 성향의 차이라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함
- 같은 걸로 연결하고, 다른 걸로 성장하라.
-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기걸로 돌아감
- 성장시키는 방법은 자기와 가까운 사람과 계속 이야기를 함.
- J는 뛰어 쓰기 봄. 그게 그렇게 중요함. 이게 정리되어야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음. Tolerance가 커짐.
- 전문가에게 효과적으로 배우기. 배우고 싶으면 J에게 미리 알려주고 언제 배울지, P는 바로 배우자고 할 수도 있고
- NF : positive - 지금 다들 즐겁게 하고 있는거 맞냐? Negative - CEO가 왜 저따위로 우리 마음을 알아 주지 않을까를 생각하고...
- 문제가 생길 때 네가지 화신을 만들어서 해결책을 모색해 보라.
- 터널 비져닝. 좁아져서 다른 문제는 안 보임.

디오니소스형(예인 藝人) : 인간에게 기쁨을 가르친 신
SJ
에피메테우스형(수호자): 인간에게 의무를 가르친 신
NT
프로메테우스형(합리론자): 인간에게 과학을 가르친 신
NF
아폴로형(이상주의자) : 인간에게 정열을 가르친 신
SP형, SJ형, NT형, NF형이라는 네 가지 기질의 특성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네 명의 신의 특징과 비슷합니다.
SP형은 술과 쾌락의 신이자 방랑하는 자유주의자였던 신 디오니소스를,
SJ형은 판도라의 남편으로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뒤 세상 사람들을 온갖 죄악에서 보호하고 계도하고자 애썼던 신 에피메테우스를 닮았습니다.
NT형은 고된 형벌을 감내하면서 인간에게 불(지식, 과학)을 전해주었던 신 프로메테우스와,
NF형은 정열적이고 이상을 추구하는 신 아폴론과 닮은 꼴입니다.
기질특성(SP)
SP형은 타고난 자유주의자로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때에 할 수 있는 자유를 매우 중요시 합니다.
이들의 신조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라고 할 만하며,
장기적인 목표나 계획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거부합니다.
또 실제로 경험해보고 행동하는 것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앞뒤 가리지 않고 충동적으로 행동할 때가 자주 있습니다.
미리 계획하거나 준비하지 않고 바로 뛰어드는 것이 이들의 특성이며,
그런 모험을 즐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결과를 알 수 없는 위기 상황이나 한계를 시험해야 하는 위험한 상황에서 가장 대처를 잘 하는 것이 SP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P형은 변화가 없는 지루하고 단조로운 일을 잘 견디지 못합니다.
그런 상황이 오래 지속되면 스스로 모험을 찾아 나서기도 합니다.
여가생활, 일하는 방식, 사소한 생활 습관 등 모든 면에서 새로운 무언가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남들이 보기에 SP형은 낙천적이고 쾌활하며 느긋하고 장난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힘든 상황에서도 쉽게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않으며,
실패를 겪어도 금방 극복합니다.
목표 지향적인 것이 아니라 과정을 중시하기 때문에 힘든 상황에서 생기는 신체적, 정신적 불편함이나 피로, 고통 등을 잘 참는 것 같습니다.
SP형은 어떤 일을 할 때 준비나 연습을 많이 하지 않지만,
일단 어떤 일에 매료되면 오랜 시간 동안 몰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굳이 연습해서 뛰어난 기량을 갖고자 노력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좋아서 집중하여 오랜 기간 전념함으로써 뛰어난 기량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관심은 그 대상이 일이냐, 놀이이냐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SP형에게는 일이 곧 놀이요, 놀이가 곧 일입니다.
대인관계를 맺을 때에는 상호 평등한 동료애적 인간관계를 선호합니다.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관용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쉽게 비판하지 않으며,
대신 낭만적으로, 혹은 다정하게 상대방을 배려하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기질특성(SJ)
SJ형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소속감입니다.
SJ형에게 필요한 것은 어떤 조직이나 단체게 속하여 자신이 가치있는 일을 함으로써 그 조직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SJ 형은 언제 어디서나 누군가에게 의존하거나 도움을 받는 역할이 아니라,
남에게 무언가를 베풀어 주고 남을 돌보는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조직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한계 이상으로 일이 맡겨져도 쉽게 거절하지 못합니다.
‘내가 아니면 누가 하겠는가’ 하는 의무감 때문입니다.
이러한 자신의 노력이 잘 인정받지 못할 때,
SJ형은 때로 우울해 하기도 합니
SJ형은 어렸을 때부터 진지하고 책임감이 강합니다.
위계질서가 잘 잡힌 환경을 선호하며,
그것을 보존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속한 자리에서 본분을 다하는 것을 중요한 덕목으로 여깁니다.
어렸을 때 읽었던 ‘개미와 베짱이’ 우화에 등장하는 개미가 바로 SJ형일 것입니다.
SJ형을 ‘비관적’이라고 표현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이들은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하여 항상 대비하고 준비합니다.
SJ형은 사회적 전통과 전통적 의식에도 많은 가치를 부여합니다.
그런 것이 없는 조직에 들어간다면 조직원이 따라야 하는 규칙이나 연례 행사들을 만들어내고 지키고자 하는 사람이 바로 SJ형입니다.
때문에 이들은 급격한 변화를 싫어합니다.
기존에 잘 기능하던 것이 있는데 굳이 크게 바꾸어야 하느냐는 것이 변화에 대한 이들의 태도입니다.
따라서 혁신보다는 점진적인 발전을 선호합니다.
SJ형은 과거의 경험이나 원칙을 강력이 옹호합니다.
물론 그 ‘원칙’이 무엇이냐에 대해서는 같은 SJ형이라도 저마다 다른 판단을 하겠지만,
일단 ‘원칙’이라고 믿기 시작하면 그것을 꼭 지키려 하며 지키지 않는 사람을 강하게 비판하기도 합니다.
기질특성(NT)
다른 기질 유형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소수인 NT형은 현상을 이해하고,
조정/통제하고, 예측하고, 설명하는 능력에 매료됩니다.
지식 획득을 매우 중요시하여,
세상 모든 것에 대하여 호기심을 가지고 그것을 이해하고자 합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NT형들은 “왜”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집니다.
이런 지적 호기심 때문에 NT형들은 학교 교육에도 많은 흥미를 느끼고 학습에 열의가 있습니다.
NT형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가장 비판적인 유형이기도 합니다.
세상 만물에 대하여 반추하며 그 이유를 캐묻듯이,
스스로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회유하고 오류를 찾아냅니다.
그리하여 자신의 실수나 오류를 개선함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점점 더 발달시키는 데에 관심을 갖습니다.
그러므로 NT형은 매사에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띄기도 합니다.
업무를 할 때에는 주어진 과제를 목표로 삼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제를 완벽하게 달성하기 위한 기술이나 지식을 습득하여 자신의 능력을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습니다.
여가 시간에조차 놀이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
그 놀이를 하는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려고 하기 때문에,
놀이를 놀이로서 잘 즐기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신의 영역을 이해하여 통제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며,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그것을 추구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NT형은 어떤 모델을 개발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일,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획하는 일에 강합니다.
또 변화에 대하여 개방적이며,
일리가 있다고 생각되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꺼이 배우고자 합니다.
NT형은 말을 할 때 매우 간결하고 정확한 어휘를 구사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비언어적인 메시지나 행간의 의미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에,
직선적이고 객관적으로 의사소통하는 편입니다.
또 매사에 분석적이기 때문에 자신이나 타인의 감정에는 무관심하고 둔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기질특성(NF)
NF형은 직접적으로 서술하기 힘들 정도로 이상주의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아실현’이라는 끝나지 않는 궁극의 목표입니다.
SJ나 SP, NT형이 각각의 목표(소속감, 행동실현, 능력개발)를 이루는 방식이 비교적 직접적이고 즉각적인데 반해,
NF
자아실현이란 진실하고 통일성 있는 자아를 추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 목적은 결코 쉽게 달성될 수 없으며,
자아를 추구하려는 행위 때문에 점점 더 진정한 자아에서 멀어지는 모순을 겪게 됩니다.
따라서 NF형은 현재의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 방황하거나 죄의식에 빠지는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NF형은 자신이 친구나 애인, 부모, 리더, 자녀, 배우자 등의 역할을 수행할 때 그 가치를 다른 사람들이 인정해주기를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의 피드백을 통해서 자신의 의미나 자기존재의 중요성이 인정 받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NF형은 사람들의 미묘한 표현이나 몸짓에 민감하고,
상호 소통에 대하여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쉽게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또 이들은 사람들과의 관계 형성에 많은 노력을 투자합니다.
NF형은 유창하게 말하고 쓰는 능력을 갖춘 경우가 많습니다.
뛰어난 작가 중에도 NF형이 많고,
이들의 말이나 글은 주위 사람들에게 깊은 영감과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또 다른 사람들의 내면적 강점을 찾아내어 인간적으로 성숙시킬 수 있는 산파 역할을 좋아하기 때문에,
초/중등학교 교사로서 능력을 발휘하는 NF형이 많습니다.
이렇게 NF형은 자신이나 타인에게 중대한 의미가 있는 일을 하려 하기 때문에,
그 일에 헌신하는 시간이나 노력의 양에 한계를 두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자신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온몸을 던져 헌신하려 하므로,
자신이나 타인에게 간혹 터무니없는 요구를 하기도 합니다.
1) SP(장인, 예술가적 기질)
SP 유형은 자유주의자로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라는 가치를 가집니다. 장기적 목표나 계획에 맞춰 행동하는 것을 거부하며 과정을 즐기는 것에 만족을 느낍니다.
종종 충동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자신이 관심을 가진 것에 몰두하며 경험하고자 합니다. 그렇기에 놀이와 일이 잘 구분되지 않기도 합니다.
낙천적이고 느긋하며, 장난끼가 있으며 쉽게 절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실패도 쉽게 극복합니다. 대인관계에서는 평등한 동료애적 관계를 원합니다. 타인을 비판하지도 않지만 깊은 배려도 하지 않습니다.
2) SJ(보호자, 양육자)
SJ는 소속되고 조직에 있을 때 만족을 느낍니다. 남에게 베풀고 돌보고, 봉사하고자 하는 역할에서 만족하며 늘 ‘내가 아니면 누가 하겠어’ 라는 의무감을 갖습니다.
‘개미와 베짱이’에서 개미처럼 성실하며 책임감이 있으며 사회의 전통, 규칙, 가족행사를 만들고 잘 지킵니다. 원칙을 믿고 지키고 다른 사람을 돌보는 일을 좋아합니다.
3) NT(합리자)
NT는 능력개발이 목표인 유형으로 자신의 영역을 이해하고 통제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합니다. ‘왜’라는 질문을 잘하고 세상 모든 것에 이유를 묻고 자신에 대해서도 회의하고 오류를 찾아냅니다. 그렇기에 4가지 기질 중 가장 비판적인 유형입니다.
간결하고 정확한 어휘구사, 직선적이고 객관적 의사소통을 즐깁니다. 지식을 지향하고 비젼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입니다.
4) NF(이상주의자)
NF는 이상적 목표로 현재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 방황하거나 죄의식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의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의미나 존재의 중요성을 인정받기 원하며 또 주위 사람들의 장점을 발견하고 성숙시키는 것을 좋아합니다. 자신의 이상에 대한 헌신이 강하며 언어능력이 뛰어납니다. 성장지향적이고 더 나은 세상 만들기를 원하는 이상적인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