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4 - Marketing Process

Concept

marketing의 개념변화 :

product -> consumer -> Knowledge+Experience (Biz Model)

  • product

    • 제품이 유지되는 것은 소비자의 요구가 아니라 담당자의 것이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ex) KT&G, Oxy
    • 제품의 끝없는 추락을 끌어올리지도 않고,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지도 않는다. 어떤때에는 추락을 끌어올리려는 노력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키기도 하는데 비누와 카세트 시장의 예를 참고하라.
    • 제품이 많다고 꼭 관리가 어려운 것은 아님. 펜틴은 끊임없이 freshness를 강화시키고 있고, 시세이도, 유니레버는 brand가 많지만 살아남는데 문제 없었으나, 대다수는 소비자의 needs를 파악하지 못하면 죽는다.
    • 상품을 보느냐? 시장을 보느냐? 회사전체를 보느냐? 더 이상 상품만 바라봐서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
  • ex)비누

    • 비누는 사용use하지만, 구입buy하지는 않고, 이미 명절에 주고 받는 상품으로 존재한다 = 이는 시장은 존재한다는 뜻
    • 그런데 제품의 비누 담당자는 비누라는 카테고리를 죽이지 않고, 여기에 마케팅 자원을 배분하고, 여기에 신상품 아이디어를 붙임
    • 비누를 안사니까 비누로 머리감는 광고를 내보냄
    • 비누가 안 팔린다고 사람들의 씻고 싶다는 것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샴푸로, 바디클린저로 폼 클린징으로 핸드워시로.
    • 사실은 비누는 지금 죽을 때 까지 죽었다는 것임
    • ex) Lush: 복고와 회귀. 용수철 처럼. 위에서 보면 복고나 회귀로 보이지만 같은 자리니까 옆에서 보면 차이가 있음. 바로 점프했다는 것. 그냥 리턴되지 않는다. 변형되어 리턴된다.
  • ex) 아이와와 iRiver

    • 카세트업계의 전설 아이와는 mp3라는 새로운 시장이 나타나자 이에 대응하지 않고 더 강력한 아이와를 만드는 것에 골몰
    • iriver역시 아이와를 무너뜨린 장본임에도 불구하고 pmp라는 시장에 대응하지 못하고 mp3에 더욱더 매달림
  • Consumer

    •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가?
  • Biz model

    • 내가 무슨 제품을 하느냐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소비자가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 아그파, 후지필림은 이미 망해가고 있다. 만약 필름 maker로 회사를 규정한다면 추락의 끝을 피할 수 없다.
    • SKT는 통신 업체이다? SKT는 우리 biz는 유통업이다. content provider들의 컨텐츠를 받아서 소비자에게 내보내는 것이 우리의 업이다. 모든 매장에 제품을 보여 줄 수 없듯이, 컨텐츠 유통업도 모든 컨텐츠를 다 보여 줄 수 없지만, 소비자에게 잘 팔릴 것이라고 판단되는 컨텐츠를 중계하는 모델이다 라고 본 업을 규정했을 때는 이야기는 달라진다.
    • 웅진 : 정수기 회사? 코디라는 신뢰는 파는 회사.
    • 암웨이 : 우리나라에서 방문판매는 130만원을 넘을 수 없다는 법정 규정때문이지, 미국에서는 아파트도 판매한다.
    • 나의 Biz 본질을 무엇인가?
    • 무엇이 나를 먹여살릴 것인가?
    • 어떤 사업이 기회가 될 것인가? (돈이 될 것인가?)
    • 그것이 어떻게 기업의 매출에 적용 될 것인가?
    • 예) 미국의 엑슨모빌. 주유윤활유 업체가 자신과 제휴되어 있는 CVS 47000 샵을 Bank of America 계좌 개설해서 포인트를 계좌에 현금으로 쌓이게 하였음. 미국 남자들 평균 편의점에서 연간 소비액이 2400만원. 3-5% cashback했을 때 72만원. 학자금으로 몰아감. 친인척후원자 -> 사고의 축이 정기적 구매 고객이 존재하는 회사라고 규정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발상이었음
    • 그 회사는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무슨 자산을 가지고 있는가를 고민해야 함
    • doing biz 고민으로 바뀌고 있음
    • 요즘은 기업이 소비자로 부터 직접 돈을 내게 하는 구조보다는(꾸준히 관리해야 하고, 제공해야 할 것이 많고...어렵다)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돈을 내게 하는 구조(그러면 소비자를 직접 관리해야 하는 회사가 자발적으로 관리해야 하니까...)로 바뀌고 있음
    • Biz model 발굴이 trend
  • knowledge + Experience

    • 지식과 경험 =지혜
    • Foundational 지식 : 초기학습비용이 큼
    • Technical 지식 : Vision과 관련해서 고민 ex) 교수법, 학습법, 조사, idea generation
    • 경험은 사람들의 삶의 방식, 태도, 인식이 가장 중요한 경험임
    • 예전에 마케팅이 sales skill로 인식되던 때도 있었으나 지금은 경험이 중요해짐.

  • 최고의 마케팅 회사는?

    • 영업부 없고, 컴퓨터도 없고, 고졸 여직원 2명에 주문 들어오면 공장에서 찍으면 사람들이 와서 사 가는....
    • 4P : 제품, 유통, 가격, 판촉 : 제품이 핵심이 되어야 함. 제품을 제외한 나머지는 비용적 속성이 강하다(즉 안쓰면 내꺼 되는 돈). 따라서 제품이 최고고 이걸 최고로 만들면 나머지가 채워주지 않아도 됨. 제품이 60밖에 안된다면 나머지를 채워서 100을 만들어야 되는데 결국 이는 비용을 발생시킴
    • 대학입시쪽집개강사의 제품력만 좋으면 나머지는 필요없다.
    • product를 완벽하게 만들어라. 광고, 가격, 채널에 신경쓰는 것이 어쩌면 직무 태만일 수도 있다.
    • P&G는 지사 원칙이 다운타운에 건물을 내지 않는다. 양재동, 양재천, 허름한 건물. 이런 비용에 돈 쓰지 않고 건물을 재구성하고, baby sitter room을 만든다.
  • 4p : 60년대 개념 -> 80년대(소비자행동 변수) -> 2000년대()

    • Product
    • Price
    • Promotion
    • Place
  • 7P : 서비스일 경우 여기에 3p가 더 붙음
    • Physical evidence :non verval communication. 푸르덴셜은 슈트와 가방은 뭐 들고...말보르는 캐주얼을 입고, 맥도날드 basic에는 매장 간판을 어떻게 청소하라는 것 까지 적혀 있음
    • Process : 업무 처리 어떻게 할지. ex) 식당에서 30분 후에 먹을 수 있습니다.
    • Person : 친절한 종업원, 이쁜 종업원, 왜 어떤 술집 술가격은 3만원이고, 어떤 술집은 30만원인가?

Process

  • 진단 -> issues -> 목표 --> 전략(무기)

    • ex) 바카스. 동아오츠카는 코카스, 오란씨, 데미소다, 컨피던스, 아미노 밸류, 바카스를 판매하는 회사. 목표 (젊은 애들도 바카스 먹제 하자) -> 전략(커뮤니케이션)-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했음. why? 바카스는 약국에서만 판매하는데 젊은 애들은 약국에 가지 않음. 비타 500은 편의점에서 판매. 대박
    • 전략을 구사하는데 있어서 어떤 무기를 쓸 것인지 고민해라.
    • 4p, 7p로 훝는 것은 초짜가 하는 짓
    • ex)아로나민 골드. 젊은 층에서 어필하기 위해서 최수종, 하희라가 나오더니 수험생이 나오더니 온가족이 나옴.
    • ex) 바카스가 유통을 무기로 했더라면 어땠을까?
    • ex) zipel은 왜 윤은혜로 바꿨을까?
    • 무슨 무기를 가지고 싸우고 있는가?를 살펴라. 그것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함
    • ex)웅진, 이직율을 75%, 삼성생명은 30%. 이들 제품은 연고구매이기 때문에 이직율을 일정정도 유지해야 한다. 이것이 이들의 무기이다. 시장 장악 방법이다.
    • 우리의 무기는 무엇인가? 디자인? 가격?
    • 법적으로 쓸 수 없는 무기도 있다. 술, 담배는 광고라는 무기를 사용하지 못한다.
    • 또는 써서 효과가 없는 무기도 있다.
    • 임진왜란 때 왜 망했나? 우리의 무기는 배인데, 말을 달렸으니...
    • Showphone의 무기는 무엇인가? 디자인,가격, 커뮤니케이션.
    • 상상하기는 어려우나, 상상의 근거들을 찾아라.
    • ex) 우표 : 느린 커뮤니케이션 수단. quick response 수단에 묻힘. 느릴 걸 더 느리게 하자. 시점을 정의해서..ex)10년 후에 내가 받을 수 있는 편지. 내가 죽었울 때 내 아들에게 배달 될 편지
  • 실행

    • 실제 기획할 때는 4p는 별로 도움이 못 된다.

Framework

  • Consluting
    • 컨설팅 초기는 관계의 힘이 작용된다. 1년 6개월 정도. 오래가지 않음
    • 우리의 제품력이 명확해야 함
    • 4개 카테고리로 컨설팅을 분류할 수 있음
    • BCG,Bain,맥킨지 : 시니어 하루300-500. MBA후 5년차. 1달 6000만원. 쥬니어 : 하루 150. -> 1달 3명 투입프로젝트 20(300+150+150)= 1.2억 /수석 파트너급 10명이면 한달에 15억
    • 비싸다. why? 우리의 제품력이 그만큼 좋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 함
  • Why Global consulting 회사를 선호하는가? 비싼가?
    • Global consulting 경험이 있고, 장기적 전략에 도움이 되기 때문임.
  • 비싼 컨설팅과 싼 컨설팅이 차이가 나는 가장 큰 이슈는?
    • 결과물. 결과물을 실행을 옮겼더니 다르더라.
    • 과정 신뢰. 과장에 대해서 상당히 불안해 하는 경우가 많음 - Workplan,Steering Communication Sheet, Delivery Sheet를 작성하라.
  • 과정에 대한 신뢰가 가장 중요함
    • Weekly Base Communcation을 해라.
    • 자기들끼리 싸우면 안됨
    • 쥬니어와 업무 이야기가 안되면 모든 로드는 시니어에게 감. <-이는 그림을 안보여주고, 업무만 주니까 오버랩이 생기면서 발생하는 문제임
  • Templete
    • 글로벌 컨설팅 회사는 체계적으로 빈칸 채우기를 함
    • 클라이언트는 빈칸채우기를 할 때 안심함
    • 빈 종이 채우기는 상당히 불안해 함
    • 밖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내부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가? 정교한 system으로 흘러 갈 수 있어야 함
  • Knowledge Managment
    • 소규모 컨설팅 회사는 한 사람 빠지면 휘청. 배워서 남을 안줬기 때문임. 배우고 다시 interaction 주고
    • 시스템, 매뉴얼로 쌓여야 함
    • 그 매뉴얼만 봐도 이야가 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함
  • 기업 문화와 울타리
    • 기업 문화가 잘 구성되어야 함. 배려, 감사.
    • 연봉제 찬성 할 수록 기업문화 안 좋음.
    • 울타리는 간단한 일로도 생긴다. ex)청소, 밥집
    • 사람들은 일반화하는 경향이 강하다. 기준이 없으면 울타리가 생김
    • 맞고, 안 맞고 울타리가 생김
    • 울타리는 불편한 관계를 뜻함
    • 울타리가 생기면 사람들은 메신저로 이야기 하기 시작함. ex)재수없지 않니?
    • 시니어는 뭐든 잘 해야 하고, 쥬니어는 해본건 안시키고 안해본 걸 계속 도전함. *영업
    • 제의받는 경우, 제안하는 경우.
    • 신뢰관계가 쌓이기 전까지는 제안하기 쉽지 않다.
    • 보통 컨설팅 회사에서는 파트너가 밥 먹다가 enterprise architecure 이야기 하면서...
    • CEO를 잡아야 함.
  • 업무 착수
    • 해당 클라이언트 기업에 대한 이해는 10일 이내 끝나야 함.
    • interview를 하든, sheet를 작성하게 하든 그 회사가 쓰는 언어를 쓸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함.
    • 쥬니어에게 PT를 시킴. 겉핥기가 아닌..
  • 리서치
    • 리서치는 49%다.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을 줄 뿐 의사결정을 내려주지 않음.
    • 성공확률을 극대화하여 실패 확률을 줄여 줄 수 있도록 해야 함
    • 표적화 작업. 점을 찍어 주는게 아니라 영역을 표시해 줌
    • 나머지 51%? Insight.
    • 리서치는 철저히 가설 -> 검정이어야 한다.
    • 가설 없이 진행되면 안된다. 가설 -> 수행- > 재가설

Marketing Mission

  • Vision에 대한 동의는 치열하게 해야 함

Indication

  • 편도선과 마케팅

    • 편도선은 감기의 신호이다. 즉 indicator의 역할을 편도선이 하는 것이다. 마케팅 역시 indicator가 중요하다.
    • 증거를 경험하게 하라. ex)락스는 냄새가 나야 락스다. 오랄비 인디케이터로 치솔이 몇배가 더 팔림. 쓴약이 더 잘팔린다.
    • 무엇으로 그 효과를 겪게 해 줄 것인가?
  • 교회와 보험회사

    • 교회는 장사가 잘 되는데, 보험회사는 그렇지 않다. 교회는 보험 효과를 주마다 점검해 준다. 보험 혜택을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 줌
  • Marketing Myopia 마케팅 상상력

    • 지나치게 협소하게 Biz를 정의하지 마라.
    • 마케팅의 상상력은 결국 Biz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가 중요함
    • 어떤 결과를 내는 회사인가? -> 그럼 내가 무슨 공부를 해야 할 것인가를 알 수 있음 -> 5년 후 나는 어떤 모습인가? -> 모두가 같은 보고 시작해야 함

Crevate Style

  • Crevate스럽다는 것의 의미는?
    • 밖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내부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가? 정교한 system으로 흘러 갈 수 있어야 함
    • 이걸 정의할 수 있어야 기업 이미지화 할 수 있음
    • 사람도 이 기준으로 뽑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