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점 전략 선점: 태도나 행동에 관련된 선점을 이야기함. cost benefit: 원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찾아내는 것 원재료 가격 때문이 아니라 회사 전체가 가지고 있는 시스템, 거리 등등 때문에 차이가 생긴다 de phato standard benefit: 무엇이 더 좋고 나쁘냐가 아니라 무엇이 표준이냐. (예를 들어 3벌식 타자. 속도와 상관없이 표준으로 채택되지 않음) 표준이라는 것이 더 뛰어나다는 의미는 아니다. 표준으로 자리잡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Barrier : 먼저 고객과 관계를 맺어서 도망갈 수 없는 이유가 생겼을 때. (대한항공 마일리지) niche- 리더든 아니든 누가 되었든 도저히 할 수 없는 비지니스, 할 수 있으나 안하는 것은 포함하지 않음. (우리나라의 경우 병행구매, 멀티구매를 하는 경우, 혹은 교체주기가 몹시 짧은 상품)규모감이 있는 시장에서 더 발생하기 쉽다.(일본의 경우는 굉장히 많음-오타쿠)시장이 작은 경우에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low cost- 상품의 설계에서 영향을 미친다. 소량다품종의 경우 원가경쟁력을 극대화. 통합효과: 일관성과 시너지 시너지-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들 중 긍정적인 것을 보면 시너지, 부정적인 것은 차별화 전략으로 나아갈 수 있다. 무엇으로부터 출발할 것이냐가 중요. 컨설팅 회사의 시너지는 인맥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음.(심심할 때는 명함을 뒤져가며 새로운 것을 찾아보도록 하세요) 성장시장에서 리더가 쓰는 전략: 1) 방어전략- 리더가 써야할 기본적인 전략. 해야 될 일만 수십가지가 나온다. 2) 측면전략- 시장이 분명하게 구분된 두세개의 시장으로 나누어져 있을 때. 전체로보면 누군가가 리더이지만(애니콜) 스카이가 잡고 있는 시장은 손도 못대는 상태. 세그멘트로 몇개의 시장이 구분되어 있고 나머지 시장은 손을 대지 못하는 경우. 그 시장을 쪼개서 들어가야한다. (스카이로 대변되는 프리미엄 시장도 잘 살펴보면 더 세분화된 시장으로 나누어진다. 스카이의 점유율을 떨어뜨리는게 목표)(던힐이나 말보로가 가지고 있는 세분화된 시장, 원산지가 문제라면 수입해 오고 등등 그 시장을 파고 든다. 나머지점유율은 막강하므로 큰 문제가 없음) 3) 정면경쟁전력- 둘의 역량이 비슷할 때 쓰는 것. 하지만 우리의 병사도 죽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kt&g는 말보로나 던힐의 시장에서는 챌린저였으나 정면경쟁전략을 써왔다. 잘못된 전략임) 싸움의 이슈가 품질일때만 가능, 가격일 경우? 둘다 망한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서로를 깎아먹으면서 전체 업계에 대한 신뢰 낮출 수 있음. 품질을 제외하고 다른 것을 이용하면 공멸할 위험이 있다. 4) 시장확대전략- 기존에 있던 시장에 치고 들어감. non-user가 눈에 보일 때. (화장품의 넌유저가 트러블에 민감한 사람, 남자, 청소년이 있다고 치자. 하나씩 발을 뻗어나간다) 5) 전략적 후퇴- 그 시장이 의미가 없거나 새로운 시장이 더 부가가치가 높거나 할 때 기존의 시장을 탈출하려는 전략. (LG가 비누에만 몰두하다가 샴푸, 바디 클렌저 시장을 모두 놓친것) 기존의 것에 안주하지 않는 전략. 중요하지만 선택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전략. 성장시장에서 챌린저가 쓰는 전략: 가능하면 리더를 하는 것이 좋다. 아이디어가 훨씬 많이 나올 수 있음. 챌린저의 경우에는 이론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으나 실제로는 어려운 경우가 많다. 1) 정면공격전략- 챌린저가 쓰기에는 어렵다. 기업 규모는 크나 해당 시장에서는 아닐 때 정도는 가능(삼성이 정수기 시장에 도전한다면)함부로 쓰면 회사가 망한다. 2) 측면공격전략- 1)과 비슷한 이유로 힘들다 3) 도약전략- (자일리톨을 대체할만한 패러다임을 만들어내야 한다) 4) 고립화전략- 리더가 여러가지 세그먼트를 동시에 아우르고 있을 때 가장 괜찮아보이는 세분화된 시장을 끄집어 내는 것. (시장의 붕괴는 가장 약한 곳에서부터 시작한다) 란체스터 법칙-1차대전의 공중전 결과를 봤더니 5군의 연합군 비행기, 3대의 독일군 비행기가 싸웠는데 결과로는 4대 0이 되었다. 두대가 합공해서 한대를 차례로 없애기 때문에) 시장에서의 경쟁은 5:3이 아니라 5의 제곱:3의제곱이 되는 것이다. 5) 게릴라공략- 마케팅 시장이 작아야 가능. 모든 시장에서 우리에게 동의할 수 있는 사람만 뽑아온다. (신동아화재가 보험을 할 때,아는 사람만 끌어온다는 전략) 관여도가 낮은 사람을 중심으로 공략하는 마케팅을 하는 회사도 많다. (미에로화이바, 미니화이바)목표가 소박할수록 성공할 확률이 높다. |